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몬타빌라에 새로운 푸드 카트 들어선다

포틀랜드 몬타빌라의 더야드 구역에 새로운 푸드 카트들이 들어선다. 오는 5월 중순에 개장할 예정인 몬타빌라(8220 NE Davis Street)의 더야드 푸드 카트 구역은 최대 17개의 카트를 수용할 수 있는 곳으로 야외 좌석이 마련된다. 제프리와 케빈 형제는 부동산 개발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어 이 구역을 푸드 카트 구역으로 개발시켰다. 제프리 데니스는 “저는 음식 카트 포드를 좋아합니다. 17 개

3차 현금 지원 1400달러 언제 어떻게 받나 ?

조 바이든 행정부의 3차 코로나 지원 정책중 일환인 현금 지원 1400달러 지급 상황을 체크해 볼 수 있는 포탈 사이트가 지난 일요일 부터 활성화 되었다. IRS는 “나의 지원금 받기(https://www.irs.gov/coronavirus/get-my-payment) 사이트가 오픈 되었다.”고 밝혔다. IRS에 은행 정보를 제공 한 납세자는 자동 입금을 받게 되며 다른 납세자는 종이 수표 나 직불 카드를 우편으로 받게된다. IRS는 지급 속도를 높이기

포틀랜드 4월 1일부터 점차적으로 대면 수업 시작

포틀랜드 지역의 교직원 및 공립학교 협의회(Portland Association of Teachers and Portland Public Schools)는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대면 수업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포틀랜드 학군 관계자는 “4월 1일 1학년 학생부터 대면 수업을 시작하며 2학년에서 5학년 학생들은 4월 5일부터, 6학년에서 12학년 학생들은 4월 19일부터 대면 수업을 재개한다.”라고 밝혔다. 오레곤 주 정부는 지난주 하이브리드 혹은 전체 대면 교육이

2021년 3월 19일, ‘우든 슈 튤립 축제’ 3월 19일 개막

3월 19일 오레곤의 우든 슈 틀립 축제(Wooden Shoe Tulip Festival)가 열려서 5월 2일까지 개최한다. 작년에는 코로나 팬더믹 현상으로 개최되지 못했으나 올해는 40 에이커에 피어난 아름다운 튤립을 맘껏 볼 수 있게 되었다. 축제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8시부터 7시까지 개장한다. 입장권은 사전에 온라인으로 예매해야 하며 입장객 수는 제한된다. 작년에 티켓을 구매한 경우에도

오레곤, 지진 조기경보 시스템(‘ShakeAlert) 활성화

오레곤 비상 관리국 (OEM) 에 따르면 “3월11일 오레곤 지진 조기 경보 시스템이 활성화 되었다.”고 발표했다. 지진 조기 경보 시스템은 지진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2011년 일본 도호쿠의 규모 9.1 대지진 10 주년에 맞춰 활성화 되었다.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트위터에 “3월11일을 ‘ShakeAlert Day’로 명명한다.”고 밝혔다. 지진 조기 경보 시스템은 지진을 감지하고 문자 메시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사람들에게

비치 크릭(Beachie Creek) 화재 피해자 100여 명 전력 회사 상대로 소송 제기

2020년 오레곤에서 발생한 비치 크릭 화재 피해자 100여 명이 전력회사 퍼시픽콥 사를 상대로 약 13억 달러에 달하는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오레곤 살렘 지역 동쪽에 위치한 비치 크릭에서 발생한 화재로 19만 3천 에이커에 달하는 지역이 전소되었으며 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화재 지역의 밀시티에서 오랫동안 거주했던 그레이스 웰맨 부부는 화재 이후에는 살렘 지역의 한 레저용 차량에서 생활하고

오레곤 맛집 -크로아상 맛집

여러분~ 크로아상? 좋아하시나요!?저는 크로아상을 많이 좋아합니다☺️포틀랜드에 크로아상 맛집이 이렇게 많았다니!!!? 아셨나요? 행복이 뭐 별거있나요? ?아침에 라떼한잔과 크로아상 하나면 캬~~~ 하루가 행복해집니다❤️ 1.Baker & Spice Bakery ? 6330 SW Capitol Hwy, Portland, OR 97239 다양한 빵들을 파는 이곳은 햄&치즈 크로아상이 유명해요! 꼭 먹어봐야 하는 메뉴라고 해요~ 모카 크로아상, 버터 크로아상, 초콜릿 크로아상, 통밀 크로아상까지! 크로아상외에도 파이부터

