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장 많은 기부를 한 오레곤 주민은 누구?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지난 2008년 대통령 선거 당시 소액 기부자들로부터 기부금 지원이 많았다. 특히 기부금 액수가 200달러가 되지 않는 소액 기부자가 전체 26%를 차지할 만큼 컸으며 이런 지지 바탕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대중적인 인기를 크게 누릴 수 있었던 힘이 되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해 1분기 오레곤에서 내년 대선을 위해 트럼프

[국제] 프랑스군이 한국인을 구출한 부르키나파소는 어떤 나라

최근 한국인 및 프랑스인을 포함해 총 4명의 인원이 무장단체에 납치됐던 나라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는 최근 3년 동안 테러가 급증한 지역으로 미국도 올해 4월 해당국가에 대해 자국민에 여행을 재고할 것을 권고했다. 부르키나파소는 서아프리카에 있는 공화국이며 수도는 와가두구이다. 독립 당시의 이름은 오트볼타 공화국였으나, 1984년부터 부르키나파소라는 국명으로 바뀌었다. 부르키나파소는 정직한 사람들의 나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볼타강 상류 유역의 고원과

포틀랜드, 21살 자폐 청년의 재활용 서비스 사업

제임스 헤리스는 3년 전인 18살에 재활용 서비스 사업을 시작해서 현재 3년째 사업을 운영 중으로 현재 200여 가구에 재활용 서비스를 제공 하고있다. 포틀랜드에서는 플라스틱, 스티로폼, 전자제품 등의 물품을 재활용하는 것이 쉽지 않은점을 염두에 두고 있던 제임스는 마침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그가 운영하는 재활용 서비스 업체에서는 일반적으로 수거해 가지 않는 재활용 쓰레기를 수거해 간다. 제임스가 운영하는 재활용

[교육] 시니어 아이가 성적 관리를 너무 하지 않아요!

12학년 학생들은 대학 입시 결과가 다 발표 된 이후에는 모든 긴장감이 풀어지면서 자칫 잘못하면 학교 생활과 성적 관리를 소홀하게 되기 싶다. 특히 12학년은 여러가지 바쁜 일들이 많은데 그러다 보면 성적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대학에 합격했으니 괜찮겠지 하는 안도의 마음이 생긴다. 그러나 대학들은 지원자들을 평가할때 학업성적을 가장 중요히산다. 여기서 말하는 학업성적이란 12학년 1학기는 물론이거니와 2학기까지의 성적을 모두

세븐 일레븐, 미성년자에게 담배 판매하다 적발

세븐 일레븐은 미국에서 가장 큰 편의점 체인으로 담배 및 기타 소모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미성년자에게 담배 및 관련 제품을 팔다 적발되어 경고 편지를 받았으며 몇개 주에서는 벌금을 물기도 하는등 미성년자에게 담배 판매로 인해 끊임없이 지적을 받고 있다. 특히 세븐 일레븐은 지난 2010년부터 2,307회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FDA (미식약청)은 밝혔다. 이 숫자는 세븐 일레븐 4곳중에 한

[벤쿠버, 포틀랜드] 워싱턴 및 오레곤 지역 순회영사 일정 안내

주 시애틀 총영사관에서는 관할 원거리 지역 동포에 대한 민원업무 편의 도모를 위하여 아래와 같이 순회영사업무를 시행하고자 하니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회영사 업무 안내 o 여권, 사증, 위임장, 영사확인, 재외국민등록, 가족관계, 국적상실, 병역, 공인인증서, 범죄경력증명서 등 각종민원업무 구비서류(예시) o 민원인 신분증(유효한 한국여권, 미국여권), 영주권, 체류확인서 원본 (영주권카드, I-2, I-797 등), 여권용 사진 1매 (여권, 사증,

오레곤 동물원의 귀염둥이 레드 판다 메이메이

오레고 동물원에 귀여운 새 식구가 들어왔다. 바로 털북숭이 3살의 레드 판다 메이메이이다. 일반적으로 판다는 검은색과 흰색이 섞여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동물원 사육사 사라 모건은 “우리는 메이메이를 데려오게 되어 무척 기쁘고 흥분된다.”라고 밝히며 “그녀는 매우 외향적이고 호기심이 많으며 코를 삐죽 내밀고는 주변을 탐색한다.”라고 말했다. 메이메이의 새 집은 예전 아무르 표범 서식지에 새롭게 마련했다. 그녀를 위해 동물원 시설

[미국] 일을 하면서 아이를 돌볼 수 있도록 돕는 특별한 카페

캔자스시티에 있는 간디나 파스니피티 카페는 조금은 특별한 장소이다. 임신 8개월의 메이스 호프만은 직장이 필요했다. 그러나 일하는 동안 앉을 수 없었던 레스토랑에서는 그녀가 몸이 무거워지기 시작하자 나가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그녀는 남편이 일을 하다 다쳤고 임신 중인 아이를 제외하고도 4명의 아이가 더 있었기 때문에 돈을 버는 것이 절실했다. 호프마만은 자신의 처지를 페이스북 직업 포럼에 올렸으며 이를

