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콩팥병

[휴람 의료정보] “만성 콩팥병” 만성콩팥병이란 무엇인가요?만성콩팥병은 콩팥(신장) 기능이 감소한 상태를 말하며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를 지표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만성신부전’이라는 병명으로 불렸으나 2002년 미국 신장재단에서 ‘만성콩팥병’이라는 병명을 정의하였습니다. 만성 콩팥병에 대한 아래의 사항을 자세히 알아보고 건강관리를 잘 하시면 좋겠습니다. 만성콩팥병의 단계는 어떻게 분류되나요?만성콩팥병을 유발하는 원인질환이 궁금합니다.만성콩팥병 진단은 어떻게 하나요?만성콩팥병, 치료와 관리는 어떻게 이뤄지나요? “만성콩팥병” 에 대한 자세한

포틀랜드 시위로 3번 체포된 후 연방정부 기소 직면

포틀랜드에 사는 26세의 크리스토퍼 도넬리는 지난 5월부터 포틀랜드에서 계속되고 있는 시위에서3번이나 체포되었으며 지난 일요밤 세 번째 체포 이후 연방 정부로부터 기소당했다. 그는 현재 멀티 노마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되고 있다. 연방수사국(FBI)의 진술서에 따르면, 도넬리가경찰관을 향해 물건을 던지고 공공 안전요원을 폭행했다는 믿을 만한 근거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법원 문서에는 8월 5일 선포된 폭동 중에 경찰은 도넬리가 포틀랜드

오레곤, 화이트 리버 지역 화재는 아직도 진화중

화이트 리버 화재는 최근까지 약 만 7천 에이커를 태웠고 약 40%의 진화률을 보이고 있다.주 소방 관계자는 “현재 약 1300여 명의 소방관들이 투입되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라고밝혔다. 소방 당국은 화제 통제선을 건설하고 화재가 강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계속 진화 적업을 펼치고있다. 동부지역 경계선에서는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과 보안선 구축을 함께 하고 있으며 화재지역의 남서쪽 지역에서는 인근 구조물에

오레곤 고용부, 베이커 학군 직원들에게 실업 급여 더 지급

오레곤 주 정부는 베이커 학군 직원들에게 실업 급여 수당을 더 지급했다. 베이커 학군에 따르면오레곤 고용부는 지난봄에 직원 155명에게 약 10만 달러의 실업급여를 더 지급했다고 밝혔다. 미셀 글로버 학교 사업부장은 “지난주 이 문제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직원 한 명당 630달러에서730달러 사이”라고 말했다. 고용부는 과지급분에 대한 상환을 요구하고 나섰으나 상환 시기를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으며앞으로의 실업 수당에서 공제될

클락카마스 카운티, “실종된 소년을 찾습니다.”

클락 카마스 카운티 보안관실은 실종된 소년을 찾기 위해 시민들에게 공개 도움을 요청했다.보안관실은 “지난 8월 26일 자정 무렵 오레곤 해피벨리 지역에 거주하는 14세 벤자민 젠킨스가마지막으로 목격됐다.”라고 밝혔다. 실종 당시 소년은 검은색 티셔츠와 회색 운동복 반바지, 흰색 나이키 신발을 신고 있었다고 밝혔다.보안관실은 벤자민을 목격했거나 실종 관련 정보를 가진 시민들은 911로 신고 바란다고 당부했다.

에버렛, 경찰관 추가 고용 위해 6백만 달러 지원금 승인

에버렛 시의회가 경찰을 더 고용하기 위해 600만 달러의 연방보조금을 받는 것에 대한 투표를 거부한 지일주일 만인 수요일, 의회는 그 보조금을 받아들이기로 의결했다. 이 보조금은 시가 최대 16명의 경찰관을더 고용하기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한 시의원은 “미국 법무부의 COPS 프로그램에서 보조금을 승인해 달라는 동의를 했지만, 다른 시의원들 중누구도 그 동의에 찬성하지 않아, 그 문제는 논의 없이 무산되었다.”라고

오레곤, 12월 31일까지 퇴거 유예 기간 연장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월요일 오레곤의 퇴거 및 압류 유예기간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하는행정명령을 내렸다. 주지사는 행정 명령서에서 “유예기간을 연장하면 올해 더 많은 오레곤 인들이 집을 잃지 않고,기업들이 우리 사회에 중요한 재화와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전퇴거 유예는 9월 말에 만료될 예정이었다. 오레곤 은행연합회는 이달 초 주택 소유자들을 주택 담보 대출금 지급 누락과

오레곤, 실업급여 추가 수당 300달러 지급 승인

자격을 갖춘 오레곤 주 실업자들은 적어도 3주 동안 주당 300달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연방정부의 실업자 신규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오레곤 고용부의 신청이 승인되었다. 이는이달 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허가한 FEMA의 임금손실 지원(Lost Lene Assistance,LWA) 프로그램을 통해 오레곤 주 실업자들이 약 3~5주 동안 주 300달러를 추가로 받을수 있게 된 것이다. LWA 프로그램의 전체 기간은 지급

