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브라운 오레곤 주 지사는 지난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미 연방 재난 관리청에 지원을 요청했다.최근 오레곤 주는 산불 화재가 주 전역에 번져 지난주까지 사망 10명 실종자 50명 화재 면적이 천에이커에 달하는 것으로 발표됐다. 오레곤 주 재난국(OEM)은 일명 FEMA라고 불리는 미 연방 재난 관리청에 지원을 요청했으며 현재FEMA는 주정부와 연합해서 재난을 돕기 위한 여러 가지 대응 방안을 진행하고
주 정부와 연방재난관리청(FEMA) 재난 대응에 공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