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주 힐스보러 언덕 위, 초록 포도밭이 펼쳐진 곳에 자리한 CHO Wines는 오레곤 주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와이너리로, 한인 부부 데이브 조와 로이스 조가 함께 세운 특별한 곳이다. 데이브 조는 오레곤 주립대에서 포도재배학과 와인양조학(Enology & Viticulture)을 전공한 후 여러 와이너리에서 경험을 쌓으며 자신만의 철학을 확립했다. 부부는 2017년 소규모 생산으로 첫 와인을 선보였고, 그 와인이 미국 와인
오레곤 최초의 한국계 와이너리, CHO Win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