주지사, 포틀랜드 폭력 시위 근절을 위한 세부 사항 발표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테드 휠러 포틀랜드 시장, 시위 주최자 등이 모인 가운데 지역사회를 위한 커뮤니티포럼을 진행 포틀랜드에서 폭력을 종식시키기 위한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는 법 집행 기관도 포함된다. ▲ 멀티노마 카운티 지방검찰청은 방화, 물리적 폭력 등 중범죄를 기소▲ 멀티노마 카운티 보안관실은 시스템 파트너와 협력하여 폭력행위로 입건된 개인들을 구금하고, 수용하기에적절한 감옥 공간이 있는지 확인 ▲

오레곤, 원격 학습에도 백신 접종은 필요

오레곤 보건국은 가을 학기에 원격 수업이 실시된다고 해도 자녀들의 연령에 맞는 예방접종은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이저 퍼머넌트 워싱턴의 소아과 의사인 존 던 박사는 “자녀들이 맞아야 하는 예방 접종은 반드시받게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다른 의료 전문가들은 9월이나 10월에 독감 주사를 맞는 것이 가장 좋은 시기인 만큼 가능한 한빨리 독감 주사를 맞도록 모두에게 조언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여름철 건강 위협하는 감염병 주의!

[휴람 의료정보]여름철 건강 위협하는 감염병 주의! 코로나19 확산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장마철 고온다습한 날씨와 이어지는 무더위로 인해 식중독과 각종 수인성 질환에 대해서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장마철 수인성, 식품매개 질환 오염된 물이나 식재료 사용, 잘못된 조리 등으로 발생 개인 위생 철저히, 생수나 끓인 물 마시고 음식은 충분히 익혀서 먹어야 식재료 관리 부주의 등으로

포틀랜드 인기 도넛 ‘블루스타’ 챕터 11 신청

윌라멧 위크지는 최근 포틀랜드의 인기 도넛 ‘블루스타’가 챕터 11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챕터 11은 부채로 과중한 부담이 있지만 사업을 계속하길 원할 때 신청해서 채무를조정한다. 회사는 팬더믹 현상으로 매출이 격감한 가운데 회사를 유지하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고밝히며 지난주 화요일 “멀티노마 빌리지, 프로그레스 리지 그리고 다운타운의 플래그샵을 영구폐쇄한다.”라고 발표했다. 회사는 디비전 스트리에 있는 지점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지점은 계속 영업을 지속한다고

오레곤, 지난주 최다 확진자 발생 지역

오레곤 보건당국(OHA)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주 오레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큰 폭으로상승한 지역은 마리온과 멀티 노마 카운티라고 발표했다. OHA 주간 보고서는 우편 번호로 주 전체의 사례 분석을 업데이트했다. 지난주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11개 지역 중 6곳이 멀티 노마와 마리온 카운티 지역이다. 특히 증가폭이 가장 큰 우편번호 5개 중 3개가 마리온 카운티였으며 우드번과 살렘

주 보건당국 “확진자 많아 학교 재개방은 어렵다”

오레곤 보건국(OHA)은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올 가을 주내 학교 재개방은어렵다고 밝혔다. OHA에 따르면 학교 재개방을 위해서는 확진자가 5% 이하여야 하는데 최근에는 상회한다고밝혔다. 또한 일일 확진자수는 재개방을 위한 기준보다 훨씬 높다고 밝혔다. 최근 오레곤에서는확진자가 매일 300명 정도인데 재개방을 위해서 하루 확진자수가 60여 명 이하여야 한다. OHA의 팻 앨런 국장은 지역뉴스 KATU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포틀랜드 시장, 다운타운 정상화를 위한 계획안 발표

포틀랜드 시장 테드 휠러는 목요일 최근 계속되는 시위로 인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인 타격 이외에도크게 타격을 받고 있는 포틀랜드 다운타운의 경제 정상화를 위한 세부안을 발표했다 시장은 우선 ▲ 수리 작업을 위해 사업체와 협력 ▲ 낙서 정리를 위한 추가 자원 투입 ▲ 일일 공원 청소 재개 ▲ 쓰레기 수거 증가 등의 세부적인 계획안을 밝혔다. 포틀랜드 비즈니스 협회

[교육] 필기의 힘

개학을 앞둔 지금 거의 모든 학교들이 온라인 개학을 준비하고 속속 학생들에게 안내 메일을 발송 중이다.가르치고 있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하루에 약 5시간 정도 컴퓨터 앞에서 수업을 들어야 한다. 대부분의 학생들은필기를 하지않고 스크린 캡처나 타이핑으로 필기를 대신할 것으로 생각된다. 사실 저자가 교습 중인 많은학생들도 이러한 방법으로 노트 정리를 하는 것을 선호한다. 하지만 나의 수업에서는 직접 노트에 강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