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에 치명적인 비만

[휴람 의료정보]코로나 19에 치명적인 비만 미국 심장학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환자 중 공존질환을 가진 환자와 평균 치사율은 심혈관질환 환자(10.5%)가 가장 높았으며 당뇨(7.3%), 만성호흡기질환(6.3%), 고혈압(6.0%), 암(5.6%) 순으로 치사율을 보였다. 비만일 경우 당뇨, 고혈압, 심혈관 등 코로나19에 취약한 만성질환을 갖고 있을 확률이 높다. 비만한 사람은 체내 염증 수치가 높고, 면역력 약화로 코로나19에 대한 몸의 방어 능력이

오레곤, 구글 반독점 소송 제기에 합류

오레곤은 다른 미 전역의 37개 주와 함께 구글이 소비자와 광고주들에게 피해를 주는 온라인검색 시장을 불법적으로 독점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구글을 상대로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각 주를 대표하는 주 법무장관들에 의해 워싱턴 D.C. 의 연방법원에 제소되었다.필 와이저 검찰총장은 “소비자들은 더 높은 품질의 서비스와 더 나은 프라이버시 보호의가능성을 포함하여 반독점으로 인해 가격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2020년 오레곤한인회 제54차 정기총회 개최

오레곤한인회 (회장 오정방)는 김병직 미주총연이사장, 임용근 전상원의원, 지승희 평통지회장, 권희수 참전용사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프라인 및 온라인 줌(Zoom) 화상회의로지난 12일 오레곤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헌수 전 평통지회장을 48대 한인회장으로 선출 했다. 하인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정기총회는 국민의례에 이어 오정방 한인회장과 임영희이사장의 인사, 임용근 전상원의원의 축사, 한인회 사업 및 결산보고, 공로패 증정이 있었으며이어서 제48대 한인회장 인준안을 통과시켰다.

오레곤 티가드 거주 한 부부 백만 달러 복권에 당첨

티카드에 거주하는 베네사 그레그 오팅거 부부는 백만 달러의 복권에 당첨 되어 오레곤복권국에 연락한 결과 최종 당첨자로 확인받았다. 만약 메가볼 번호도 일치 했다면 당첨금은 7천7백만 달러 였으나 그들은 메가볼은 당첨되지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첨 복권은 더 킹 시티 주류점에서 판매 했으며 주류점의 주인은 “2018년에도 8.5 밀리언달러 복권이 당첨되었으며 1990년에는 23 밀리언 달러 복권에도 당첨된 적이 있다.”라고밝혔다. 이번

[교육] 커먼 코어는

오바마 정부는 무려 800억 달러를 들여서 커먼 코어( Common Core State Standards Initiative )라는새로운 공통 커리큘럼을 제공하였다. 미국 학생들의 학업성취도가 아시아나 유럽의 학생들과 비교해 턱없이 뒤떨어지는 것을 인식하고그에 대한 해결책의 방안으로 마련한 계획이라고 할 수 있었다. 미국 학생들의 다른 국가 학생들에버금가는 학업 성취도를 갖추도록 하기 위한 국가적 교육개혁이라고 할 수 있었다. 빌 게이츠를 비롯한많은 유명인과

제약사 화이자 코로나 백신 오레곤 첫 도착

12월 10일 FDA의 긴급 사용 승인을 받은 제약사 화이자의 코로나 백신이 오레곤에첫 도착했다. 이번에 도착한 백신 첫 분량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등록한 첫 업체인 레거시헬스에 공급됐다. 14일 레거시 헬스 두 지점에 각각 약 천 회 분량이 전해졌으며 카이저와 OHSU 병원에는이번 주말경 추가 백신이 공급될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오레곤에 도착한 코로나 백신은 우선 의료

무료 식사 배달 서비스 ‘밀스 온 휠스 (Meals On Wheels)’ 연말 봉사자 손길 더 필요

밀스 온 휠스는 연방 정부가 지원하고 각 주 정부가 실행하는 무료 식사 배달서비스이다. 서비스는 몸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만들어 집으로 배달해 주며당뇨병 등 음식물을 가려서 섭취해야 하는 식단까지 고려해서 식사를 준비한다. ‘밀스 온 휠스’ 오레곤 CEO 스잔 워싱턴 씨는 “코로나-19 이후 서비스 신청자 수가폭발적으로 증가해서 서비스를 위해 봉사자들의 손길이 더 많이 필요하다.”라고강조했다. 또한 “밀스

클락 카마스 소방서, ‘토이 드라이브’ 행사 개최

지난 주말 클락 카마스 카운티의 밀워키에서는 ‘토이 드라이브(TOY DRIVE)’행사가 개최되었다. 클락 카마스 소방서가 매년 개최하는 ‘토이 드라이브’ 행사에 장난감을 도네이션하기 위해 많은 차량들이 줄을 서서 기다렸다. 이날 행사에는 산타 복장을 한 소방관이 소방차 위에 올라가 오고 가는 사람들에게손을 흔들며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 소방서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토이 드라이브’ 행사는 지난 1974년부터 개최하고 있으며지역민들로부터 장난감과 푸드