조 바이든 행정부, 1조 9천억 달러 코비드 구제 계획 통과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두 달 이상 기다린 후, 미 의회는 1,400 달러의 현금 지불 부양책을 포함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1 조 9 천억 달러 COVID 구제 계획을 통과시켰다. 미국 구제 계획(American Rescue Plan)은 10일 하원에서 최종 투표를 한 후 금요일 바이든 대통령의 최종 서명만 남겨둔 상태이다. 누가 1400달러 현금 수표를 받게 되나? 구제 법안에 따르면

오레곤, 미 연방 재난관리청(FEMA)으로부터 백신 접종 비용 1억 1천만 달러 지원받는다

미 연방 재난관리청(FEMA)의 발표에 따르면 FEMA는 “오레곤 코로나 백신 예방 접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1억 1천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지원금은 오레곤 주 보건국(Oregon Health Authority)과 백신 접종을 위해 함께하고 있는 보건국 파트너들에게 전달되어 주 전역의 예방 접종 센터 운영을 돕게된다. FEMA에 따르면 지원금은 백신 보관을 위한 인건비, 계약 서비스, 보안, 용품, 시설 및 냉장 비용

유명 레스토랑 체인 모회사, 포틀랜에서 애리조나로 본사 이전

포틀랜드에 위치한 유명 레스토랑 ‘Thirsty Lion’ 과 ‘Central Kitchen’의 모회사 콘셉트 엔터테인먼트 그룹 (Concept Entertainment Group ) 본사가 포틀랜드에서 애리조나로 이전했다. 회사는 보도 자료를 통해 “성장하는 시장과의 근접성을 위한 이전”이라고 밝히며 “피닉스는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지역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콘셉트 엔터테인먼트는 오레곤, 애리조나, 텍사스 및 콜로라도에 ‘Thirsty Lion Gastropub’ 10곳을 운영중이며 포틀랜드에 있는 배달

포틀랜드 다운타운에 ‘Moxy Hotel’ 개장

2월 28일 포틀랜드 다운타운에 세계적인 호텔 체인 메리엇 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라이프 스타일 호텔 브랜드 ‘Moxy Hotel (585 SW 10th Ave, Portland, OR 97205)’이 오픈했다. 레저 여행객을 위한 콘셉트 호텔로 도시 거리 풍경과 유기적인 연결의 느낌을 주는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지어졌다. 호텔은 포틀랜드의 중심 윌라멧 강 서쪽에 위치하며 지역의 유행을 선도하는 펄 지구(Pearl District)에 있어 인근에 레스토랑,

오레곤 동부, 대면 수업하던 고등학교에서 확진자 발생으로 임시 휴교

오레곤주 동부 아이다호에 인접한 작은 마을인 베일 지역의 고등학교에서는 최근 대면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으나 8명의 확진자 학생이 나오자 다시 학교 문을 닫았다. 주의 공화당 의원들은 “민주당 주지사가 지역의 백신 접종에 있어서 농촌 주민들보다 도시를 우선시 한다.”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주지사는 오레곤에서 학교 재개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백신 접종 단계에 일선 교사 및 보육 교사들을 포함시켰으며 학교

타이거 라이즈 교회에 백신 접종 사이트 오픈

3월 8일부터 타이거 지역에 있는 라이즈 교회(Rise Church)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사이트가 오픈됐다. 라이즈 교회의 교구 간호사 애나 윌리스는 “지역 사회를 도울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교회는 지난 수개월 동안 교회를 예방 접종 장소 사이트로 변경하는 준비를 해왔으며 존슨 앤 존슨의 얀센 사가 개발한 1회 백신이 세이프웨이를 통해 제공되면서 이 곳을 백신

오레곤, 한인교회-한인커뮤니티와 다양한 만남과 교류 필요…

오레곤 선교교회 주환준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역풍으로 교회와 신앙예배에 대한 고민과 도전이 닥쳐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주일마다 성도들을 만나고 설교하던 목회자들은 이제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목회자들은 목회에 대한 고민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출구를 모색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오레곤 선교교회 담임목사인 주환준 목사(사진)는 “함께 기도하며 사랑의 실천을 통한 적극적 인내로 우리의 이웃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해

“오레곤 한인회 230명 한인에게 백신접종 대행!”

오레곤 한인회(회장 김헌수·이사장 음호영) 코로나19 방역지원팀이 6일까지 230명의 한인들에게 백신접종 예약을 대행해주었다. 워싱턴 카운티의 지원 아래 비버튼 Garcia Memorial Health Center와 함께 펼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접종 프로그램은 한인들의 폭발적인 호응과 관심 속에 성공리에 진행되고 있다. 오레곤 한인회는 신청자들의 접수를 1번부터 230번까지 전화로 예약을 받아 135번까지 백신접종을 도와주고 136번부터 230번까지의 신청자는 9일(화) 오전 9시부터 받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