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 냉동식품 공장 직원 10명 이상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

오레곤 안전 보건청(Oregon Safety and Health Administration)은 내셔널 프로준 푸드 플랜트(National Frozen Foods plant)에 관한 코로나-19 관련 불만 사항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알바니 민주당-헤럴드에 의해 처음 보도되었는데, 4월 16일 2건이라고 보고 되었으나일주일 만에 약 10건으로 급증되었다고 밝혔다. OSHA에 보고된 내용은 고용주가 COVID-19 전염병에 대한 안전 지침을 따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3월 20일 고소장에는 “COVID-19 양성반응을

오레곤, 뉴 시즌스 마켓 매장내 직원 및 고객 마스크 착용

오레곤 뉴 시즌스 마켓은 직원 및 고객 등 매장 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회사는 지난주 성명에서 “직원, 고객 및 파트너 등을 보호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위해서 매장내 마스크 착용을 반드시 해야한다”라고 밝혔다. 직원들은 지난4월 14일부터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고 있다. 고객들을 돕기 위해 뉴 시즌스 마켓은 처음 얼마동안은 필요한 고객에게는 무료로 마스크를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보유한 물량을

오레곤 예비 선거 위한 유권자 안내 팸플릿 발송

올해 5월 19일에 치러지는 오레곤 지역 예비선거 유권자 팸플릿이 발송되기시작했다. 이번 선거에는 포틀랜드 시장 선거에 테트 휠러 현 시장이 재도전하게 되며 전 시장 샘 앤더슨과클로에 드 유달 후보자는 시의회 커미셔너 자리를 두고 각축을 벌인다. 코로나-19 현상으로 예비 선거를 연기하는 다른 주와는 달리 오레곤 주 예비선거는 5월 19일예정대로 실시된다. 이는 다른 주와는 달리 예비선거 자체가 우편

“마음을 나눕니다” 그레샴 한 아파트 매니저, 테넌트들에게 한 끼 식사 제공

화요일 저녁, 그레샴 벤 포드 코트 아파트 주민들은 치즈버거와 소고기 혹은 닭고기 요리를선택할 수 있는 근사한 저녁 식사를 무료로 배달받았다. 매거 매니저는 페어뷰에 위치한 뱀 퍼 그릴 앤 바에서 225개의 식사를 주문해서 배달했다.“어떤 터넌트는 20년 이상 함께 했다.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한 끼를 나누고 싶었다”라고밝혔다. 매거 씨는 아파트 매니저로 일하지만 7대째 요리사로 일하는 가족의 일원이다.

오레곤 가스비 전국 평균보다 높아

미국 자동차 협회 AAA에 따르면 오레곤 포틀랜드 지역 가스비가 하락세를 보였으나 전국 평균가스비보다는 높다고 밝혔다. 오레곤과 워싱턴 주의 가스비는 미국 전역에서 상위 5 위로 나타났다. 멀티 노마 카운티에서는전국 평균보다 갤런당 거의 1 달러가 더 비싸다. AAA는 오레곤과 워싱턴 주는 원유 정유소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이라서 미국 평균 가스비보다더 많이 지불하게 된다고 밝혔다. AAA의 정부 및 공공

[육아] 엄마와 아빠의 양육태도가 다를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엄마 아빠의 양육 태도가 다르면 집안에서도 종종 문제가 불거진다. 특히 엄마는 아빠가 다른 양육태도를 보이면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지 못할까 봐 불안감을 느낀다. 아이가 하고자 하는 것은 될 수 있으면 허용하는 엄마와 아이의 작은 행동에도 지적하고 훈육하고나서는 아빠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러나 아빠 입장에서는 예의 바른 아이로 양육하고 싶은데오냐오냐 다 받아주는 것 같은 아내의 태도에 불만을

오레곤, 3만 4천 명 헤어살롱 오픈을 위한 청원서에 서명

지난 4월 27일 오레곤 주에 거주하는 수천 명의 헤어 스타일리스트들이 비즈니스를 오픈할 수 있도록해달라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포틀랜드에 있는 말마 헤어살롱에서 독립 헤어 스타일리스트로 일하는 베스 콜린은 “고객들과 항상 연결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들의 나의 좋은 친구이다”라고 밝히며 “하루빨리 헤어살롱이 영업을 재계할 수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지난 4 주 동안 그녀는 실업 급여 신청을 했지만 아직도 지급되고 있지

“빛과 색의 치유”

[휴람 의료정보]“빛과 색의 치유”컬러 테라피란 색채를 이용해 마인드 컨트롤, 스트레스 회복, 심신의 밸런스를 맞춰 자신을 케어하는 모든 과정을 뜻한다. 색은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신체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심장의 맥박을 빨리 뛰게 하거나 느리게 할 수 있으며, 혈압을 높이거나 낮출 수 있다.색의 파장은 추위나 더위에 대한 반응에 영향을 미치며, 불안감이나 공격성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활동적으로

