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응오 (Andy Ngo) 누구?

앤디 응오(Andy Cuong Ngô)는 오레곤 주 포틀랜드의 거리 시위를 취재한 것으로 가장 잘 알려진 미국의 보수 언론인이자 소셜 미디어 인물이다. 그는 캐나다의 보수적인 뉴스 웹 사이트 인 The Post Millennial의 편집장이다. 그는 포틀랜드 주립 대학 (Portland State University) 학생 신문 (The Vanguard)의 멀티미디어 편집자로 경력을 시작했다. 포틀랜드에서 열린 2019 프라우드 보이즈( Proud Boys) 행진에 대해

파웰 서점이 앤디 응오의 책을 판매하자 항의 시위 이어져

포틀랜드에 위치한 파웰 서점은 미 전역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독립 서점이다. 최근 이 서점에서 보수 언론인 앤디 응오가 포틀랜드 극우 단체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낸 책(UNMASKED)을 판매하자 일부 단체들이 항의 시위를 펼쳤다. 파웰 서점 측은 “우리는 단순히 책을 판매한다.”라고 밝히며 “내용이 불쾌하거나 잘못 쓰였거나 어떤 책인지를 선별해서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책 자체를 판매한다.”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포틀랜드 부동산 주택 시장, 코로나에도 여전히 뜨겁다

포틀랜드의 주택 시장은 코로나 팬더믹 현상에도 불구하고 둔화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주택 판매율은 작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터 가족은 포틀랜드 남동쪽 지역에서 주택을 구매하고자 했으나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주택을 구매하지 못했다. 엘라 헌터는 “지난 6개월 동안 2개의 오퍼를 했으나 아직까지도 구매를 하지 못하고 있어 불안하다”라고 토로했다. 최근 포틀랜드에서는 주택 공급이 부족해서 주택 가격이

오레곤 동물원에 있었던 세계 최고령 오랑우탄 사망

61세의 암컷 오랑우탄 ‘인지(Inji)’가 지난주 토요일 사망했다. 오레곤 동물원 관계자는 “그녀는 지난 몇 주 동안 건강이 악화되었다.”라고 밝히며 “먹거나 움직이는 것조차 어려웠고 진통제도 더 이상 도움이 되지 않아 결국 안락사를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인지는 지난 50여 년 이상 오레곤 동물원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안락사를 결정하기까지 최선을 다해 보살폈으나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했다.”라고 전했다. 인지는 오레곤 동물원에서

포틀랜드 지역 레스토랑 오너들 새로운 PPP 론에 대한 우려 표명

오레곤에서는 2021년 중소기업의 PPP 론에 대한 신청이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많은 수의 소상공인들이 PPP론의 대출 탕감에 대해 염려하고 있다. 포틀랜드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포메로이는 “제가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과 바의 경우 더 이상 빚을 감당할 수 없다.”라고 밝히며 “솔직히 말해서 코로나 팬더믹 현상의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당장 30만 달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마더스 비스트로를 운영하는 리사 스로

비버튼 학군 학부모들, “학교를 재개해야 한다”라고 촉구

오레곤 주 비버튼 교육구 관련 일부 학부모들은 최근 학교를 재개하는 날짜를 보류하고 나선 것에 대한 항의 집회를 열었다. 지난주 토요일 ‘ED300’이라는 비버튼 학군의 교육 그룹은 집회를 열어 비버튼 교육구의 학교 재개 계획에 대한 보류를 비난하고 나섰다. 자녀 4명이 비버튼 학군에 재학중인 소아과 병원을 운영하는 조앤 데보라 박사는 “ 다른 지역에서 학교 재개에 대한 날짜를 정했으나

신우신염

[휴람 의료정보]“몸살인가?” 발열•오한•쑤시는 허리,‘신우신염’ 때문일 수도 급성 신우신염은 요로감염의 일종으로 대장균, 녹농균 등 세균이 요도를 타고 역류하여 신장까지 감염시킨 경우를 말한다. 요도염이나 방광염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급성 신우신염’은 감기몸살과 증상이 흡사하다. 39~40℃의 고열, 오심, 구토, 요통, 오한 증상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며 배뇨통, 옆구리 및 허리 전반에 쑤시는 듯한 통증, 혈뇨가 관찰될 수 있다.