포틀랜드 경찰국 연말연시 쇼핑 지역 경계 근무 더 늘린다

포틀랜드 경찰국은 연말연시를 맞이해서 포틀랜드 다운타운 지역의 쇼핑가를 중심으로 경계 근무를 더 강화한다. 경찰국은 “ 포틀랜드 중심가인 노스웨스트 23번가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인원을 추가로 늘렸다.”라고 밝히며“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지역 내 사업체들은 안전하게 즐겁게 방문하도록 장려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전했다. 포틀랜드 다운타운에서는 지난 5월부터 인종차별과 경찰 폭력에 항의하는 시위가 지속되어 인근 비즈니스들의시설물이 크게 파괴되었다. 또한 다운타운에서

척추압박골절 주의

[휴람 의료정보]가벼운 엉덩방아 후 ‘삐끗’, 척추압박골절 주의 척추압박골절은 외부의 강한 힘에 의해 척추 모양이 납작해진 것처럼 변형되는 골절이다.시력이 저하된 노인은 위험 상황에서 민첩한 반사 동작을 기대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근육량이 적고 골다공증으로 뼈가 약해져 가볍게 엉덩방아만 찧어도 크게 다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한 요통으로 여기고 척추압박골절인지 모르는 상태로 시간이 흘러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

포틀랜드 올드타운에 홈리스를 위한 겨울 쉼터 문 열어

최근 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 가운테 포틀랜드에 홈리스를 위한 겨울 쉼터가문을 열었다. 포틀랜드시 올드타운의 옛 그레이 하운드 역을 개조해서 만든 이 쉼터는 수십 명을 수용할수 있으며 겨울 동안 24시간 개방한다. 홈리스 서비스 합동 사무소의 데니스 테리올트는 “코로나로 인해 낮에도 사람들이 갈 곳이없어졌다.”라고 밝히며 “코로나 이전에는 낮에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도 많았고 사회적거리두기를 하지

“백신 관련 스캠 조심하세요”

오레곤 보건국(OHA)이 “백신 관련 스캠을 주의하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OHA는“최근 코로나-19 백신이 FDA의 긴급 사용 승인을 앞두고 있어 백신이 배포되면접종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백신 관련 스캠이크게 증가했다.”라고 알렸다. 더 나은 비즈니스( Better Business Bureau-BBB) 협회는 “최근 백신 관련 사기꾼들이 돈을지불하면 백신을 살 수 있다는 사기 광고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BBB 서북미 퍼시틱

오레곤 보건 당국자들이 밝히는 코로나 백신 관련 사항

오레곤 보건국 (Oregon Heath Authority)의 설리번 박사는 “최근 코로나백신과 관련해서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다른 OHA 관계자들은 “제약사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모두 부작용 없이 매우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히며 “나이, 체중, 성별, 인종 등에 상관없이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두 가지 백신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저장 방법으로화이저의 백신은 섭씨 70도 이하의 냉동실에

[교육] 계산기 사용의 득과 실

미국과 한국의 수학 교육과 수학교육의 중 가장 큰 차이점은 교실에서 계산기를 사용이다.기본연산을 배우는 초등학교 교실에선 계산기 사용이 금지돼 있지만 중학교에선 사칙연산이가능한 계산기가 사용된다. 고등학교에 가면 일반 계산용이 아닌 그래프까지 그려주는 그래픽 계산기 사용이 의무화된다.계산기 사용에 관해서는 미국 내에서도 찬반 의견이 있다. 계산 능력을 중시하는 아시아와 동유럽출신 수학교사들은 고등학교에서 계산기 사용에 반대하는 반면, 미국 출신 수학교사들은

코로나로 어려운 오래된 커피숍 돕기 위해 손님들이 나서

포틀랜드 남동부 지역에 위치한 커피숍 림스키-코르사코프는 지역의 랜드마크라고 불릴 만큼오랜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커피숍이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비즈니스가 어려워졌고 문을 닫아야 할 상황에 놓이자 손님들이 나서서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커피숍 주인 구디는 “손님들이 고우펀드미( GoFundMe) 페이지에 2만 달러의 기금을 모았다.”라고전하며 “이 금액은 커피숍을 몇 달간 유지할 수 있을 만큼의 큰돈”이라며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매니저

1907년 지어진 주택 리모델링 후 350만 달러에 매물로 나와

포틀랜드 하이츠 지역에 1907년 건축가 에밀 슈하츠가 설계한 고주택이 유명 주택디자이너 아람 우룬의 재해석을 거쳐 리모델링되었다. 장인의 걸작이라고 불리던 8천 평방 피트의 4층짜리 이 주택은 기초를 포함해서 2017년에재건축을 시작했다. 최첨단 시설을 갖춘 극장, 사우나, 맞춤형 빌트인 가구, 최고급 화강암으로 마무리한화장실까지 품격과 모던함을 갖춘 고급 주택으로 거듭났다. 이 주택은 윈드미어 트러스트의 크리스틴 배시가 350만 달러에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