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간호사 협회(Oregon Nurses Association)에 따르면 프로비던스 병원(Providence Hospital) 6곳의 간호사 3천 명이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은 오레곤 역사상 최대 규모의 간호사 파업이다. 오레곤 간호사 협회는 보도자료에서 “지난 몇 달간 협상을 진행했으나 끝내 프로비던스 병원 측이 협상 테이블에 함께하지 않았기에 결국 간호사들이 파업에 들어가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번 간호사 파업에 동참하는 프로비던스 병원은 ▲프로비던스 세인트 빈센트
프로비던스 병원 간호사 3천여명 파업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