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카마스에 거주하는 로봇 푸리아(90세)씨는 최근 산불 대피 명령을 받고 자신의 차 트렁크에귀중품을 옮겨 두었으나 모두 도둑을 맞았다. 푸리아씨는 “나에겐 정말 소중한 물건들을 모두 잃어서 큰 실의에 빠졌다.”라고 밝히며 “죽은 내아내와의 결혼반지, 어려서 받은 금화 등 실제 가격보다 나에겐 의미 있는 소중한 물건들이다.”라고말했다. 그는 대피 명령을 받고 귀중품을 꾸려서 남동부 코지 애비뉴 해피밸리에 있는 타운센터의 시니어리빙으로
산불 대피 명령에 차량에 둔 귀중품 도둑맞은 90세 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