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전인 1975년 오레곤한인회장으로 취임하여 76년까지 제 9대, 10대(1975~1976) 회장을 역임한 신윤식(88)씨가 29일(토) 낮 12시 포틀랜드 차터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오레곤문인협회(회장 김혜자)의 활발한 문학 활동을 기대하고 격려하며 금일봉을 전달하여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신씨는 부인 신영희씨와 나란히 문학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서 지난 10여년간 오레곤문인협회 회원으로 작품활동을 한 특별한 인연으로 인하여 한때 몸담았던 “오레곤문인협회가 보다 활발히
신윤식 전 오레곤한인회장, 오레곤문인협회에 후원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