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0의 의미를 제대로 알자

[휴람 의료정보] 2080의 의미를 제대로 알자 사람의 치아는 윗턱, 아랫턱으로 구별하여 한턱당, 앞니4개, 송곳니 2개, 작은 어금니 4개, 큰 어금니 4개 (사랑니는 제외)여서 턱 당 14개씩, 즉 사람의 치아는 28개가 있다. 80세까지 20개의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자는 의미이다. 치아의 구성 중, 큰 어금니가 한쪽에 4개씩 있으므로 큰 어금니가 없으면, 8개가 상실되어 총 20개가 된다. 즉, 큰

건강한 배움의 즐거움

한국 티브이 프로그램 중 최근에 방영된 ‘공부는 뭐니’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대부분 거기에 나온 어린 자녀들이 매일매일 학습지의 반복에 지쳐서 짜증 내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마음도 불편했다. 특히 자녀가 문제를 다 맞을 경우 다시 엄마가 재빨리 학습지를 주는 것에 맞는 답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지우고 틀린 답을 쓰는 것을 본 출연한 아이들의 부모들도 적지 않게

9월2일까지, 오레곤 스테이트 페어 개최

오레곤 주 페어가 9월 2일까지 살렘에 위치한 오레곤 페어 센터에서 개최된다. 9월 2일까지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함께 펼쳐지는 축제는 오레곤주에서 개최되는 최대 축제로 매년 수만 명의 주민들이 참가해서 다양한 행사를 즐긴다. 축제는 지난 1862년부터 시작된 축제로 지난 2006년 오레곤주 팍앤레 크레이션국이 생겨 축제 전반을 총괄한다. 다양한 라이브 공연, 돼지 달리기 대회, 마칭밴드, 카니발, 도그

애플, 포틀랜드 지역에서 직원 모집

세계 최초 주식 총액이 7000억 달러를 넘긴 애플사가 포틀랜드에서 최근 인원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오스틴에 10억 달러 규모의 확장을 발표하면서 포틀랜드 지역에서도 인원 확충 계획이 있음을 밝힌 애플이 현재 포틀랜드 지역에서 하드웨어와 기계 학습 작업 분야등 총 21개의 기술 직종에 대한 직원을 모집중이다. 이번 인원 확충으로 인해 애플은 포틀랜드 메트로 지역에서 반도체 산업 분야에서

포틀랜드 다운타운, 이번주 토요일 ‘shop, Eat, Play’ 행사로 무료 주차 가능

오는 24일(토) 포틀랜드 다운타운에서는 ‘Shop, Eat, play’이라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포틀랜드 다운타운의 경제 활성화와 오프라인 쇼핑을 활성화시키고자 마련한 행사로 이날 하루는 다운타운 주차가 무료이다. 포틀랜드 테드 윌러 시장은 “이번 주말 포틀랜드 시내에서 사람들이 좀 더 쉽게 쇼핑할 수 있다.”라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 펼쳐졌던 시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내의 사업을 돕기 위해서이다. 휠러는

아마존, 포틀랜드에서 400여개 일자리 창출

세계 최대 온라인 상거래 회사 아마존이 포틀랜드에 있는 기술 허브의 직원 400여명을 확충한다고 밝혔다. 오레곤 라이브에 따르면 아마존은 지난 2015년부터 오레곤에 오퍼레이션 센터를 운영중이며 포틀랜드의 스타트업 엘레멘트 테크널러지를 2억 9300만 달러에 사들였다. 아마존은 오레곤에서 지난 10년 동안 약 3,500개의 일자리를 늘렸으며 이는 대부분 창고와 관련된 일자리였다. 아마존은 오레곤 모로 카운티와 동부 지역에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교육] SAT 및 ACT 시험은 언제 봐야하나

엊그제 시애틀 지역 고교생 40여 명이 ACT 본사로 보낸 시험지가 운송 과정에서 분실되면서 곤경에 처했다는 뉴스를 접했다. 학생과 학부모님들은 준비해온 시험을 최선을 다해서 봤는데 시험지가 분실되는 황당한 일을 겪게 된 것이다. 시험을 친 학교의 시험 총책임자는 시험지를 아이오와주 ACT 본사로 보냈으나 수송 도중에 페덱스에서 분실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에게는 시험비용이 환불되지만 이번에 반드시 시험을 보아야 하는 학생이나

포틀랜드 한 변호사 고객돈 2.6백만달러 횡령 혐의

오레곤 주 법원 기록에 따르면 로리 데베니는 지난 10년간 최소 43명의 고객들로부터 260만 달러를 횡령했다. 지난 5월 연방과 주의 개별 사건으로 그녀는 기소되었으며 절도, 위조 은행 사기 등 수십 가지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그녀는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녀의 이전 고객들과 변호사들은 그들의 손실을 회복하기는 힘들 것으로 본다. 그녀에게는 돈이

