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코프 타워 인근에 보안 로봇 ‘로브’ 순찰 업무

보안 로봇 ‘로브(Rob)’가 포틀랜드 다운타운 유에스 밴코프 타워(U.S. Bancorp Tower)에서 순찰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타워 보안 담당 업체인 유니코(Unico) 관계자에 따르면 5피트 5인치, 420파운드(약 190kg)의 자율 보안 로봇(ASR)인 ‘로브’가 12월부터 밴코프 타워 건물 주차장 주변을 순찰하기 시작했다. ‘로브’는 건물 주차장 주변 인도를 따라 순찰하면서, 보안 요원들에게 건물 주변의 상황을 계속 알린다. 포틀랜드 시내에 배치된 첫

포틀랜드 아이스링크와 우디 윈터 빌리지 개장

포틀랜드 다운타운에 아이스링크와 우디 윈터 빌리지(Woodsy Winter Village)가 시즌을 맞아 지난주 모리슨 브릿지(Morrison Bridge) 서쪽 끝에 개장했다. 프로스퍼 포틀랜드 이벤트 및 영화 사무국의 일원이자 아이스링크의 주최자인 버크 넬슨(Berk Nelson)은 “내 최고의 추억 중 하나는 겨울에 가족과 함께 아이스하키나 스케이트를 타던 것”이라며 “이런 즐거움을 포틀랜드에서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포틀랜드시는 아이스링크 방문객들에게 쇼핑을 제공하기 위해서 다양한

국제공항 PDX, 올 연말 최소 75만 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측

오레곤주 최대 규모의 국제공항 PDX에 따르면 향후 2주 동안 73만 명의 여행객들이 PDX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추정했다. PDX는 새해 전날까지 73만 명이 공항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눈과 얼음 폭풍이 있었던 지난해보다 거의 20% 증가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에는 매일 약 5만 명 이상이 공항을 이용하고 있어 올해들어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오레곤한인회가 희망찬 새로운 100년의 미래를 그려갑니다”

오레곤한인회(회장 김헌수)가 2024년 오레곤한인회 조직을 발표했다. 오레곤한인회 측은 “동포들에게 기쁨주고 사랑받는 오레곤한인회는 앞으로도 열정과 헌신으로 동포사회를 섬기겠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오레곤한인회측이 밝힌 조직표에 따르면 회장에 김헌수, 부회장 송영욱(수석), 김미선, 김주원, 사무총장 박현식, 재무, 회계 호경민, 서기 김성윤 그리고 감사 심상태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이사진, 고문. 자문위원, 문화센터, 전략기획본부 및 운영위원까지 총 50여명의 임원진과 운영진들이 2024년에도 오레곤한인회의 성장과

오레곤 윌라멧 벨리 카페 추천! ✨☕

월라멧 벨리는 ☕와인 못지않게 커피도 큰 사랑을 받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멋진 뷰와 자연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여길 추천드립니다! Baker’s Prairie Bakery 베이글 맛집으로 유명한 곳! 연말연시를 기념해 케이크와 쿠키도 팔고 있습니다 Le Petit Bistro (Hubbard) 환경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르 쁘띠 비스트로재사용 용기를 사용하는 프로그램도 진행 중입니다! The governor’s cup coffee roasters (salem)

오레곤 주립공원, 2024년 1월 1일 ‘새해 첫날 하이킹’ 행사 개최

다가오는 2024년 1월 1일 오레곤 주립공원(Oregon State Parks)에서는 가이드와 함께 하이킹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오레곤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Oregon Parks and Recreation)에 따르면 31개 오레곤 주립공원에서는 새해 첫날 관리인과 자원봉사자가 이끄는 새해 첫날 하이킹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월 1일 새해 첫 하이킹 행사는 무료로 개최되며, 5달러의 주차 요금이 면제된다. 미국 주립공원은 모든 사람이

도시 개선을 위해 펜타닐 비상 선언과 공공에서의 약물 사용 금지

주지사 티나 코텍은 11일 포틀랜드 모다센터에서 개최된 ‘2023 오레곤 비즈니스 플랜 리더십 써밋(2023 Oregon Business Plan Leadership Summit)’에서 도시 개선을 위한 10가지 권고안을 발표했다. 티나 코텍 주지사, 포틀랜드 시장 테드 휠러 그리고 멀트노마 카운티 의장 제시카 베가 페더슨을 포함한 도시 개선을 위한 태스크 포스팀의 구성원이 함께 권고안을 발표했다. △ 주 정부, 포틀랜드시 그리고 멀티노마 카운티가

제21기 민주평통 포틀랜드지회 출범식 열려

-김수영 협의회장 및 지역사회 단체장 참석해 통일의지 다져-서은지 시애틀총영사도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 보내와-송영욱 지회장 등 27명 자문위원에 위촉장 전수해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포틀랜드지회 출범식이 8일 낮 12시 오레곤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출범식에는 시애틀협의회 김수영 회장을 포함해 양성우 수석부회장, 서영기 간사, 우인보 교육위원장, 박미라 여성위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한인사회에서 임용근 전 주상원의원과 김헌수 한인회장, 음호영 이사장 등 지역사회 단체장들이

