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중순에 발생한 얼음 폭풍으로 오레곤주의 헤이즐넛 농가들도 큰 타격을 입어 복구 비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루델 농장(Rudell Farms)의 소유주인 셰인 루델은 “헤이즐넛 나무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라며 “나무에 약 1인치 정도의 큰 흠집이 생긴 나무들도 많다”라고 설명했다. 루델은 “약 400 에이커 농장이 얼음 폭풍으로 심각한 영향을 받았으며, 이를 청소하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으며, 헤이즐넛
헤이즐넛 농장들 얼음 폭풍 피해 후 복구 비용 마련에 어려움 겪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