오레곤, 1월 SNAP(보충 영양 지원 프로그램) 혜택 15% 인상

오레곤 주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이 지속됨에 따라 이번 달 SNAP(Supplemental Nutrition Assistance Program) 수혜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계속 제공한다. 오레곤 휴먼서비스(Oregon Department of Human Services)는 “현재의 모든 SNAP 수혜자가 1 월 12 일에 인상된 금액으로 지급 받을 것”이라고 밝히며 “12 일 이후에 혜택을 받기 시작한 사람은 1 월 29 일에 추가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미 국회 진입 시위 관련 오레곤 주민 3명 체포

최근 미 양원회의중에 국회 의사당에 난입한워싱턴 DC 경찰국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이번 시위로 체포된 80명 중에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의 국회 난입 시위에서 약 80여명이 체포 되었다. 특히 이중에는 불법 총기 소지자 5명 다른 무기 불법 소지 혐의 2명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오레곤 주민도 3명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레곤 출신의 로드니 테일러(57세)씨는 이날 행사가 끝난 후 구역에

밴쿠버, 칙필레 체인점 드라이브 스루 오픈

포틀랜드 인근에 위치한 밴쿠버 지역에 칙필레 체인점(8440 NE Vancouver Mall Vancouver, WA 98662)이 목요일 오전 11시에 오픈했다. 새롭게 개장한 이 지점은 최근 워싱턴 주지사의 코로나 안전 지침 제한 사항에 따라 드라이브 스루만 열었다.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서 사전에 칙필레 앱을 통해 음식을 오더하고 픽업하는 시스템으로 운영 중이다. 칙필레 체인점은 전통적으로 진행했던 오픈 이벤트 ‘Chick-fil-A First

미 연방 재난 관리청, 오레곤 산불 피해자 위한 임시 주택 마련

미 연방 재난 관리청 (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FEMA)은 2020년 오레곤 산불로 대부분의 주택이 전소된 마리온과 린 카운티 주민을 위한 임시 주택 부지 건설에 돌입했다. 지역 방송 KATU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되는 임시 주택은 밀리 시티 부지에 최대 16개의 임시 주택을 짓게 된다. 현재 FEMA는 이동 주택 구조물이 도착하기 전에 주택에 필요한 유틸리티를 설치하고 있다. 미디어

멀티노마 카운티, 530만 달러 레스토랑 구호금 지원

멀티노마 카운티 데보라 칼 포리 의장은 “자격 요건을 갖춘 레스토랑 비즈니스를 돕기 위한 구호금 지원이 시작됐다.”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연방 Care ACT 일환으로 카운티에 지원된 760만 달러 중에서 마련됐다. 카운티 측은 “약 2800건의 신청서가 접수됐다.”라고 밝혔으며 “지원금의 일부는 다른 자격 요건을 갖춘 다른 종류의 사업체에도 지원되었다.”라고 전했다. 식품 카트 소유자는 사업 허가증 당 천 70달러를

작년에 출생한 자녀를 둔 부모는 1100달러 추가 현금 지원

MSN에 따르면 2020 년에 태어난 아기의 부모는 자격 요건이 충족한 경우에 코로나 현금 지원에서 추가로 최대 1100달러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재무부와 국세청( IRS)이 코로나 두 번째 현금 지원을 2019 년 세금 보고를 기준으로 하면서 2020 년에 태어난 아기에 대한 부분은 포함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 이를 포함시켜 차일드 크레딧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번 추가 현금

포틀랜드 경찰 유치장에서 수감자 탈출

데이비드 다헬렌(24세)은 지난 크리스마스이브에 픽업트럭으로 경찰관을 친 혐의로 체포됐다. 그러나 그는 몇 시간 후 유치장 청소부가 실수로 빗장을 제대로 닫지 않자 대기실에서 바로 탈출했다. 포틀랜드 경찰국은 “계약된 청소부 직원 2명이 유치 장안을 소독한 이후 문을 제대로 닫지 않아 문을 열고 도망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크리스마스이브에 포틀랜드 남동 39번가와 파월 대로 부근에서 제니퍼 피어스 경관을 훔친

포틀랜드 시위 활동가, “2021년에도 시위 지속하겠다”라고 밝혀

포틀랜드에서는 2020년 5월부터 최근까지도 지속적인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포틀랜드 지역 흑인 단체인 블랙 조이 (Black Joy)의 설립자 줄리엔 잭슨은 “Black Lives Matter 문제가 퇴색되어 가고 있는 걸 염려한다.”라고 밝히며 “2021년에도 이런 문제에 대해 시위가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테드 휠러 포틀랜드 시장은 “지역에서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어 더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라고 밝히며 시위

오레곤 콜롬비아 교도소, 한 재소자 코로나로 사망

오레곤 콜롬비아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한 재소자가 코로나-19 확진 이후 사망했다. 주 교정국은 “콜롬비아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50세의 한 재소자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지역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던 중 사망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교정국에 따르면 이 재소자는 오레곤 주에 교도소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24번째 재소자라고 밝혔다. 코로나 팬더믹 현상 이후 오레곤 지역에서 확진자가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