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주 해양야생동물관리국(ODFW)은 올해 던전니스(Dungeness) 게 상업 조업 시즌 개장이 오는 12월 16일 이후로 연기됐다고 21일 밝혔다. 일부 해역의 게가 최소 크기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이 주된 이유다. 이번 조업 연기는 주 전역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오레곤 해역의 게들은 육질(meat fill)과 바이오톡신 기준을 모두 충족했지만, 인접한 워싱턴주 롱비치(Long Beach) 해역은 아직 육질 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ODFW는
오레곤 던전니스 게잡이 상업 조업, 중순으로 연기…워싱턴주 해역 기준 미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