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이민국의 업무량이 한계점을 넘어 설만큼 폭주하는 문제로 시민권 획득 과정이 너무 길어져 업무 분담을 위해 포틀랜드와 야키마 이민국과 업무를 분담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앞으로는 시애틀 사우시 지역인 렌턴, 드모인즈, 페더럴웨이, 어번, 켄트, 킷셉, 페닌슐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시민권 신청을 하면 포틀랜드 이민국에서 업무 처리가 된다. 그러나 대다수의 시민들은 이번 소식에 우려를 표명했다. 너무 멀어진
포틀랜드 이민국, 시애틀 사우스 지역 시민권 신청 업무 진행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