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한국인 33명을 태운 유람선 허블레아니호를 들이받아 침몰시킨 호텔식 크루즈선 ‘바이킹 시긴호’의 선장 A씨가 비슷한 사고를 불과 두달전인 4월에도 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유럽연합(EU)의 사법 협력 당당기관인 유로저스트(Eurojust)의 정보를 토대로 한 것이라고 헝가리 검찰은 설명했다. 헝가리 검찰은 구속된 선장 A씨가 다른 크루즈선을 몰다가 사고를 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지난 4월 1일 A씨는 바이킹
[한국] 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 사고낸 선장, 두달전에도 비슷한 사고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