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이번 주말 100도 육박하는 무더위에 쿨링센터 오픈

클락카마스 카운티에서는 이번 주말 폭염에 따라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쿨링센터를 오픈한다. 시원한 곳을 이용할 수 없는 주민들은 더위를 피하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 쿨링 센터를 방문할 수 있다. 대피소, 교통편 또는 기타 자원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면 211번으로 전화하거나 웹사이트 clackamas.us/relief 에서 참고하면 된다. <쿨링센터 리스트> Canby Adult Center(503-266-2970)1250 S. Ivy St., Canby 97013월-금 8:30 a.m. to

이번 주말 I-205 인터체인지 인근 I-84 차선 폐쇄

I-205 인터체인지 근처에서 서쪽으로 2마일 뻗어 있는 I-84가 이번 주말에 폐쇄되면서 교통 체증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트라이 메트는 6월 24일 금요일 밤 10시부터 6월 27일 월요일 오전 4시까지 고속도로를 가로지르는 새로운 경전철 다리 건설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맥스 레드 라인 확장 및 개선 프로젝트의 일부오 진행된다.

오레곤, 이번 주말 이른 무더위 찾아온다

이번 주부터 서북미 지역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미 국립 기상청은 “기온이 여름처럼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오레곤에서는 이번 주말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가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최근 오레곤에서는 늦은 봄비가 자주 내렸으며 이번 주 월요일까지는 흐리고 지역에 따라 선선한 곳도 많았다. 기상학자 로호가 쉘비는 “오레곤에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다. 기온이 80도 이상까지 오르기 때문에 무더위를 대비해야 한다.”라며

오레곤, 7월1일부터 각 지역별 최저임금 인상

오레곤의 최저임금이 7월 1일부터 인상 적용되는데 이번 인상안은 지난 2016년 오레곤 주 의회에서 합의한 사항이다. 주의회는 주를 세 가지 범주로 나누고 각 지역의 생활비를 기준으로 세 가지 최저임금을 설정했는데 포틀랜드를 포함한 메트로 지역, 중소도시 및 농촌 지역 카운티의 최저임금 및 인상 비율은 지역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그러나 이번 최저임금 인상의 여파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오레곤, 저소득 근로자들에게 600달러 경기부양금 지원

오레곤에서는 약 20만 명에 달하는 근로자들에게 600달러의 경기부양금 지원이 이번 주부터 체크로 발송된다. 지난 3월 주 의회는 특정 저소득 근로자에 대한 일회성 경기부양책을 승인했는데, 지급금은 저소득 근로 가구를 위한 세금 감면인 2020년 근로 소득세 공제를 신청하고 해당 연도의 마지막 6개월 동안 주에 거주한 오레곤 주민들에게 지급된다. 오레곤 주 세입 국은 6월 22일 23만 6천 가구에

2022년 재외동포 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 대회 공모 안내

한국 교육부와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은 재외동포 어린이의 한국어·한국문화에 대한 관심 제고 및 한국 역사·문화 체험기회 제공을 위해 ‘2022년 재외동포 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대상: 만 12세 이하(‘22.12.31.)- 재외동포 어린이 중 해외거주 5년 이상인자, 참가자의 나이가 5세 미만인 경우에는 해외 거주 조건 미충족자도 참여 가능 접수기간: ’22. 6. 14.(화) ~ 8. 12.(금) 18:00까지 – 한국 도착일 기준

제20차 세계한상대회(울산) 개최 및 참가등록

재외동포재단은 국,내외 경제인간 네트워크 구축과 비즈니스 창출 지원을 위해 ‘제20차 세계한상대회’를 개최한다. ‘제20차 세계한상대회’  일시 및 장소: 2022.11.1.(화)~3(목), 울산전시컨벤션센터 및 온라인* 하이브리드 ※ 온라인 참가비 무료, Zoom, Voov, 유튜브 등으로 실시간 송출 예정 주 최: 재외동포재단 주 관: 재외동포재단, 울산광역시, 매일경제신문, MBN 주요프로그램: 개,폐회식, 운영위원회, 리딩CEO포럼, 영비즈니스리더포럼, 한상 포럼, 스타트업 피칭대회, 기업전시회, 일대일비즈니스미팅, 세미 나,

포틀랜드 국제공항(PDX ) 여행자들 항공편 취소 및 지연으로 불편 겪어

지난 주말 포틀랜드 국제공항(Portland International Airport Terminal, 이하 PDX)에서는 최소 9개의 항공편이 취소 되었으며 수십 건의 항공편 지연 상황이 발생해서 여행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오레곤 지역 뉴스 FOX 12에 따르면 “항공편 취소 및 지연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항공권 가격도 계속 상승하고 있어 여행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포틀랜드를 방문한 쉘리 숀은 “나이키 내셔널 대회에

