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보건과학대학(OHSU)이 자폐증 연구를 위해 미 연방정부로부터 425만 달러(약 59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았다. 이번 연구는 자폐 아동과 그 가족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지원을 파악하고, 이를 정책과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케이티 주커먼 박사는 하버드 의대 출신 소아과 전문의로, OHSU 도언베처 어린이병원에서 자폐 스펙트럼 아동을 진료하고 있다. 그는 “자폐 아동과 가족이 생각하는 ‘성공’과 필요가
오레곤보건과학대학(OHSU), 자폐증 연구 425만 달러 연방 보조금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