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애틀총영사관 박미조 부총영사와 구광일 영사가 4월 12일 오레곤한인회를 방문해 한인회 임원, 이사 및 주요 단체장들을 만나 환담했다. 박 부총영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지난 2월 새로 부임한 구광일 영사와 심찬용 전문관을 대동하고 오레곤한인회를 방문해 한인사회 봉사에 헌신하고 있는 한인회 임원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미주에서 가장 아름답고 모범적인 한인회를 운영해 나가고 있는 오레곤한인회에 경의를 표한다“면서 깊은 감사를
주시애틀총영사관 박미조 부총영사, 구광일 영사 오레곤한인회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