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주정부는 COVID-19로부터 근로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주의 지침을 따르지 않은 두 사업장에2만 3천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했다. 주 산업안전 보건사업부(OSHA)는 “살렘의 카페 22 웨스트와 레이크뷰의 하워드 약국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직원들 마스크 착용 준스를 지키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OSHA는 고용주들이 주정부의 권고에도 안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자 두 사업장에서 검사를 실시했으며 안전 가이드 준수에 대한 의향이 없다고 결론
오레곤 주정부, 코로나 안전 가이드 미준수한 업체에 벌금 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