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우슈·유도 한 무대…ASA- 오레곤 어린이 시범단 큰 호응 한국·중국·일본의 전통 무술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마셜 아츠 오브 쓰리 네이션스(Martial Arts of Three Nations)’ 행사가 지난 13일 오레곤주 비버튼시청 인근 야외공연장인 더 라운드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비버튼시의 후원 아래 주시애틀총영사관, 오레곤 중국 협의회 및 포틀랜드 일본 영사사무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한국·중국·일본의 전통문화와 무술을 지역사회에 소개하고 상호
한·중·일 전통무술 한자리에…비버튼 ‘마셜 아츠 오브 쓰리 네이션스’ 성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