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8일, 포틀랜드 로즈 페스티벌 최대 행사 그랜드 플로럴 퍼레이드

Photo : KGW

로즈 페스티벌의 최대 행사인 퍼레이드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어 오후 2시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행사 주최 측은 연례 그랜드 플로럴 퍼레이드를 위해 토요일 아침과 이른 오후에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포틀랜드 거리에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

그랜드 플로럴 퍼레이드는 로즈 페스티벌의 가장 인기 있는 행사로 포틀랜드 다운타운의 4마일 정도의
거리를 통과하며 퍼레이드를 펼친다.

퍼레이드는 보훈기념 콜리세움에서 시작하여 웨이 들러 가에서 동쪽으로 향하다가 마틴 루터 킹 주니어를
타고 남쪽으로 간다. 포틀랜드 시내를 통과하여 링컨 고등학교에서 번사이드 다리의 윌라메트 강을 건넌다.

퍼레이드로 인해서 토요일은 포틀랜드 중심 지역은 교통체증이 예상되며 퍼레이드 경로 주변의 도로가
상당수 폐쇄된다.

퍼레이드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오후 2시까지 계속되며 보훈기념 콜리세움 내외의 예약석을 구입하거나
퍼레이드 경로상의 다른 곳에서는 무료로 자리를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