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한국교육원(원장 이용욱)은 오레곤 에덴 한글학교 소속 박지헌 학생이 ‘2025년 재외동포 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 대회’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대한민국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 주관하며, 만 12세 이하 재외동포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년 열린다. 올해는 전 세계 60개국에서 총 2,328명이 참가했다. 박지헌 학생은 이 가운데 작품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종 20명에 선발돼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본선 진출자와 보호자
‘오레곤 에덴 한글학교’ 박지헌 학생, 교육부 주최 ‘재외동포 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 대회’ 본선 진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