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한인회(회장 프란체스카 김, 이사장 김헌수)가 16일 오전 10시 한인회관에서 지역사회인사와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공동안전 수칙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법률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오리건주내 혐오 범죄 사례, 일상생활 안전수칙, 어르신 대상 사기 예방, 자녀 온라인 안전 및 보호 방법 등 한인들이 실생활에서 꼭 알아야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 돼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오레곤 한인회, 혐오범죄, 보이스 피싱, 사기 예방 주제로 공동안전 세미나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