오레곤 고용국(OED) 웹사이트, 실업급여 수당 신청 과정 원활하지 않아

지역 방송국 KGW는 지난주 오레곤 지역 실업급여 수당 신청 시 ‘restart claim issue’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는 불만을 여러 건 접수했다. 이에 대해 OED는 실업 보험 급여를 신청하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온라인 신청접수 시 일시 장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네일 가게를 운영하는 줄리 케서슨씨는 “온라인 실업 급여 수당 신청 시 문제가 발생하는 게이번이 처음은 아니다”라고 불만을 표했으며 “실업

오레곤, 학부모와 학생들 ‘통과’ 혹은 ‘미완성’ 채점 방식에 대한 불만 제기

오레곤 주 고등학생들은 올해 나머지 학기 기간 동안 패스 혹은 미완성 두 가지 방식으로성적을 받게 되었다. 주 전역의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은 이 방안에 대한 청원을 시작했으며현재 2,400개가 넘는 청원서가 접수됐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점수가 추가적으로 표기돼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제니 팽 씨는 교육부와 관련 기관에 이와 관련해서 청원을 제출했다 그의 딸은 웨스트 린고등학교 2학년생이다. “제 딸은 성적이

[육아] 아이 육아할 때 반드시 알아야할 응급처치법

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 입장에서 가장 당황하게 되는 순간은 바로 아이가 아플 때이다. 이럴때를대비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이에게 필요한 기본 응급처리법을 기억해 둔다면 당황하지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다. 아이가 열이 나면 ▲ 적당히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이마, 겨드랑이, 목덜미, 허벅지 안쪽 등을 닦아서열을 식히자. ▲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니 물을 자주 먹여주자 ▲ 엄마와 살이 맞닿으면

포틀랜드 대중교통 트라이메트, 직원 시간 감축 대신 식사 배달 봉사에

트라이메트는 코로나-19로 운행이 감축되면서 직원들의 업무 시간이 줄자 식사 제공 봉사업무에 직원을 투입했다. 트라이 메트 온스트리트 (on-street) 고객 서비스 팀은 대규모 이벤트 업무를 주관하는 업무를하는 관계로 코로나-19로 모든 행사들이 취소된 관계로 업무 시간을 단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그러나 회사 측은 업무 시간을 줄이기보단 다른 업무에 직원들을 투여함으로써 업무 시간을 확보해주고 있다. 트라이메트는 식사를 포장하고 포틀랜드

워싱턴 카운티, 스몰 비즈니스 회복 프로그램

워싱턴 카운티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보조금 및 대출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카운티는 이 프로그램이 스몰 비즈니스를 위한 30 만 달러의 보조금 제공 및 87만5천 달러에 달하는 대출도 제공하게 된다 밝혔다. 보조금은 16일 오후 오후 5시까지 지원해야 하며 보조금은 급여, 복리 후생, 임대료, 재산 지불 및 유틸리티와 같은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캐서린 해링턴 위원장은

미국 내 일자리 지난 4주 동안 평균 20% 격감

지난 4주 동안 미국 전역에서 일자리가 약 20% 정도 줄어든 것으로 밝혔졌다. 경제 전문지 글라스 도어는 올 3 월 9 일부터 4 월 6 일까지의 데이터를 인용해서 발표했으며 여행 및 관광 산업이 가장 큰 타격을 받았으며 해당 산업의일자리는 73 % 급감했다고 밝혔다. 선임 경제학자 다니엘 자오 씨는 “대규모 경기 침체가 기간 동안 일자리 감소의비율이 20%에

Non -filers, 코로나-19 지원금 위한 IRS 사이트 오픈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개인 지원금을 받기 위해 세금보고를 하지 않은 납세자가 IRS에 은행 정보를 직접 넣을 수 있는 사이트가 오픈됐다. 박현철 회계사는 “그동안 수입이 적어 세금보고가 필요 없으셨던 분들을 위해 IRS에서 계좌번호 입력하는 링크를 올렸다”라고 밝히며 “링크를 클릭해서 Non-Filers: Enter Payment Info Here라고 하는 파란색 버튼을 누르고 신청하면 된다”라고 밝혔다.

웨스트린과 윌슨빌 고등학교 로보틱스 팀 학생들 얼굴 보호막 제작에 나서

오레곤 지역 고등학교 로보틱스 팀의 학생들이 의료진들이 필요한 얼굴 보호막을 제작하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웨스트린 고등학교와 윌슨빌 고등학교의 두 로보틱스 팀 학생들이 일선에서 수고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필요한 얼굴 보호막을 제작하고 나섰다. 예년 같은 시기라면 지금은 로보틱스 팀이 대회를 위해 분주한 시기이다. 그러나 올해는 그들은 로보틱스 대회 준비로 바쁜 것이 아니라 다른 일로 분주한 나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