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직원들의 ‘Black Lives Matter’ 셔츠 착용 허용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 최대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가 직원들의 “Black Lives Matter”문구가 적힌 티셔츠 착용을 허용했다. 스타벅스는 처음에는 티셔츠나 특정 문구가 적힌 복장 착용을 허용하지 않았으나 내부 반발과함께 허용하지 않는 경우 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한 회사 측의 결정으로 최종적으로 직원들의착용을 허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트위터에 “25만 개 이상의 매장에 Black Lives

포틀랜드 시의회, 경찰국 예산 천 5백만 달러 삭감 계획

포틀랜드 시의회는 경찰국 예산의 삭감과 경찰국내 84명의 직위도 없애기 위한 투표를 다음 주에재투표하게 되었다. 시의회는 예산안 통과를 위해 4명의 위원 모두가 찬성표를 던져야 하지만 현재 클로이 유달리의원은 삭감 예산이 충분하지 않다고 반대표를 던졌다. 이번 예산 삭감은 시위대들이 요구한 5천만 달러의 예산 삭감에는 못 미치는 액수이나 플로이드 사건이전에 3백만 달러 인상 예정 안과는 크게 다르다. 시의회는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 재개방 승인 신청 보류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지난주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카운티별 재개방을위한 승인 신청을 일단 보류한다고 밝혔다. 주지사는 “이건 노란불과 같은 의미이다. 일단 더 이상의 재개방이 있기 전에 일단 잠시 멈춰야한다”라고 밝혔다. 오레곤 주도 지난주 재개방 이후 확인 환자가 크게 증가했다. 멀티노마 카운티는 지난주 1단계에 들어가겠다는 계획을 제출했다. 그러나 현재 주 내의 다른미결 신청서와 마찬가지로 멀티

[육아] 자꾸 손톱을 물어뜯는 아이

사람에게는 각자 작고 큰 습관이 있으며 좋은 습관이든 아니면 나쁜 습관이든지 나이가 들어 성인이되어도 고쳐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을 가진 아이들이 많다. 사실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은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한 번쯤은 겪고 가는 행동이다. 그러나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흥미가 없어지거나 주변 사람들의 지적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서자연스럽게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을 더 이상 하지 않게

오레곤, 노스트롬 매장들 재개장

미국의 대표적인 백화점중에 하나인 노스트롬이 오레곤 포틀랜 메트로 지역의 매장을 오는6월11일 목요일 재개장 한다고 밝혔다. 노스트롬 측은 “노스트롬 백화점과 노스트롬 랙 모두 재개장하게 된다”라고 전했으며 “타기드워싱턴 스퀘어, 타나스본 다운센터, 클랙카마스 그리고 포틀랜드에 있는 노스트롬 랙을재개장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클락카마스 타운센터내에 있는 노스트롬은 영구적으로 폐쇄된다. 백화점 측은“점포를 재개장하기 위해 단계별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직원,

오레곤, 교통국 재개장에 6만천 건 예약

오레곤 교통국(The Oregon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이하 DMV)이 6월 1일부터 재개장 한이후 약 6만천 건의 예약 접수가 이뤄졌다. DMV는 코로나-19 전염병 확산 이후 문을 닫았으나 6월 1일 재개장을 했다. 현재 DMV에서 취급하는예약 업무는 ▲ 운전 면허증 및 ID 카드 발급 관련 ▲ 운전 면허증 필기시험 ▲ 운전 면허증 재발급▲ 장애인 주차 플래 카드 발급 ▲

오레곤 쉐리프, 실종 남성 찾기 공개수사 나서

오레곤 보안관은 지난 4월 7일 레인 카운티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에 대한 공개수사에 나섰다.조나단 엘리 무어(Jonathan Eli Moore 35세)는 오레곤 오클랜드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로우 강인근에서 차량 충돌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그의 2001년 토요타 타코마 차량에서 최소한 한 발이 발사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사건 이후 차량은 사고 현장 인근에서 발견되었고 그의 휴대폰도 현장에 남겨져 있었으나 그는현장에서

포틀랜드 경찰국장, 시위사태와 관련 전격 사임

포틀랜드의 여성 경찰국장이 시위 사태에 대한 대처 방식과 관련해서 전격 사임했다.제이 레시 경찰 국장은 지난 8일 기자회견을 갖고 “후임자인 척 로벨은 이 같은 시기에경찰국을 이끌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레시 국장은 지난 2월 필라델피아 경찰 국장에서 포틀랜드 경찰 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그러나 이번 시위 사태에 대한 부적절한 진압 방식 논란으로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코로나19’ 로 무너진 생체리듬 찾기

