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발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오레곤에서 세번째 발견

워싱턴 카운티에서는 영국발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됐다. 오레곤에서는 세 번째로 발견된 변이 바이러스이다. 오레곤 보건국(OHA)은 “워싱턴 카운티에서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전에 발견된 변이 바이러스는 해외 여행과 관련된 것이었으나 이번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해외 여행이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던 적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오레곤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변이 바이러스는 약

포틀랜드 대학교, 800여 명 학생들 캠퍼스에서 대면 수업

800여 명의 포틀랜드 대학교 학생들이 캠퍼스로 돌아왔다. 학생들은 지난주 봄 학기 시작에 맞춰 캠퍼스로 돌아왔으며 코로나 검사를 받아 음성으로 확인되야 대면 수업에 참여 할 수 있다. 캠퍼스 대면 수업을 준비하면서 학생과 대학 직원들은 대부분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대학 직원 3 명이 양성 반응을 보여 그들은 현재 캠퍼스에 따로 마련된 곳에서 자가 격리중이다. 학생들이

오레곤, 코로나 일일 확진자 감소

오레곤에서는 1월 18일 월요일 이후에 새로운 코로나 확진자가 천명 미만으로 감소해서 코로나 팬더믹 현상 이후 처음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지난주 일요일에는 582 건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이는 일일 최저치를 기록했다. 오레곤 보건국(OHA)에 따르면 “1 월 11 일 월요일부터 1 월 17 일 일요일까지 매일 7,860 건의 새로운 사례가 발생하여 1월 11일 전보다 4 % 감소했으며

로봇인공관절수술이란?

[휴람 의료정보]로봇인공관절수술이란? 인공관절 수술은 손상된 관절을 제거하고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수술로 난이도가 높아 부작용이나 합병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흔합니다.대부분 사람의 손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술오차가 발생할 수 있어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1980년 인공관절 수술이 처음 도입되고 그 당시 인공재료로 만든 관절을 삽입하는 방식으로 찬사를 받았지만 기술이 부족하여 부작용과 합병증이 나타나 염증 부위가 재발하곤 했습니다. 마침내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오레곤, 코로나 양성 확진 어린이 크게 증가

오레곤 보건국(Oregon Health Authority)은 21일 자 보고에서 작년 10월부터 코비드 확진 어린이가 급증했다.”라고 밝혔다. 멀티노마 카운티 보건국 앤 로에플라 박사는 “확진자 접촉 추첨을 통해서 최근에는 더 많은 어린이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포틀랜드 지역의 소아과 의사 앤 베스터 가드 박사는 “여행을 다녀왔거나 하는 가족의 자녀들에게서 코비드 확진자가 많이 나타났다.”라고 전했다. 특히 12 세에서 17

오레곤, 백신 투여 25 만회 돌파

오레곤 보건국(Oregon Health Authority)은 “21일 자로 오레곤 지역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11 명의 추가되어 주에서 총 1,843 명 사망했다.”라고 발표했다. 새로운 확진자는 849 명이며 주 전역에서 250,000 회 이상 백신이 접종됐으며 최근 입원율은 약간 떨어졌다고 전했다. 최근 주 보건 당국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소아 환자의 데이터를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인구학적 특성 및 임상적인 세부

오레곤 교육국, “지역 고등학생들 졸업률 상승했다”고 밝혀

오레곤 교육부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2019년에서 2020년 학사 일정 기간에 고등학교를 졸업률이 82.6%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6% 증가했다. 팬더믹 현상 이후 학교가 문을 닫고 온라인 수업만 진행하고 있으며 졸업 자격 요건 등 제반 여건의 변화로 인해서 고등학교 졸업률이 올른 것으로 분석된다. 오레곤 교욱부에 따르면 아프리카 계 미국인 학생들은 작년에 비해 졸업률이 5.9

케이트 브라운 오레곤 주지사 주정부 연설

브라운 주지사는 목요일 오전 주 정부 연설을 통해 2021년 주정부의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코로나 백신 접종 계획과 지역 산불, 시위 그리고 개학 문제 등에 대해 지역민들이 최우선으로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에 대한 새해 계획을 밝혔다. 주지사는 바이든 행정부 출범을 통해 의료문제, 광대역 인터넷 액세스 서비스 확대, 오레곤 지역을 휩쓴 산불 처리 문제 등에 대한