포틀랜드 경찰, 무차별 공격당한 사건 공개수사

작년 오레곤 맥민빌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으로 당시 공격을 받았던 트라시 스퍼건은 거의 죽음에 이르렀다. 당시 임신중이던 그녀는 두개골에 여러 개의 금이 갔고 오른쪽 눈과 후각을 잃었다. 그러나 사건은 여전히 미해결로 남아서 경찰은 범인을 찾고 있다. 2018년 5월 12일 새벽 트라스 스퍼건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날이 되었다. 집 근처에서 무차별 공격을 당해 그녀는 평생 오른쪽 눈을

[미국] 미니애폴리스 지역 피자전문점 ‘영조니 (Young Joni)’ 운영 한인 앤김씨

제임스 비어드 중서부 지역 최고 요리사에 선정 지난 6일 요식업계의 아카데미 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 재단(JBF) 시상식에서 중서부 지역 최고 요리사로 미니애폴리스 지역에서 피자전문점 영 조니를 운영하는 앤 김 씨가 선정됐다. 올해로 제29회째를 맞이하는 시상식은 시카고 시빅 오페라하우스에게 개최됐다. 앤 김 씨는 이번 시상식에서 한인으로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모던 한식당 패러슈트를 운영하는 베벌리 김 씨와 함께

[육아] 아이의 공감능력을 어떻게 키워줘야 하나요

공감능력이란 상대방의 마음이나 생각을 가신도 똑같이 느끼거나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자기 생각에만 빠져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어한다. 공감능력은 평생을 두고 필요한 가장 중요한 능력 중에 하나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가족과 친구 및 자신의 둘러싼 여러 사람들과 공감하면서 서로 감정 교류를 한다는 것은 행복해질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장기에

[교육] 2019년 미국 대통령 장학생 최종 명단 발표

The United State Presidential Scholars Program 연방교육부는 미국 고교생들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영예인 2019년도 대통령 장학생 최종 161명의 명단을 발표 했으며 오레곤에서는 두 명의 학생이 최종 선정됐다. 미국 대통령 장학상 프로그램(The United State Presidential Scholars Program)은 미국 고등학교 졸업반인 12학년 학생 중 뛰어난 자질을 갖춘 학생들에게 수여하기 위해 1964년도에 설립된 상이다. 미국 대통령 장학생은 32명으로 구성된

인앤아웃 햄버거, 오레곤 키이저(Keizer) 지점 다음달 공사 착공

인 앤 아웃 햄버거가 오레곤 메드포드와 그랜트 패스 지점에 이어 다음 달부터 키이저에 새 지점을 건설한다. 미국 햄버거 양대 산맥 중의 하나인 인 앤 아웃 햄버거는 재료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서부지역에만 매장을 두고 있다. 칼 아레나 인 앤 아웃 부동산 개발 담당 부사장은 “개장일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지만 일반적으로 신규 입지는 초기 건설에서 개장까지

[미국] 콜로라도, STEM 차트스쿨에서 총격사건

화요일, 콜로라로 더글러스 카운티 경찰은 콜로라도 하이랜즈 랜츠 차터스쿨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더글러스 카운티 토니 스퍼록 경관에 따르면 2명의 총격범이 오후 1시 50분 학교로 들어와 두 곳에서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총격범 한 명은 18세의 남성이며 다른 한 명은 청소년 여자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의 희생자는 이 학교에 재학 중이던 켄드릭 캐스틸 리오라 학생이다. 범인들은

한밤중에 걸려오는 전화사기 최근 급증

연방 통신 위원회(FCC-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는 전화사기가 급증하고 있다고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한밤중에 한두 번의 벨소리가 울려 전화를 받으면 수화기에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건 바로 전화사기 스캠일 수 있다. 전화사기는 한밤중 로봇으로 전화를 걸어 바로 끊는다. 결국 전화를 받은 사람은 한밤중에 걸려온 전화로 인해 어떤 일이 생긴 건 아닐까 하는 의구심에 다시

포틀랜드시, 수도관 파열로 피해입은 주택 피해 보상 청구 거절

포틀랜드시는 지난 3월에 발생한 도심 수도관 파열로 인해 손해를 입은 주택 소유주들이 요구한 피해보상 지급을 거절했다. 두 달 전 포틀랜드의 노스이스트 지역에서 30인치의 수도관이 파열되면서 수백만 갤런의 수돗물이 거리로 흘러넘쳤다. 이후 파열된 수도관은 수리를 마쳤으나 피해 지역의 일부 주택이 물에 잠기면서 피해가 고스란히 남았다. 에이제이 클레프너 씨는 “집 차고가 3피트 정도 물에 잠겼다. 몇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