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시사이드 아쿠아리움(Seaside Aquarium)에 따르면 최근 오레곤주 시사이드 북쪽 기어하트 해변에서 7.3피트 크기의 해양 생물이 발견되었으며, 이 생물의 정체는 ‘개복치(Mola mola)’의 일종이라고 밝혔다. 오레곤 해안까지 밀려온 거대한 이 해양 생물의 정체는 지난 2017년에 뉴질랜드의 한 해양생물 연구원이 처음 발견해서 이름을 부친 ‘개복치’의 일종으로 몰라 텍타(Mola tecta)라고 불린다. 수족관 측은 “처음에는 이 크고 이상하게 생긴 물고기가
오레곤 북부 해변에 떠밀려온 거대한 해양 생물 정체는 ‘개복치’로 알려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