오레곤, 7월 렌트비 시장 상황

미국내 임대료 평가 매체인 ‘렌트’는 7월달 각 지역별 렌트비 상황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포틀랜드의 7월 평균 임대료는 월 1500달러 이상이었다. 이는 전국 평균인 1,469달러보다는 높지만 일부 다른 주요 도시보다는 낮은 수치였다. 월별 임대료가 가장 많이 오른 시장은 월별 상승률이 1%를 넘어섰고, 가장 저성장하고 있는 시장은 하락세를 보였다. 결국 서북미 지역에서 포틀랜드의 임대료는 싸지 않지만,

포틀랜드 공립학군 스캠으로 2.9백만달러 잃을뻔

지난 월요일 포틀랜드 공립 학군은 학부모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2.9백만 달러를 스캠으로 잃을 뻔했다고 밝혔다. 은행은 사기꾼이 돈을 인출하기 전에 자금을 동결했으며 공립 학군이 돈을 보내야 했던 건설사 PPS는 모든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당시 공립 학군의 해당 업무 직원들은 유급 행정 휴가를 받고 있었으며 건설사 PPS도 이번 범죄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FBI와

코성형

[휴람 의료정보] “코성형” 콧대만 높이는 것은 금물! 전체적인 얼굴 특성 고려해야 ▲인형라인 코성형 VS 네추럴라인 코성형 콧대 높이에 따라서 주는 이미지 차이는 확연히 다른데 세련되고 입체감 있는 코를 원한다면 ‘인형라인 코성형’을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원한다면 ‘네추럴라인 코성형’을 고려할 수 있다. ▲콧대 보형물 선택 시 각각의 종류와 특징 파악해야…실리콘, 고어텍스, 자가연골 만족스러운 코성형 결과를 위해서는 개인의

오레곤, 데슈츠 맥주 ‘필스너 맥주 대회’에서 우승

서북미 지역에서 가장 존경받는 맥주업자들이 참가해서 겨루는 필스너 대회에서 데슈츠 맥주가 주목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오레곤주 4개 워싱턴주 4개등 총 8개의 양조장이 참가해 독일식 맥주 기법인 필스너 맥주 만들기 실력을 겨뤘다. 각각 3일간의 축제동안 평가되는 대회로 일반 대중들에게 받는 투표 50% 와 8명의 전문가 패널의 투표 50%를 합산해서 최종 결과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데슈츠 맥주는

포틀랜드 카페 – 40LBS

포틀랜드에는 로컬 커피샵이 훨씬 많은 것 같아요. 스타벅스나 큰 체인 커피 전문점보다도 로컬브랜드들이 훨씬 많아요. 그래서 카페마다 각각의 개성과 특별함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답니다. 포틀랜드는 카페 여행으로 와도 재미있을것같아요! 카페 천국~ 그중에서 오늘은 40 lbs 라는 카페를 소개할게요. 저번에 소개해드린 유명한 맛집인 Luc Lac 레스토랑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렇게 크지않은 카페에요. 차분한 분위기의 카페. 메뉴는

커뮤니티가 함께 만들어낸 알바니 회전목마 센터

포틀랜드에서 약 70마일 남쪽에 위치한 알바니 지역은 오레곤의 평범한 작은 도시이다. 그러나 이 도시에는 다른 곳에는 없는 특별한 장소가 있다. 바로 알바니 회전목마 센터이다. 오레곤 알바니 회전목마 센터는 웬디 커비라는 여성의 오랜 꿈과 수 많은 자원 봉사자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 졌다. 회전목마 센터에는 50가지가 넘는 동물 모형의 회전목마가 있으며 이 동물 모형들은 자원 봉사자들이 오랜

2019년 7월, 지구 전체가 가장 더웠던 달로 기록

국립해양대기청(NOAA)는 2019년 7월 지구 기온이 평균 62.13도로 20세기 평균보다 1.71도나 높은 기록적인 무더운 달이었다고 발표했다. 올 7월은 사상 최고기온인 2016년 7월보다 0.05도 높았다. 정상적인 7월 기온에서 가장 두드러진 출발을 보인 지역은 알래스카, 중부 유럽, 아시아의 북부와 서남부, 아프리카와 호주의 일부였다. NOAA에 따르면, 기록적인 온난화로 북극과 남극 해빙이 역사적 최저치로 줄어들었으며 2005년 이후 가장 더운 10번의

[육아] 현명한 부모는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

욕먹을 각오를 단단히 하고 쓴 조기 교육 비판서라는 부재가 붙은 이 책에는 아이를 느리게 키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의 근본적인 취지는 조기교육에 목매는 현시대를 비판하고 있다. 현대의 교육은 조기교육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 빨리 자녀의 재능이나 지능을 개발함으로서 남보다 더 앞서 나가자는 부모들의 의도와 맞물려 최근의 조기교육이 당연시 되어 왔다. 그러나 저자는 조기교육 보다 중요한 것은 제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