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팬더믹으로 수상 스포츠 인기 상승

코로나-19 팬더믹 현상 이후 오레곤에서도 모든 수영장이 문을 닫았으며 여름 캠프도 다 취소되었다. 이에 야외 활동으로 허락된 카약, 보트, 패들 보트 같은 물에서 거리를 두고 즐길 수 있는 활동들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포틀랜드에서 야외 레크리에이션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대여하는 업체는 “보트나 카약 등을 빌리려면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린지 피어슨은 “날씨가

아스토리아 지역에 위치한 시푸드 회사 직원 코로나-19 확진

아스토리아에 위치한 한 시푸드 회사에서 한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회사는다른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양(Da yang) 시푸드 회사는 클랫숍 카운티 보건국과 함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추가적인조치를 진행중에 있다. 카운티 보건국은 “양성 반응이 나온 직원은 30대 직원으로 카운티 북쪽에 거주하고 있다.”라고 밝혔다.이 직원은 지난주 일요일 검사를 받았고 화요일에

[교육] 코로나 바이러스 격리기간 + 여름방학 공부법

코로나 바이러스 인한 격리기간이 계속이어지고 우리 아이들은 이제 곧 여름방학을 맞이하게된다.저자의 지도 경험을 보면 많은 학생들과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지만, 학교에서의 학습이 정상적이지 않고 주 1-2회로 제한되는 온라인 수업만으로는 예년의 학습량을 충당하기는 매우 어려움이 있다.긴 격리기간과 여름방학으로 흩트러진 우리 아이들의 공부법을 위한 제안을 드리고자 한다. 1.규칙적인 생활2.학습목표의 설정과 성취3.다음 학년을 위한 준비4.격리기간 프로젝트 첫째로 많은

오레곤 고용부 8월 8일까지 실업급여 수당 지급 해결 전망

오레곤주 고용부 데이비드 게르스텐펠드 국장은 “8월 8일까지 자영업자와 계약직 근로자들의 밀린 실업 급여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낙관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게르 스텐 펠트는 미처리된 전염병 실업 지원국(Pandemic Unemployment Assistance – PUA)의주장이 7만 건에 달했다고 밝혔다. PUA 혜택은 자영업자와 계약직 근로자를 위한 것이다. 고용부는 4주째 보험금 처리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주, 그 부서의 목표는 12,500건의

급성 담낭염

[휴람 의료정보]“급성 담낭염” 급성 담낭염 원인의90%는 담석, 특히 콜레스테롤 담석이 주원인 쓸개라고도 불리는 담낭은 간 아래에 위치한 소화기관으로 간에서 생성되는 담즙(쓸개즙)을 저장했다 십이지장으로 분비해 지방 음식 소화, 콜레스테롤 대사, 독성물질 배출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보통 윗배에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위 관련 질환으로 오인하기 쉬운데 담낭염도 급체와 비슷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갑자기 윗배에

파이오니어 퍼시픽 칼리지와 오레곤 요리 인스티튜티 문 닫아

오레곤 파이오니어 퍼시픽 칼리지(Pioneer Pacific College-PPC)와 오레곤 컬러니 인스티튜트(Oregon Culinary Institute- OCI)가 문을 닫는다. 오레곤 교육부에 보낸 서한에 따르면 “7월 말에 스프링필드, 포틀랜드, 비버튼에 있는 캠퍼스를 폐쇄하고131명의 직원을 해고한다.”라고 밝혔다. PPC 대학의 인사 담당자인 체리에 베커 씨는 크리스틴 룬드버그 시장에게 “우리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감염으로 전례 없는 대유행을 경험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브라운 주지사가 시행한 주 전체의

오레곤, 인앤아웃 햄버거 체인 투알라틴 시에 개점 프로젝트 진행

시 지도자들은 지난주 목요일 유명 햄버거 프랜차이즈 인앤아웃의 관계자와 만나 투알라틴 시에서 체인점 오픈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투알라킨 시의 프랭크 부베닉 시장에 따르면 “인앤아웃은 현재 위치하고 있는 17070 SW 72nd Ave에서 다른 곳으로 지점 이동을 원한다.”라고 말했다. 셰릴린 롬보스 시 매니저는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와 야외 좌석이 있는 3,885평방 피트 레스토랑 건설 신청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영국 화장품 브랜드 러시(LUSH) 오레곤 브리지포트 빌리지에 입점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화장품 회사 러시가 오레곤 브리지포트 빌리지에 입점했다. 이번 티가드의브리지포트 빌리지는 오레곤에서 두 번째 지점이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해서 매장은 당분간 비접촉식으로 픽업만 가능하다. 고객들은 온라인으로쇼핑을 하고 이 지점에서 픽업만 가능하다. 지점 매니저 단야 캐슬린 씨는 “회사는 8월에 이 지점이 정상적으로 오픈하길 바라고 있다.”라고 말했으며“그러나 지금으로서는 상황을 지켜봐야 하며 앞으로 언제 그랜드

