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애틀대한민국총영사관은 올해 다섯 번째 포틀랜드 지역 순회영사 업무를 지난 10월 29일부터 사흘간 오레곤한인회관과 워싱턴주 밴쿠버한인장로교회(담임 송성민 목사)에서 실시했다. 이번 순회영사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됐으며,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레곤 포틀랜드를 비롯해 유진, 셀렘, 그리고 워싱턴주 밴쿠버 지역 교민들이 꾸준히 찾아와 여권, 가족관계, 공증 등 40여 종의 민원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사흘간 총 120명이 방문했으며 처리 건수는
주시애틀총영사관, 포틀랜드순회영사 성황리에 마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