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한인회(Korean Society of Oregon)가 한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Korean American Youth Ambassadors (KAYA)’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레곤 및 워싱턴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청소년들에게 커뮤니티 리더십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정체성과 소속감을 키우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오는 가을학기 기준 중학교 1학년(7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10학년)에 진학할 학생들로, KAYA 활동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레곤한인회, ‘차세대 한인 청소년 대사’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