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적십자사 케스캐이드 지부는 플로리다 허리케인 도리안으로부터 예상되는 복구 노력을 돕기 위해 15명의 자원 봉사자들을 플로리다로 보낸다. 노동절에 플로리다 해안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는 허리케인 도리안은 4등급이 예상되어 이 지역에 치명적인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적십자사 캐스케이드 지부는 허리케인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가능한 한 빠른 지원을 돕기 위해 현재 자원 봉사자들을 급파하기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적십자사 오레곤 지부 허리케인 ‘도리안’ 자원봉사자 15명 플로리다로 파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