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4일 목요일은 세계 부리토의 날이다. 부리토는 대표적인 멕시코 음식으로 한국인들도 자주 먹는 음식 중의 하나이다. 부리토는 타코와 함께 ‘멕시코’하면 흔하게 떠올리는 대표 음식으로 옥수수로 만든 얇은 빵인 토르티야에 쇠고기나 닭고기, 콩, 밥 등을 얹어 네모 모양으로 감싼 다음 (양념한 밥을 넣기도 한다) 살사를 발라서 먹는다. 지역마다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만드는 방법이나 안에 넣는 내용물도
4월 첫 번째 주 목요일, ‘National Burrito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