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와 밴쿠버에서 300대 이상의 차량을 불법 견인하여 고철 회사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카를로스 로페즈-토레스가 불법적으로 차량을 견인하여 약 370대의 차량을 훔쳐 고철 회사로 넘겼으며 약 8만 6천 달러의 부당 이득을 챙겼다고 밝혔다. 카를로스 로페즈 토레스(51)는 총 117건에 대해 기소 당했으며 도난 차량 밀매, 증명서 없이 차량 판매, 차량 소유권이나
포틀랜드, 300회 이상 불법으로 차량 견인해서 팔아 넘긴 남성 체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