인앤아웃 비버튼 지점 건립에 지역 주민들 교통 체증 우려

인기 패스트푸드 인앤아웃 버거 비버튼 지점 건립 계획에 대한 주민 공청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온라인 주민 청문회에서 한 이웃은 “인앤아웃 지점이 들어서면 교통 체증이 크게 발생할 것”이라며 “집에서 나오는 것조차 어려워지지 않을까 염려된다.”라고 말했다. 제이크 로센버그 카이저 병원 관계자는 “응급 또는 비응급 수송을 위해 평균 하루에 약 3대의 구급차가 현장을 방문해야 하는 관계로 교통 체증을 우려한다.”라고

오레곤, 원숭이 두창 의심 환자 발생

오레곤 보건국(이하 OHA)은 “원숭이 두창( hMPXV) 의심 환자 사례를 보고 받았다”라고 밝혔다. 의심 환자는 원숭이 두창 사례가 발생한 지역을 여행한 사람으로 확인됐다. 의심 환자는 현재 격리되어 보건 및 의료 직원의 지침을 따르고 있으며 질병 통제 예방 센터(CDC)에 추가 검사를 의뢰해서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CDC에 따르면 원숭이 두창은 체액 또는 원숭이 수두 병변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얌힐 카운티서 3세 아들·어머니 살해한 남성, 유죄 인정

얌힐 카운티에서 세 살배기 아들과 그 아이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유죄를 인정했다. 마이클 울프는 야밀 카운티 법원에서 빌리 프렛트웰(3세)와 크리샤 프렛트웰(25세)를 살해한 가중 살인 1건과 2급 살인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그는 가중 살인 혐의로 징역 30년, 2급 살인 혐의로 무기징역 25년을 앞두고 있다. 선고는 오는 7월 30일 열릴 예정이다. 크리샤와 빌리는 지난

한국 입국 전 필요한 필수 체크사항 3종 안내 K-ETA, PCR, Q-CODE

주시애틀 총영사관에서는 한국 입국전 필수 체크 사항에 대해서 공지했다. K-ETA(Korea-Electric Travel Authorization : 전자여행허가제)대한민국 국적자(영주권자 포함)는 K-ETA 신청 할 필요 없음웹사이트 : www.k-eta.go.kr (법무부)신청대상 : 무사증 입국이 가능한 국가(103개국, 미국, 캐나다 포함) PCR 혹은 RAT Test (모든 입국자 필수사항)한국 입국 전 – 출발일 기준 48시간 이내 검사한 PCR 음성확인서 혹은 출발일 기준 24시간 이내 검사한

포틀랜드 지역 야외 수영장 6월22일 개장

포틀랜드 시는 6월 22일에 7개의 공공 야외 수영장을 개장할 계획이다. 다만 인력 문제로 인해 수영 강습은 일부 야외 수영장에서만 제공한다. 포틀랜드 시의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부서는 “인력 부족에 직면함에 따라 수영 강습을 받고 싶어 하는 수백 명의 대기자 명단이 있다.”라며 “16세 이상이라면 누구든지 인명 구조원이나 강사로 풀타임, 파트타임 또는 계절직에 지원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6월

글로벌 장난감 제조업체 레고, 버지니아 공장 설립에 10억 달러 투자

버지니아 주지사 글렌 영킨이 “글로벌 장난감 제조업체인 LEGO Group이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교외에 들어서는 레고 공장 건설 계획에 약 10억 달러를 투자한다.”라고 발표했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2025년에 문을 열 예정인 이 공장은 탄소 중립 설계를 특징으로 하며 1,76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할 예정이다. 영킨 주지사는 “버지니아에 미국 제조 공장을 설립하기로 한 LEGO Group의 결정은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브라운 주지사, 가뭄으로 어려움 겪고 있는 클라마스 지역 방문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최근 가뭄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클라마스 지역을 방문해 상황을 돌아봤다. 주지사는 클라마스의 칠로퀸 (Chiloquin) 지역을 방문해 새로 선출된 부족 의장 클래톤 드몬트, 부족 평의회 위원 및 부족 청소년 평의회 회원을 포함한 클라마스 부족을 방문했다. 브라운 주지사는 방문 동안 부족의 양어장과 수질 연구실을 방문하여 부족 지도자들과 수질 문제, 산불, 아동 복지에 대해서도

오레곤에서 제 69주년 정전협정 기념행사 열린다

한국전쟁 정전협정체결 69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오는 7월 23일(토) 오전 10시 윌슨빌시에 위치한 한국전쟁기념공원에서 열린다. 오레곤 한국전쟁기념재단(명예회장 임용근·회장 오정방, 이사장 그렉 콜드웰)과 오레곤 한국전쟁미군참전용사회(회장 척 루사디)가 공동 주관하고 오레곤한인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서은지 시애틀 총영사의 초청으로 케이트 브라운 오레곤주지사가 참석하여 한미혈맹을 다지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념행사는 북한군의 남침으로 시작된 한국전쟁이 정전협정으로 중단된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