[교육] 칼리지 보드, SAT Subject Test 와 SAT Essay 폐지

코로나 팬더믹 현상 이후 학생들의 온라인 수업이 1년 가까이 진행되면서 대학입시 자격시험 및 기본 학사 일정이 큰 차질을 빚으면서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갈팡질팡 하고 있는 실정이다. 19일 대학 입학 자격시험을 주관하는 칼리지 보드가 미국에 있는 학생들은 3월부터 외국에 있는 학생들에게는 6월 이후부터 SAT 서브젝트 테스트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칼리지 보드는 5월과 6월에 예정된 SAT 시험에서

1월 20일 미국 제46대 대통령 취임식 거행 <생방송 보기 >

20일 앞으로 미국을 4년 동안 이끌어갈 제46대 대통령의 취임식이 거행된다. 이번 제46대 대통령의 취임식은 기존의 취임식과는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취임식 당일 대통령은 인근 교회에서 예배를 보고 시작한다. 그러나 바이든은 가톨릭 신자로 테러 위혐으로 인해 미사를 보는 시간과 성당은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취임식 불참 의사를 밝힌 트럼프 전 대통령으로 인해 이번 취임식에서는 전 현직 대통령을 한꺼번에

포틀랜드, 스타트업 ‘스택펄스(StackPulse)’ 2,800만 달러 모금

포틀랜드의 스타트업 스택펄스가 벤처 캐피털에서 2800만 달러를 모금했다. 이 스타트업은 형식상 포틀랜드에 본사를 두고 있지만 CEO오퍼 사만다 리 및 직원 35명 대부분은 이스라엘에서 일하고 있다. 포틀랜드 소프트웨어 회사 Puppet의 부사장이자 최고 운영 책임자 브라이언 레이크도 스택펄스에 합류했으며 최근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이 회사의 직원 중 가장 고위급이다. 회사 측은 “도시의 숙련된 기술 인력과 일부 경영진이 Puppet

클락카마스 카운티 커미셔너, 인종 차별적 발언 공식 사과

클락카마스 카운티 커미셔너 마크 슐은 페이스북에 올린 인종 차별, 외국인 혐오 및 이슬람 혐오에 대한 발언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지난주 카운티 의회는 슐에 대한 검열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조사에 따르면 그는 과거에 최소 5명의 종교 지도자들을 만났으며 이번에 문제가 되었던 ‘인종 차별적 발언’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슐은 공식 성명을 통해서 “나는 내 입에서 나온 모든

밴쿠버 교육구, 하이브리드 방식 수업

밴쿠버 교육구에서는 하이브리드 방식 수업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밴쿠버 지역 공립학교들은 다음 주부터 킨더 학생부터 일주일 2일, 온라인으로 3일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하이브리드 학습 모델은 지난달에 개정된 제이 인슬리 주지사의 개정된 지침과 유사하며 클라크 카운티의 다른 학군들도 현재 하이브리드 방식 수업 준비를 하고 있다. 오그덴 초등학교 매트 카프맨 교장은 “새로운 안전 지침을 준수하기 위한

카이저 퍼머넌트(Kaiser Permanente), 포틀랜드 지역 비영리 단체에 50만 달러 그랜트 지원

카이저 퍼머넌트는 포틀랜드 지역의 비영리 단체 두 곳의 프로그램에 50만 달러를 지원한다. 흑인 리더십 IMP(Imagine Black Futures)에 25만 달러, ULP(Urban League of Portland ) 통합 커뮤니티 서비스에 25만 달러를 각각 지원한다. 그랜트는 2년에 걸쳐 지원하고 운영된다. IMP는 흑인 리더 그룹을 구축할 수 있는 프레임 워크를 제공하게 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며 ULP는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에 더

포틀랜드 경찰국, 센테니얼 지역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조사

경찰은 센테니얼 지역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조사 중이다. 사건은 일요일 아침 포틀랜드 남동부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현장에서 두 명이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17일 새벽 3시 30분경 신고를 받고 포틀랜드 남동부 143번가 사건 현장으로 출동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주 검시관은 사망 원인을 검사하고 있으며 포틀랜드 경찰 강력계 형사들이 현장을 토대로 사건을 조사 중이다. 포틀랜드 경찰국은 “ 이번

포틀랜드 대학의 한 직원,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 양성 반응

최근 영국에서 처음 발견된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이 포틀랜드 대학의 한 직원에게 나타나 보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오레곤 보건국은 지난주 토요일 “포틀랜드 대학의 한 직원이 코로나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영국에서 발견된 변종 바이러스로 확인됐다.”라고 발표했다. 포틀랜드 대학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 마이클 로웰런은 “변종 바이러스에 대해 알려진 바가 크게 없어서 항상 염려해 왔다.”라고 밝히며 “현재 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