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야외 레이크레이션 지역에서 불법 주차는 견인

코로나-19 팬더믹 현상으로 실내 활동 등에 제한이 많아지고 더운 여름철 활동을 위해 야외 레크리에이션장소로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주 산림청은 “구급차가 통과할 수 있도록 야외 주차장에 적절히 주차할 것을 경고”하고 있다. 미국 산림청은트위터를 통해 오레곤 마운틴 후드 국립공원 입구 주차장에서 견인되는 차량 사진을 공개하며 ”사법당국이공공 안전에 위협이 되는 주차 차량에 대해 검표를 하고 견인할 것”이라고

역사 속 질병 “신장”

[휴람 의료정보]역사 속 질병 “신장” 신장(콩팥)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기능을 담당한다.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원인으로 서서히 신장 기능이 망가지는 만성콩팥병을 앓거나, 갑작스럽게 신장 기능이 떨어지는 급성콩팥병 상태에서는 망가진 신장 기능을 대신해 생명을 연장시키는 신대체요법을 시행하게 된다. 신장 치료를 위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어떠한 과정을 통해 신장 치료가 발전이 되었는지 역사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환자의

주정부 소규모 학교는 리오픈 가이드라인 완화

최근 9월 학기가 다가옴에 따라 오레곤 지역에서도 각 지역별 개학에 관한 가이드라인 설정 및 수업 진행 방식을 결정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오레곤 교육부(Oregon Department of Education)는 소규모 학교에 대한 리오픈 가이드라인을새롭게 발표했다. 이번 지침에서는 인구 3만 명 이하 그리고 학생수 250여 명 이하의 소규모 학교이거나 확진자 수가 지난 3주 동안 확진자 수가 30여

인도주의 자선단체(Mercy Corps), 유색 인종 채용 늘린다.

포틀랜드 남서부 지역에 위치한 인도주의 구호단체 멀시 콥스(Mercy Corps)가 유색 인종 채용을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최근까지도 직원 채용에 있어서 다양성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다.”라고 언급하며 앞으로채용에서는 유색 인종 채용을 더욱 적극적으로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아프리칸 아메리칸배경을 갖고 있는 지역 대학들과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유급 인턴십 프로그램을 대학 졸업생 중 유색 인종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포틀랜드, 엑스포 센터에 자동차 영화관 개장

코로나-19로 인해 팬더믹 현상이 지속되면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도 복고풍으로 돌아가는 현상이일고 있다. 오레곤의 대표적인 영화관인 할리우드 극장과 포틀랜드 엑스포 센터는 공동으로 자동차영화관을 개장했다. 영화는 엑스포 공원(2060 N. Marine Drive Portland, Oregon 97217)에서 상영된다. 저녁7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영화 티켓은 인터넷으로 사전 예매해야한다. 티켓은 차량당 35달러이다. 쥬라기 공원, 매드 맥스, 퓨리 로드, 에일리언, 겟 아웃 등 다양한 영화가

[교육] 대학공통지원서 시즌

Common App Launches 2020-2021 Application Season on August 1 전문가들은 조기지원을 원할 경우 8월안에 초안을 완성하고 9월 이후에는 시간이 날때마다 틈을내 수정할 것을 권하고 있다. 개인정보 등 입력해야 할 정보가 상당히 많고 복잡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거주지 및 연락처 등 개인정보섹션부터 에디셔널 인포(additionalinfo) 섹션까지 너무나 많은 항목들이 제시되므로 개별 항목에 가능한 모든 신중을 기해야

오레곤 크레터 호수 방문객들로 인해 오염

크레이터 호수는 오레곤 남중부에 위치한 화산호로 세계에서 가장 청정한 호수로 손꼽힌다.그러나 최근 이 호수가 방문객들의 무자비한 행동으로 인해 오염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아름다운 호수로 이름난 이곳을 찾은 방문객들은 호수 주변에서 배변을 하고 호수를 더럽히고있어 호수가 오염의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크레이터 호수 관리자인 크레이그 애커먼 씨는 “방문객들이 표지판을 무시하고 장비를 사용하고호수 물을 더럽히는 등의 행위를 하고

스미스 냉동식품 회사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오레곤 왈라왈라 지역에서 가장 대표적인 회사 중의 하나인 스미스 냉동식품 회사에서 코로나-19확진자가 발생했다. 냉동 야채 가공 및 포장재 회사인 스미스 냉동식품 회사의 관계자는 “예방조치가 엄격했다.”라고 주장했으나 노동조합 관계자는 그렇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주 보건국은 지난 7월 24일부터 30명 이상의 직원이 있는 회사와 회사 직원 중에 5명 이상이 양성 반응을보인 사업장에 세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7월 중순 이후, 어린이 9만 7천 명 코로나-19 양성 반응

