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

[휴람 의료정보] “오십견” 요즘 따라 어깨가 결리고 아프신가요? 오십견은 근육통과 증상이 비슷해 별다른 치료 없이 자연 방치하다가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을 방치하다가는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 올 수도 있는 오십견은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해야 하는 어깨 질환 중 하나입니다. 오십견은 어깨 관절을 둘러싼 조직에 염증이 생겨 잘 움직여지지 않고 통증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현상을 유착성 관절낭염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탑 셰프’ 오레곤에서 촬영

브라보 채널에서 방영되는 인기 리얼리티쇼 ‘탑 셰프’ 시즌 18을 오레곤에서 촬영하게 될 것으로알려졌다. 감독 톰 콜리치오는 “오레곤에 오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히며 “계곡에는 와인이, 해안에는 생선들이,넓은 목장에서는 특별한 치즈가 생산되는 곳이 오레곤이다.”라고 말했다. ‘탑 셰프’ 시즌 18은 포틀랜드 외에도 후드 리버, 프루프 루프, 컬럼비아 리버 협곡, 틸라묵 베이,튜알라틴 밸리, 윌라메트 밸리 지역에서도 촬영하게 된다. 프로듀서 도넨

오레곤, 화재 진압 지역별 상황은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지난주 클락카마스 화재 진압 현장을 둘러봤다. 최근 오레곤에서 발생한대규모 화재중 한 지역인 클락카마스 화재는 최근 약 37%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 오레곤에서는 3인치 이상의 비가 내려서 현재 화재가 크게 번지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보고됐다.이번 주 날씨가 화창하고 건조해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되지만 지난 3일간의 비로 화재가 다른지역으로 크게 번질 것으로 예상되진 않고

오레곤, 코로나로 교육재정 지원 대폭 축소

코로나 바이러스 팬더믹 현상으로 세제가 대폭 줄어들면서 오레곤 교육 예산이 크게 축소됐다.작년 오레곤 교육부는 일명 ‘학생 성공법’이라는 법안을 위해 약 4억 7천2백만 달러 예산이책정될 예정이었으나 팬더믹 현상으로 인해 최종 1억 5천만 달러의 예산이 책정됐다. 이 법안을 통과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바바라 스미스 워너 상원의원은 “지난해 학교 모임과교육자들과 함께 오레곤 교육의 미래에 관해 열심히 토론했다. 이

산불 대피 명령에 차량에 둔 귀중품 도둑맞은 90세 남성

클락카마스에 거주하는 로봇 푸리아(90세)씨는 최근 산불 대피 명령을 받고 자신의 차 트렁크에귀중품을 옮겨 두었으나 모두 도둑을 맞았다. 푸리아씨는 “나에겐 정말 소중한 물건들을 모두 잃어서 큰 실의에 빠졌다.”라고 밝히며 “죽은 내아내와의 결혼반지, 어려서 받은 금화 등 실제 가격보다 나에겐 의미 있는 소중한 물건들이다.”라고말했다. 그는 대피 명령을 받고 귀중품을 꾸려서 남동부 코지 애비뉴 해피밸리에 있는 타운센터의 시니어리빙으로

오레곤, 산불 피해자를 위한 ‘하우징 프로그램’ 추진

최근 오레곤을 강타한 산불로 인해서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주정부의 주택 및 주민 서비스 기관은화재가 어느 정도 진정 국면으로 들어서자 이재민을 ‘하우징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나섰다. 오레곤 재해 주택 대책 위원회는 지난주 복구 과정을 논의하기 위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 케니 라포인트위원장은 “내 추측으로는 회복 노력이 적어도 5년에서 10년까지도 걸릴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캘리포니아주 주택 복구

오레곤 퍼시픽 시푸드 공장 직원 77명 코로나 양성 반응

클랫솝 카운티 보건국 “위렌 턴의 퍼시픽 시푸드 공장에서 77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였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들은 야간 근무를 하는 159명 전원이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았다고 말했다.오레곤 보건국은 현재 양성 반응을 보인 직원들에 대한 격리와 추적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푸드 공장은 주간 업무 조와 야간 업무 조로 나뉘는데 이번에 검사를 받은 직원으로야간에 근무하는 직원들이다. 주간 업무 조는

[교육] 기억의 응고

새로운 내용을 외울때 시간을 많이 쏟을수록 기억도 잘 될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충분한휴식이야말로능률 향상의 지름길이다. 여기서 말하는 휴식은 말 그대로 아예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조명을 낮추고,편한 자세로 보내는 10분에서 15분의 명상 시간. 암기와 사투를 벌이는 대신 고요히 보낸 이 시간은 효과적인정보 습득으로 이어진다. 쉬어가며 공부해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안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산불 화재가 남긴 재로 인해 청소가 어려운 지역민들

