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자 공식 보도 자료에 따르면 오레곤 주 남부의 부트레크 화재(Bootleg Fire)로 약 40만 에이커가 불에 탔다. 이는 서울의 약 2.6배에 달하는 것이자 LA 보다도 더 넓은 면적이다. 부트레그 화재는 지난 6일 주 남부의 베이티에서 북서쪽으로 약 24km 지점에서 시작되었다. 최근 기록적인 폭염에 오레곤의 남부 지역은 특히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가운데 부트 레크 화재가 발생했으며
‘부트레그 화재’, 지금까지 약 40만 에이커 불타 … 진화률은 약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