[휴람 의료정보]‘코로나19’ 로 무너진 생체리듬 찾기건강한 생체리듬을 위해 규칙적인 생활패턴을 유지해야 ‘바이오리듬’ 이라고도 불리는 ‘생체리듬’ 은 일반적으로 대략 24시간 주기로 나타나는 생물학적 리듬으로 생체 내 과정을 의미한다.모든 생명체는 생체 시계에 의해 조절된다. 생체리듬이 무너지면 우리 몸의 대사와 면역조절, 뇌기능, 수면 등 다양한 생리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따라서 졸음, 불면, 피로감과 두통, 집중력 저하 현상

오레곤, 26개 카운티 재개 2단계 승인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주내의 26개 카운티에 대한 재개 2단계를 승인 했다. 2단계 승인을 위한 전체 조건은 ▲ 질병 유병률 감소 ▲ 확진 사례 크게 상승하지 않음 ▲ 코로나-19확진자가 있을 경우 적절한 수의 연락처 추적 프로그램 보유 ▲ 테스트, 확진자 격리, 검역 시설, 환자수용 병원, 개인 보호 장비 등 적절한 대응체계를 확보해야 한다. 2단계 재개 승인이

오레곤 북쪽 해안가 지역 주립 공원 및 캠핑장들 재개방

오레곤 주립 공원 관리국은 오레곤 북부 해안에 있는 13 개의 주립 공원이 6 월 5 일에 재개장했다고밝혔다. 그러나 이번 재개장에서 이콜라(Ecola), 케이프 전망대(Cape Lookout), 케이프 키완다(Cape Kiwanda),네헬램 베이(Nehalem Bay), 케이프 미어스(Cape Meares), 네스코윈 비치(Neskowin Beach) 등은당분간 폐쇄가 지속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재개장을 하는 곳은 • 아카디아 해변(Arcadia Beach) • 밥 스트라우브(Bob Straub) • 델 레이(Del Rey)

10년 전에 실종된 아동 키런 호먼(Kyron Horman), 그는 어디에?

키런 호먼은 지난 2010년 6월 4일 포틀랜드의 스카이라인 학교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사라졌을 당시 그는 2학년이었으며 실종된 날로부터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소년의 실종은오레곤 역사상 가장 대규모 수색 및 구조 활동을 펼친 실종 사건이다. 키런의 새엄마인 테리 호먼은 2010 년 6 월 4 일 과학 박람회를 위해 그를 학교에 데려 왔었고7 살 짜리 소년은 나중에 집에 오지 않은

이콜라이 바이러스로 밴쿠버 호수에서 수영 중단

클락 카운티 보건국은 밴쿠버 호수에서 평상시보다 높은 수준의 대장균 박테리아가 발견되었다고밝힌 후 호수에서 수영을 금지시켰다. 또한 호수에서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살에 직접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검출된 이콜라이 대장균 박테리아 수치는 주 및 미국 환경 보호국 지침을 초과하지는 않지만 평소보다높게 나와 호수에서의 수영을 금지하고 나섰다. 그러나 밴쿠버 레이크 지역 공원은 계속 개방되며 공원

[교육] 코로나 바이러스 격리기간 + 여름방학 공부법

코로나 바이러스 인한 격리기간이 계속 이어지고 우리 아이들은 이제 곧 여름방학을 맞이하게 된다.저자의 지도 경험을 보면 많은 학생들과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지만, 학교에서의 학습이 정상적이지않고 주 1-2회로 제한되는 온라인 수업만으로는 예년의 학습량을 충당하기는 매우 어려움이 있다.긴 격리기간과 여름방학으로 흐트러진 우리 아이들의 공부법을 위한 제안을 드리고자 한다. 규칙적인 생활 학습목표의 설정과 성취 다음 학년을 위한 준비

오레곤, 자신의 장애아동 살해한 엄마, 유죄 인정

오레곤 오스카 밴드의 데슈테츠 카운티 변호사는 “30 세의 여성이 심하게 장애를 앓고 있는 7 살 짜리 아들을죽이는 것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라고 밝혔다. 법원은 “타시나 알레인 요르단(Tashina Aleine Jordan)은 유죄를 인정하여 살인죄를 선고했으나 행위 당시극심한 정서적 교란의 영향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1 차 도살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경찰은 “싱글맘인 타시나는 지난 2018 년 8

포틀랜드, 말론 부부 복권 당첨으로 첫 주택 구입 꿈 이뤄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말론 씨 가족은 오랜 소망이던 주택 구입을 복권 당첨이라는 행운을 통해 실천할 수 있게되었다. 피터 말론과 그의 아내는 최근 오레곤 복권에 당첨되었다. 피터는 “아내와 함께 네플 릭스 영화를 보던 중 갑자기 아내가 당첨자 발표 시간 되어 당첨 확인을 했다”라고말했다. “아내는 안경을 쓰지 않고 있어서 2백 달러에 당첨되었다고 했으나 내가 확인했을 때는 200달러가아닌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