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응오 (Andy Ngo) 누구?

앤디 응오(Andy Cuong Ngô)는 오레곤 주 포틀랜드의 거리 시위를 취재한 것으로 가장 잘 알려진 미국의 보수 언론인이자 소셜 미디어 인물이다. 그는 캐나다의 보수적인 뉴스 웹 사이트 인 The Post Millennial의 편집장이다.

그는 포틀랜드 주립 대학 (Portland State University) 학생 신문 (The Vanguard)의 멀티미디어 편집자로 경력을 시작했다. 포틀랜드에서 열린 2019 프라우드 보이즈( Proud Boys) 행진에 대해 보도하는 동안 시위대에 의해 공격을 받고 부상을 입었다.

이 사건은 전국적인 관심을 받게 되었는데 당시 앤디 응오는 시위대에 의해 밀크 쉐이크로 맞았고 머리에 부상을 입었다. 이후 그는 리버럴 성향이 강한 시위대가 극혐 하는 보수 언론 기자로 알려졌다.

그러나 앤디 응오에 대한 비판도 상당수 제기 되고 있다. 뉴욕 타임스의 기자 마이크 베커는 응오를 “부분적인 갈등이 있을 수 있는 상황에서 결과만을 공개한다”라고 비난 했다.

또한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의 극단주의 연구 센터 소장 브레인 레빈 교수는 “응오는 갈등을 최대한 활용하고 때로는 폭력적으로 변하는 정치 전문가”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