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한인회 2024년 제1차 정기이사회가 3월 1일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김헌수 회장과 음호영 이사장이 2년 임기를 마치고 연임해 마지막 4년째 임기를 시작한 오레곤한인회는 동포들에게 “기쁨 주고 사랑받는 한인회”이라는 슬로건 아래 폭넓고 다양한 사업 활동으로 한인사회를 이끌어 가고 있다. 박현식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첫 정기이사회는 음호영 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돼 전 회의록 낭독과 신임 임원 및
제 49대 오레곤한인회 제 1차 정기이사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