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실업률 5.2%로 낮아지고 레저 및 서비스 분야 일자리 크게 늘어

오레곤 주의 실업률은 지난 15개월간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약 5.2%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 고용부(OED)에 따르면 오레곤 주의 실업률은 팬데믹 이전보다 여전히 약간 높다고 밝혔다.

2017년 1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오레곤 주의 실업률은 평균 3.9%였다.

7월 오레곤에서 일자리가 가장 많아진 분야는 정부 관련, 레저 및 일반 서비스 분야로 특히 레저 및 일반 서비스 분야 일자리는 약 7,100개가 추가되었다.

주 고용부는 “팬데믹 초기에 잃어버린 일자리의 60%를 되찾았다.”며 “팬더믹 초기에는 운송, 창고 및 유틸리티 분야에서만 약 9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잃었다.”고 밝혔다.

미 전국의 실업률은 6월에는 평균 5.9%에서 7월에는 5.4%로 다소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