포틀랜드 지역 사회 지도자들, 시위자들과 대화 요청

포틀랜드에서는 시위대와 법 집행 기관 사이에 한달 이상 시위가 계속되고 있으며 포틀랜드 경찰 협회는지역 사회 대표들과 함께 폭력적인 시위를 중단하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 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주 시위가 계속 일어나고 있는 포틀랜드 다운타운 노스 롬버드 노조 본부 밖에서 포틀랜드 지역 사회지도자들이 시위를 중단하고 대화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데릴 터너 포틀랜드 경찰노조 위원장은 “삶에 관심이

포틀랜드 청소년 3명 함께 700파운드에 달하는 거대한 참치 잡아

7월 1일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와이어트 모스, 마틴 스캔런, 그리핀 버크 왈터 십 대 청소년 3명은 참치 잡이를위해 바다로 출발했다. 그들은 200에서 300파운드 정도의 참치를 낚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품었다.3명의 청소년들은 해안에서 약 15마일 떨어진 곳에서 약 700파운드에 달하는 거대 참치를 낚았다. 모스는 “참치를 낚기 전에 약 30분 정도 낚시를 드리우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들은

오레곤, 앰힐 카운티 청소년 야구팀 코로나-19 확진 환자 39명

오레곤 앰힐 카운티 청소년 야구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반응자가 약 39명 집단으로 발병했다.앰힐 카운티 보건국은 이번 집단 발병을 야구팀과 직접적인 연계가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에 착수했다. 카운티 보건 관계자는 “39명 코로나 양성 반응자 중에 카운티 내 거주자는 약 35명이고 나머지는카운티 이외에 지역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라고 밝혔다. “선수들은 시즌 초기에 버스를 타고 원정 경기를 갔을 때

오레곤, 소규모 시골 병원 돕기 기금 1610만 달러 지원받는다.

오레곤 주의 와이든 상원의원과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의 영향을 받은의료 사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1610만 달러의 보조금을 연방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되었다.”라고발표했다. 이 지원금은 연방 보건 복지부가 분배하게 되는데 주의 소규모 혹은 시골 지역 병원뿐만 아니라특정 급성 질환 치료 병원들을 대상으로 한다. 두 상원의원은 병원은 지역사회를 위해 매우 중요하며 특히 도시가 아닌 지역에서는 그 지역의유일한 의료 제공

포틀랜드 경찰, 다운타운 법원 인근 시위대 해산시켜

경찰은 16일 새벽 5시 포틀랜드 다운타운 채프먼과 로운스데일 광장에 집결해 있던 시위대를강제 해산시켰다. 경찰은 보도 자료를 통해 “시위대 중 여러 명을 체포했다.”라고 밝혔다. 시위대는 연방법원과멀티노마 카운티 사법센터 건너편에 있는 로운스데일과 채프먼 광장 공원에 이틀 연속으로캠핑을 하고 있었다. 포틀랜드 경찰국은 새벽 5시까지 시위대가 공원에서 나갈 것을 명령했으며 명령을 어길 시체포하겠다고 사전에 발표했었다. 멀티노마 카운티 보안관들이 이

[교육] 수학의 기초가 중요한 이유

세살 버릇이 여든간다. 초등 수학이 AP, IB 수학의 성공을 이끈다.못한다고 대충 포기할 수도 없다. 이런말들의 의미는 무엇일까? 바로 수학을 포기한다는 것은 공부를 포기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수학이SAT의 주요과목이고 많은 대학 전공들이 수학을 요구하고 더 나아가 수학을 요구하는 전공들이 전망이 좋다.수학은 하나의 언어이다. Algebra, 대수학은 세상 모든 이치를 간결한 수식으로 쓰기 위한 도구이자, 말이 안통하는 세계의

오레곤, 실업률 회복 그러나 24만 3천 명은 여전히 실업 상태

코로나-19 팬더믹 현상으로 지난 3월부터 오레곤 주의 실업률은 대경제 공항 때의 실업률과 맞먹는다.오레곤 주 고용부의 수석 경제 분석가 애나 존슨 씨는 “최근 3월 4월 실업률에서 약 삼분의 1 정도회복세를 보였으나 여전히 24만 3천 여명의 오레곤 인들은 실업 상태에 놓여있다.”라고 말했다. 오레곤 실업률은 5월 14.3%에서 6월에는 11.2%로 하락했다. “오레곤의 최고 실업률은 11.9%였는데 최근 거의 그 실업률에

오레곤, 실업급여 신청자에게 500달러 우선 지급키로

오레곤 입법위원회에서는 만장일치로 500달러의 구제급여를 실업급여 신청자들에게 지급하기로결정했다. 팬더믹 현상 이후 실업급여를 신청한 오레곤 주 근로자들은 주 정부의 실업 수당 지급이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경제적 어려움의 2중고를 겪어왔다. 주 정부는 실업급여 신청을 하는 웹사이트를 개선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진행해 왔으나 아직까지도 제대로지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주 고용국은 정확한 지급 대상자와 지원 방법과 절차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