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주에서는 오는 3월 30일부터 주립공원과 레크리에이션 지역 22곳에서 주차 요금이 새로 부과된다. 오레곤주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국(OPRD)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해당 공원을 방문하는 이용객은 하루 이용 주차권(day-use parking pass)을 구입하거나 연간 이용권을 소지해야 한다. 오레곤 주민의 경우 하루 주차권은 10달러, 연간 이용권은 60달러이며, 타주 방문객은 하루 12달러, 연간 이용권은 75달러를 내야 한다. 현재 오레곤주에서는 이미 46개의
주립공원 22곳, 3월 30일부터 주차요금 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