CDC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7월 마지막 2주 동안 미국 전역에서 9만 7천 명의 어린이들이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밝혔다. 미국 소아청소년과 및 소아병원협회는 이 보고서에서 “사례 연구를 조사한 주와 시의 어린이들사이에서 40% 증가를 나타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어린이라고 정의되는 연령대가 각 지역마다 차이가 있어서 이 보고서에 포함된 연령을14세에서 24살까지 폭넓게 적용됐다. 최근 코로나-19 확잔수가 가장 크게 급증하고 있는

오레곤 수산업 코로나-19 대유행 동안 큰 타격

뉴포트 지역에서 4세대째 수산업을 하고 있는 타우네트 닉슨 씨는 “어업이 이 지역에서 가장 큰 산업이기때문에 코로나-19 팬더믹 현상이 지역 사회 전반의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올해 초부터 해외와국내 수산업 모두 위축되었다.”라고 말했다. “수산업에서 가장 큰 시장은 레스토랑인데 팬더믹 현상으로 영업을 중단한 레스토랑이 크게 늘면서 수산물소비가 크게 줄어 큰 타격을 입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6월에는

밴쿠버에 거주하는 할머니 106세 생일 맞아

밴쿠버에 거주하는 무릴 리언 알렌(Murillian Allen) 할머니는 지난 1914년 8월 5일 태어났다.세계대전이 일어난 지 8일이 지났을 때였다. 그녀는 부모님과 오빠, 여동생과 함께 농장에서 자랐다. 당시 시대적 상황에서 대부분의 어린아이들도집안일을 해야 했다. 그녀가 맡은 일은 요리. “그녀는 처음부터 모든 것을 요리했다. 할머니 집에 가면 항상 맛있는 음식이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라고 손자인 롭 고워는 회상했다. 고워와 그의 아내

오레곤, 밴쿠버 호수 유독성 녹조 현상 심해

클라크 카운티 보건국은 밴쿠버 호수의 독소 농도가 위험 수준이라고 발표했다. 카운티 관계자는“시아노 박테리아 꽃이 호수 대부분을 덮고 있어, 물속에 높은 수준의 시아노톡신을 만들어 내고있다.”라고 밝히며 “수영, 카약, 노 젓기, 카누, 수상스키와 같은 모든 활동 통제와 애완동물이 호수에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고 권고했다. 현재 호수 입구에는 카운티에서 게시한 경고판이 있다. 실험 결과 물에서 독소가 검출된 이후 라카마호수에도

[교육] 좋은 학교에 가면 뭐가 좋아요?

왜 좋은 학교를 가야 하는지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학생들이 질문을 한다. 수업시간에는 수업내용에 관련된내용 이외에는 시간 관계상 자세히 대답을 해 줄 수는 없으나, 이 글을 통해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첫째는 교육의 질이다. 같은 과목이라도 교수의 수준이 다르고 토론을 함께할 학생들의 수준이다. 비슷한 등록금을내고 더 좋은 교육을 받고 싶은 게 당연한 것이다. 둘째는

오레곤 주지사, 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해 여행 제한 고려

케이트 브라운 오레곤 주지사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차원으로 여행 제한을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오레곤주 보건 전문가들은 주의 남부 지역에서 다른 주를 여행 한 이후, 혹은 여행객들로 인한 코로나확산 사례가 보고 되면서 여행 제한 조치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주지사 측은 여행으로 인한 확산과 관련된 사례와 기타 안전 대책 권고안을 마련 중이다. 오레곤은

FDA, 라이프메치(LifeMech)가 개발한 저비용 인공 호흡기 승인

미 식약청(FDA)이 오레곤 라이프메치(LifeMech) 사의 적응형 인공호흡기 시스템(A-VS)을 승인했다.오레곤 출신의 엔지니어 그룹이 만든 이 호흡기 시스템은 코로나-19 팬더믹 현상이 시작되면서 인공호흡기 부족 현상이 벌어지면서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라이프메치 CEO 사우라스 굽타 박사는 “처음 팬더믹 현상이 일어났을때의 예상으로는 오레곤 주에서는최대 150대의 인공호흡기가 부족할 것으로 예측 했었다.”라고 말했다. 미국의 인공호흡기 부족은 현실화되지 않았지만, 전 세계의 다른

오레곤, 26세 남성 코로나-19로 사망

얌힐에 거주했던 26세의 한 남성이 며칠 전 코로나-19로 사망했다. 오레곤 보건부(Oregon Health Authority)는“오레곤 주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 중의 최연소”라고 밝혔다. KATU 뉴스에 따르면 사망자 매튜 어빈은 세 아이의 아버지로 그의 가족들은 그가 사망하기 일주일 전까지도 특별한문제가 없었다고 전했다. 그의 어머니 킴은 “그가 죽기 나흘 전부터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라고 밝히며 “평소에 워낙 건강해서 그냥 독감일수도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