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즐넛 농장들 얼음 폭풍 피해 후 복구 비용 마련에 어려움 겪어

올해 1월 중순에 발생한 얼음 폭풍으로 오레곤주의 헤이즐넛 농가들도 큰 타격을 입어 복구 비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루델 농장(Rudell Farms)의 소유주인 셰인 루델은 “헤이즐넛 나무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라며 “나무에 약 1인치 정도의 큰 흠집이 생긴 나무들도 많다”라고 설명했다. 루델은 “약 400 에이커 농장이 얼음 폭풍으로 심각한 영향을 받았으며, 이를 청소하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으며, 헤이즐넛

2024년 오레곤주 어린이 주지사 취임식 가져

지난주 오레곤주 의사당에서는 셰릴 마이어스 부장관의 주최로 2024년 오레곤주 어린이 주지사 및 내각으로 선정된 어린이들의 취임 선서식이 거행되었다. 어린이 주지사 제도는 2015년 코네티컷 민주주의 센터에서 5학년 학생들에게 시민 교육을 활성화하는 방안으로 시작되었으며, 오레곤주에서는 올해로 7년째를 맞이했다. 2024년 오레곤주 어린이 주지사에 선정된 조야 샤는 비버튼 교육구 핀들리 초등학교의 5학년 학생으로 올 한 해 어린이 주지사로 활동한다.

트라이멧(TriMet), 심야 서비스 종료 및 스키드모어 파운틴 역 폐쇄

포틀랜드 대중교통 시스템 트라이멧(TriMet)은 전철(Light Rail) 맥스(MAX)의 심야 서비스를 종료하며, 스키드모어 파운틴(Skidmore Fountain)역은 폐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라이멧의 보고서에 따르면 밤에 맥스를 이용하는 승객수가 최근 현저히 낮아진 것으로 조사 되었다. 트라이멧이 발표한 성명서에는 “모든 맥스 노선에 야간 버스를 추가하고, 심야나 이른 아침에는 버스로 운행을 대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랫동안 운영되어 온 스키드모어 파운틴 역은 2025년 가을에

오레곤주, 무주택 청년들의 빈곤 극복을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 실시

오레곤주는 무주택 청년들에게 제한 없는 현금을 주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미국 내 지역 중에 한 곳이다. 멜리사 훈스-무노스는 무주택 청년들에게 매달 천 달러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으로부터 지원을 받게 된다. 그는 어려운 시기를 겪으며 성장했다. 현재 22세인 그는 과테말라의 마야 콴호발 출신으로 지난 9년 동안 포스트 가정에서 자랐다. 그는 항상 심리약물 지도사 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따기를 원했으나

포틀랜드 도시 전체의 폭력 감소에도 불구하고 중심부 총격 사건은 오히려 증가

포틀랜드 전체에서 총기 폭력이 크게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도시 중심부에서 발생하는 총기 폭력 사건은 매년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틀랜드 경찰국 데이터에 따르면 포틀랜드 중심부에서 보고된 총격 사건은 2022년 42건에 비해 2023년에는 57건으로 35% 증가했다. 총격 사건이 발생한 주로 발생한 지역은 포틀랜드 다운타운 윌라멧 리버와 I-405 사이, 번사이드에서 I-405가 I-5와 만나는 거리등이 포함되는 지역으로 특히 총격 사건의

오레곤한인회관 수도관 동파사고로 물난리

-회관 천장 수도관 배관 터져 마루바닥에 물벼락!-한인회 임원진들 4시간 동안 복구작업에 나서…-미주한인의 날 행사취소 및 문화센터도 2주간 휴강-한인 사회 각계서 위로 전화 및 후원금 보내와… 북극발 최강 한파로 오레곤주에 폭설과 강추위가 강타하면서 19일 오레곤 한인회관 수도관 파이프가 터지면서 천장에서 물이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레곤한인회는 “20일 미주 한인의날 행사를 하루 앞두고 마지막 점검회의를 하고 있던 중

주지사, 심각한 얼음 폭풍으로 인해 주 전역에 비상사태 선포

티나 코텍 주지사가 얼음 폭풍으로 인해 주 전체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주지사는 “주 전역에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정전, 교통 부족, 악천후로 인한 다양한 안전 문제를 겪고 있다. 비상사태 선포로 연방과 주의 자원을 좀 더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각 카운티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의 비상사태 선언은 카운티가 연방재난관리청(FEMA)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연방 자원과 기타 자원에

오레곤 주립공원 한파로 인해 임시 폐쇄된 곳 많아

오레곤주에서는 겨울 폭풍으로 인한 한파로 최소 9개 주립공원이 일부 혹은 전면 폐쇄 되었다. 오레곤 주립공원(OSP) 측에 따르면 해안과 계곡의 얼음, 눈, 쓰러진 나무로 인해 최소 9개의 주립공원이 일부 혹은 전면 폐쇄되었다며 주립공원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TripCheck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주립공원 비상 관리자 제이멘 리 씨는 “여러 주립 공원이 겨울 폭풍과 한파로 인해서 진입로가 폐쇄되거나