오레곤 셀럼 지역의 동쪽에 위치한 게이츠 지역은 최근 화재가 이 지역을 덮쳐 큰 피해를 입었다.그러나 화재가 진화된 이후에도 지역민들은 청소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비치크릭 화재로 인하여 인근 지역의 오래된 대부분의 건물들이 전소되면서 건물에서 나온 석면과납 같은 독성 물질 화산재로 청소가 어려운 상황이다. 게이츠 지역에서 나고 자랐으며 게이츠 지역 중심에 위치한 오크 파크 모텔을 운영하고 있는

클락카마스 화재 지원 위해 27개 주 지역 소방관들 모여

클락카마스 카운티의 라버사이드 화재 진압을 위해 미 전역 27개 주의 소방관들이 지원을위해 속속 도착했다. 화재는 최근까지 약 13만 에이커 이상 전소 되었으며 현재 진화율은 26% 정도이다.소방 관계자들은 “현재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귀가 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 주변의 위험을완화하기 위해 협력 기관들과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화재는 계속 번지고 있으며 화재가 다른 지역으로 번지지 않기 위하여 화재의

오레곤 한 초등학교, COVID-19 양성반응 후 문 닫아

오레곤 주 남부 해안에 있는 한 초등학교가 COVID-19 양성반응을 보인 최소 한 명의 학생이 교내에서 다른사람들과 교류한 것이 밝혀져 학교가 임시로 문을 닫는다고 학교 관계자가 말했다. 카레 카운티 비상 관리국은 “카운티 내에서 한 가족인 성인과 어린이가 모두 COVID-19 양성반응을 보였으며보건 직원들이 학교와 접촉해서 세밀한 사항을 추척중에 있다.”라고 발표했으며 “캘리포니아의 델 노르트 카운티공중 보건(Del Norte County

오레곤 산불 재난 돕기 위한 지원금 모금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오레곤과 워싱턴 주민들을 돕기 위한 ‘노스웨스트 대응 기금’ 모금활동이 시작되었다. 미국 적십자사는 시애틀의 KGW, KING-TV와 제휴하여 노스웨스트 대응기금 마련을 위해나섰으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오레곤과 워싱턴 주민들을 돕게 되는 모금에 최근까지 약 100만달러가 모금되었다. 적십자는 스프링필드, 레드몬드, 살렘, 글라이드, 칠로킨, 콜튼, 오레곤주, 타코마, 스포캔, 워너치,셀라, 켄뉴익 등에 대피소를 개설해서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신장 이식”

[휴람 의료정보]“신장 이식” *신장이식은 어떤 환자에게 필요한가요?대부분 만성콩팥병 환자가 신장이식 수술의 대상이 됩니다. 만성콩팥병은 당뇨, 고혈압, 만성사구체 신염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신장의 정상적인 배설, 대사 및 내분비적 기능이 저하되어 전신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상황을 말합니다. 그밖의 신장이식에 대한 궁금한 사항들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신장이식의 수술법이 궁금합니다.*이식 후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신장이식 수술 후

포틀랜드, 이번 주말 깨끗한 하늘 볼 수 있다.

포틀랜드 지역방송 KGW 기상 캐스터 매튜 자피노 씨는 “포틀랜드와 오레곤 서부 지역은 어제 내린비와 구름의 이동으로 이번 주말 깨끗한 하늘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포틀랜드와 오레곤의 많은 지역의 산불로 주 전역에서 화재가 계속되면서 대기질 오염도가 크게 증가하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거주 지역의 공기 오염도를 점검하고 싶다면 웹사이트https://www.airnow.gov/?city=Grants%20Pass&state=OR&country=USA참고하면 된다.

오레곤 주정부, 코로나 안전 가이드 미준수한 업체에 벌금 부과

오레곤 주정부는 COVID-19로부터 근로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주의 지침을 따르지 않은 두 사업장에2만 3천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했다. 주 산업안전 보건사업부(OSHA)는 “살렘의 카페 22 웨스트와 레이크뷰의 하워드 약국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직원들 마스크 착용 준스를 지키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OSHA는 고용주들이 주정부의 권고에도 안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자 두 사업장에서 검사를 실시했으며 안전 가이드 준수에 대한 의향이 없다고 결론

찰스 조던 커뮤니티 센터 홈리스에 개방

포틀랜드에 위치한 찰스 조던 주민센터는 2021년 3월까지 포틀랜드 지역 홈리스에게 개방된다.테드 휠러 포틀랜드 시장은 “내년 3월까지 찰스 조던 커뮤니티 센터를 홈리스 대피 장소로 개방한다.”라고 밝혔다. 센터는 계획대로 라면 오는 목요일까지만 홈리스에게 개방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휠러 시장은 성명에서 “영구주택이 항상 최선의 선택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우리 공동체가직면한 최근의 공중보건 위협은 특히 홈리스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