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의 머리를 깎이려고 미장원을 갔다가 결국 머리도 못 깎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정말 얼굴 화끈거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본인이 싫으면 뭐든 드러눕고 떼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이런 아이의 행동은 12-18개월 사이에 시작되며 아이가 세상이 끝난 것처럼 심하게 울어대는 현상을 ‘분노 발작’이라고 부른다. 아이가 분노 좌절감을 터트리는 과정으로 아이가 자아를 인식하기 시작하고 부모에게 자신의 독립성을
육아 – 심하게 울고 떼쓰는 아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