포틀랜드 북동부 지역 한 아파트는 침수로 수 십 명이 긴급 대피  

포틀랜드 북동부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건물이 결빙된 파이프로 인해 침수되어 수십 명이 이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지난주 발생한 이 사건은 마치 토네이도 재앙처럼 건물의 일부 부분기 갑자기 떨어져 나가면서 발생했다. 포틀랜드 컨즈 지역에 위치한 4층 아파트 건물은 거의 완전히 손상되어 대부분의 세입자를 기급 대피 시켰다. 지역 방송 KATU 뉴스가 아파트 최상층 유닛에 접근 권한을

고압선 승용차에 떨어져 3명 죽고 아기는 중상 입어

오레곤주에 북극 한파와 겨울 폭풍이 강타하면서 북동부 한 도로 위를 달리던 승용차 위에 고압선이 떨어져 내려 3명이 목숨을 잃고 2살짜리 아이가 크게 다쳤다. 포틀랜드 소방국에 따르면 1월 17일 정오 무렵 전선이 떨어져 사람들이 감전사한 것 같다는 신고전화가 빗발쳤다. 커다란 나뭇가지 한 개가 고압선위로 떨어져 내리면서 전선이 끊기며 지나가던 SUV차량을 덮쳤다고 소방국은 설명했다. 이날 오레곤 등

비버튼 한식당 맛집 모음! 👍

한국 음식이 그리울 때, 진짜 한국 음식을 맛보고 싶을 때 가볼 수 있는 레스토랑들을 모아 와 봤어요. 👍😆여러분이 지금 가장 먹고 싶은 한식은 뭔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One Korean Restaurant 깊은 국물의 맛이 일품이라는 한식당 😍LA갈비와 오징어 볶음도 꼭 시켜드세요! Wok n guys 😆한국식 중식당 맛집!차돌 짬뽕과 해물 짬뽕 등 짬뽕 메뉴가 인기랍니다 JCD Pocha 족발,

포틀랜드 시, “나무 관리 업체를 신중하게 선택”하라고 조언

겨울 폭풍으로 인해 나무들이 쓰러지면서 주택이나 전기선을 덮치는 상황이 다수 발생했다. 포틀랜드 시는 “폭풍 피해를 처리함에 있어 각 가정에서는 나무를 관리 업체를 고용하게 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면서 업체 선정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며 몇 가지 팁을 제공했다. 시에서는 우선 각 가정을 방문해서 직접 “문 두드리는 사람”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만약 직접 찾아봐 서비스 제공을 제안한다면 업체의

미 우정국(USPS), 1월 29일부터 우표 및 서비스 가격 인상

미 우정국(U.S. Postal Service 이하 USPS)이 2024년 1월 21일부터 현행 66센트에서 68센트로 우표값을 인상하며, 다른 우편물 요금도 약 2% 상향 조정한다. 엽서 배송료도 현행 51센트에서 53센트로 인상되며, 국제우편의 경우 1달러 50센트에서 1달러 55센트로 오른다. 이를 위해 USPS는 우편 규제 위원회(PRC)에 2024년 1월 21일부터 적용되는 우편 서비스 가격 변경에 대해 통지했다고 밝혔다. USPS 측은 “운영 비용에

유진/포틀랜드 순회영사 일정안내 (2024.2.5-2.7)

주시애틀 총영사관은 관할 원거리 지역 민원 폭증으로 인해 오레곤주 유진과 포틀랜드에서 순회영사를 진행한다. 모든 원거리 순회영사는 원활하고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 전 일정을 예약제로 실시하며, 오레곤 한인회로 예약 전화를 해야 한다. (총영사관 예약 불가) 순회영사 업무 안내o 여권, 사증, 위임장, 영사확인, 재외국민등록, 가족관계, 국적상실, 병역, 공인인증서, 범죄경력증명서 등 각종 민원업무 경력증명서 등 각종 민원업무구비서류(예시)o 민원인 신분증(유효한

오레곤주 세무국(ORD), 1월 29일부터 세금 신고서 접수 및 처리 시작

오레곤주 세무국(ORD)에 따르면 미 국세청(IRS)은 1월 29일부터 ‘2023년 세금 신고서 접수 및 처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자 제출된 신고서는 접수된 순서대로 처리되며, 개인 소득세 환급은 2월 15일 이후부터 지급이 시작된다. 이러한 환급 보류는 국세청의 세금 사기 방지 노력의 일환으로, 세금 신고서에 청구된 금액이 고용주가 보고한 금액과 일치하는지 확인한 후에 환급을 시작한다. 전자 신고는 납세자가 환급을 받을

주지사, 임기 1년을 기념하고 홈리스 문제에 대한 다음 단계 발표

티나 코텍 주지사는 취임 1 주년을 기념하며 홈리스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코텍 주지사는 “1년 전에 발표한 홈리스 긴급 명령은 첫 번째 단계일 뿐이며, 더 많은 오레곤 주민들에게 주택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해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작년에 홈리스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한 지방 정부, 보호소 제공자 및 주택 제공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