운전 면허증 회복을 위해 벌금과 수수료 면제 확대

티나 코텍 주지사가 오레곤 주민들이 운전 면허증을 회복할 수 있도록 벌금과 수수료를 면제하는 혜택을 확대 시행한다. 주지사는 지난 2022년 운전 면허증 벌금 및 수수료 면제 명령에서 실수로 누락된 만 명을 대상으로 한 추가 면제 확대를 실시한다. 주지사는 “부채로 인한 운전면허 정지는 시골 지역과 저소득 오레곤 주민에게 불균형적인 영향을 미친다”라며 “이미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들을

겨울 고래 관찰 주간(Winter Whale Watch Week)

오레곤 주립공원이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오레곤 해안을 따라 15개 장소에서 ‘겨울 고래 관찰 주간(Winter Whale Watch Week)’ 행사를 진행한다. 주립공원 측은 “매년 수천 마리의 회색고래가 오레곤 해역을 통해 남쪽으로 이동하는데, 이 기간에 오레곤 해역을 지나는 고래를 관찰할 수 있도록 행사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주립 공원 관리인인 피터 맥브라이드는 “우리는 회색고래들이 알래스카에서 내려오기를 고대하고 있다”라며 “겨울 고래

오레곤한미노인회 장규혁 회장 연임키로!

오레곤 한미노인회가 12월 9일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제48차 정기총회를 열고 장규혁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연임시키기로 의결했다. 박현식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는 김송현 감사와 클라라 마이어 재무로부터 금년도 감사보고와 사업결산 보고를 듣고 회장 임기를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는 정관을 개정했다. 노인회 정관은 27년 만에 한글과 영문판으로 수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인회 선거관리 위원장과 회칙개정 위원장을 맡은 오정방

🌿💧오레곤 천연온천 Best 3!

😍온천의 계절이 왔습니다! 오레곤에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온천들이 참 많죠!여기 한 번 방문해 보는건 어때요? Summer Lake Hot Springs ✨360도 전망을 제공하는 야외 온천장! Breitenbush Hot Springs 🌄아름다운 산의 전망을 볼 수 있는 온천 Crystal Crane Hot Springs ⛄넓은 야외 연못, 다양한 숙박시설 제공 View this post on Instagram A post shared

신임 오레곤주 최고 기술책임자(CTO)에 지미 고다드 박사 임명

오레곤주 최고 정보책임자(CIO)인 테렌스 우즈(Terrence Woods) 박사는 지미 고다드(Jimmy Godard) 박사를 주 최고 기술 책임자(CTO)로 발표했다. 신임 CTO인 고다드 박사는 지난 20년 간의 경험동안 기술 리더십 및 전략적 조직 혁신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특히 글로벌 정보 기술 인프라 및 첨단 프로그램 솔루션 구현 등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우즈 박사는 “주 최고 기술 책임자(CTO)는 전체 행정부의 기술을

오레곤 금융규제국(DFR), “보험 사기 피해를 신고하세요”

오레곤 금융규제국(DFR)이 주민들에게 “보험 사기 피해를 신고해 달라”고 요청하고 나섰다. DFR은 “죠슈아 베코르 (Joshua Bekhor) 혹은 이미디에이트 보험 서비스 (Immediate Insurance Services)로부터 보험을 구입한 사람은 DFR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설명했다. DFR에 따르면 베코르는 만 1천 달러 이상의 여러 보험 상품을 판매했으나, 실제로는 보험 상품이 존재하지 않거나, 보장 범위가 구매한 것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오레곤주의

김헌수 회장 국민훈장 전수 “오레곤 한인사회 영광”

김헌수 오레곤한인회장이 한국정부로부터 국민훈장을 전수받으면서 “오레곤한인사회의 큰 영광이자 경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은지 시애틀총영사는 대한민국정부를 대표해 김 회장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전수했다. 김 회장은 동포들의 권익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제17회 세계 한인의 날 훈장수훈자로 선정됐다. 특히 오레곤 한인이 국민훈장을 받은 것은 임용근 전 오레곤 상원의원에 이어 김 회장이 두 번째이다. 김 회장은 이날

전병두 목사, 타고르문학상 시,수필부문 동시 수상

오레곤 유진중앙장로교회 전병두 담임목사(사진)가 한국문학시선작가협회 타고르문학상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제4회 타고르문학상에서 시 부문 우수상과 수필 부문 작품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전 목사는 시 부문에서 ‘살아 온 시인’이라는 작품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타고르의 혜안에 대한 성찰과 감동을 담은 시다. 수필 부문에서는 ‘물놀이’라는 작품으로 작품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물을 사랑하는 우리나라와 갠지스강을 사랑하는 인도인들의 공통점,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