농장에서 문앞까지, 농산물 배달 스타트업

포틀랜드에 기반을 둔 온라인 농산물 마켓 마샤 프레쉬 닷컴(Masafresh.com)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농산물 배달 스타트업이다.

이 회사는 포틀랜드 반경 100마일 내의 농장에서 생산되는 제철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배달한다.

소비자는 수요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농산물을 선택해서 신청하면 회사는 목요일까지 농장에 주문을 넣고 픽업 한후 토요일까지 직접 소비자에게 배달하는데 배송료는 1회당 9.99달러이다.

마샤 프레쉬 닷컴은 지난 2020년 출발 했으며 포틀랜드 파머스 마켓과 파트너 관계를 맺어 성장 호르몬 처리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무농약 농업 관행을 따르는 농장의 농산물을 배달한다.

공동 창업자 샤보우는 “제품 판매를 돕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에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히며 “현재는 포틀랜드 지역을 근거로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타주로 사업 영역을 넓혀 소규묘, 무농약 농장의 제품들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직접 배달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