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은 내년 1월 COVID-19 노출 알림 앱을 주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하기 위해 작업 중이다. 이 앱은 워싱턴주에서 출시된 앱과 마찬가지로 구글과 애플에 의해 개발되었으며,사용자들이 COVID-19에 노출되었을 경우 블루투스를 사용하여 알림을 보내게 된다. 사용자가 양성반응을 보인 경우 수동으로 입력하며, 이 정보는 개인 정보나 위치데이터를 수집하거나 공유하지 않고 가능한 모든 연락처로 전송만 된다. 아이폰을 가진 사람들은
오레곤, 코로나-19 노출 알림 앱 내년 1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