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이번 주말 깨끗한 하늘 볼 수 있다.

포틀랜드 지역방송 KGW 기상 캐스터 매튜 자피노 씨는 “포틀랜드와 오레곤 서부 지역은 어제 내린비와 구름의 이동으로 이번 주말 깨끗한 하늘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포틀랜드와 오레곤의 많은 지역의 산불로 주 전역에서 화재가 계속되면서 대기질 오염도가 크게 증가하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거주 지역의 공기 오염도를 점검하고 싶다면 웹사이트https://www.airnow.gov/?city=Grants%20Pass&state=OR&country=USA참고하면 된다.

오레곤 주정부, 코로나 안전 가이드 미준수한 업체에 벌금 부과

오레곤 주정부는 COVID-19로부터 근로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주의 지침을 따르지 않은 두 사업장에2만 3천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했다. 주 산업안전 보건사업부(OSHA)는 “살렘의 카페 22 웨스트와 레이크뷰의 하워드 약국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직원들 마스크 착용 준스를 지키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OSHA는 고용주들이 주정부의 권고에도 안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자 두 사업장에서 검사를 실시했으며 안전 가이드 준수에 대한 의향이 없다고 결론

찰스 조던 커뮤니티 센터 홈리스에 개방

포틀랜드에 위치한 찰스 조던 주민센터는 2021년 3월까지 포틀랜드 지역 홈리스에게 개방된다.테드 휠러 포틀랜드 시장은 “내년 3월까지 찰스 조던 커뮤니티 센터를 홈리스 대피 장소로 개방한다.”라고 밝혔다. 센터는 계획대로 라면 오는 목요일까지만 홈리스에게 개방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휠러 시장은 성명에서 “영구주택이 항상 최선의 선택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우리 공동체가직면한 최근의 공중보건 위협은 특히 홈리스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에스타카다 커뮤니티, 대피자들 위한 지원 활동

에스타카다 커뮤니티는 리버사이드 화재 대피자들을 돕기 위해 대대적인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최근 대피자들이 3단계 대피명령에서 2단계로 낮춰지면서 주민들이 돌아오고 있다.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킴 톰슨은 “우선 소방관들에게 식사 제공을 시작으로 커뮤니티를 돕기 위한지원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 공동체는 기부받은 음식, 옷, 기저귀, 세면도구,종이 타월, 애완동물 사료 등을 담은 상자를 나누어 주고 있다. 톰슨 씨는 “주민들이 다시

살렘 박람회장에 임시 대피소 마련, 대피자들 수용

오레곤 지역의 대규모 산불로 인한 많은 대피자들의 임시 거쳐를 마련 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가운데 살렘 박람회장에는 임시 대피소가 마련되어 화재 현장을 피해 대피 명령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임시 거쳐로 모여들고 있다. 최근 산불은 지역에 따라 화재 진압이 되고 있으나 산불로 대피한 시민들은 몇 달간 임시 대피소에서거주하게 될 상황이다. 수메르 네그론씨는 지난주 게이츠 지역에 있는 자택에서

[교육] 공부할 때 짜증이 내는 학생들

“공부할 때, 저는 저 자신에게 극도로 좌절감을 느끼고 책을 방 전체에 던지고 싶은 기분이들어요. 문제 풀때 잘못 이해하고 바보처럼 느껴요. “조심해 !!!”라고 계속 속으로 되뇌이지만실수를 계속 반복하는 것 같아요.”학부모님들에게 많이 듣는 하소연 중에 하나가 학생이 공부하면서 짜증을 너무내서, 아이가 공부할 때 눈치만보고 성적이 떨어져도 한마디도 아이에게 해줄 수 없다는 하소연이다. 물론 저도 종종 겪은 학생들이다.공부가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 오레곤 산불 ‘대통령 재난’ 선언 요청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주내에서 계속 번지고 있는 산불의 진화 작업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대통령 재난’ 선언을 요청했다. 브라운 주지사는 “산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 대응과 복구 노력에 필요한 자원을제공할 것”이라고 밝히며 “오레곤은 강합니다. 오레곤은 탄력성이 있으며 이런 규모의 화재와 싸우기 위해서는 우리가 얻을 수있는 모든 도움이 필요하다.”라고 보도자료를 통해

주 정부와 연방재난관리청(FEMA) 재난 대응에 공조

케이트 브라운 오레곤 주 지사는 지난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미 연방 재난 관리청에 지원을 요청했다.최근 오레곤 주는 산불 화재가 주 전역에 번져 지난주까지 사망 10명 실종자 50명 화재 면적이 천에이커에 달하는 것으로 발표됐다. 오레곤 주 재난국(OEM)은 일명 FEMA라고 불리는 미 연방 재난 관리청에 지원을 요청했으며 현재FEMA는 주정부와 연합해서 재난을 돕기 위한 여러 가지 대응 방안을 진행하고

아마존, 포틀랜드 지역에서 1800여 명 고용

아마존은 최근 미 전역에서 약 10만 명의 고용 계획이 있음을 밝혔는데 포틀랜드에서 1800여 명을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아마존은 오레곤에서 약 9천 명이상을 고용하고 있으며 빠른 시간 내에 추가 고용이 있을 것이라고밝혔다. 이번 추가 채용은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지역 상점에서 쇼핑을 하기보다는 집에 머물던 4월부터 6월 사이에 회사가 기록적인 수익과 수익을 발표한 데 따른

손목건초염

[휴람 의료정보]“손목건초염” 손목이나 손가락에 저림∙통증 지속된다면 병원 찾아야 손목 건초염은 손목 주변의 근육의 힘줄을 싸고 있는 막인 건초에 염증이 생기게 되면서 발생한다. 손목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최근에는 스마트폰 사용량이 늘어 젊은 사람들에게서도 나타나며, 육아나 가사노동을 하는 주부들에게서도 흔하게 나타난다. 대표적인 증상은 손목 주변이나 엄지손가락의 저림 증상, 손목이 붓는 증상 등이 나타난다. 손목 건초염이 의심되면

<속보> 오레곤 화재 상황 실시간 정보

현재 오레곤 화재가 급속하게 번지며 지역에 따라 대피명령이 계속되고 있어 오레곤 주전체 화재 실시간 평가 및 계획에 대한 정보를 통합해서 알려주고 있다. 화재 관련 자세한 정보는 https://www.oregon.gov/oem/emops/Pages/RAPTOR.aspx에서참고하면 된다. 오레곤 주는 2010년 미국 국토안보부의 Virtual USA Northwest Pilot Project 프로그램의일환으로 사진(COP)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RAPTOR를 시작했다. RAPTOR는 사용자들이언제 어디서든 포괄적인 그림을 만들 수 있도록 기존의

클락카마스 카운티, 13만 에이커 전소 산불은 계속

오레곤 소방 관계자가 에스타카다 남동쪽 2마일 지점에서 불타고 있는 리버사이드 화재는 현재13만 에이커 이상을 태웠다고 말했다. 불규칙한 바람이 불길을 사방으로 확산시켰으며 소방관들은 가장 크게 불길이 번진 동쪽과 남동쪽방향의 불길을 잡으려고 고군분투하고 있다. 앨런 싱클레어 사우스웨스트 지역 1형 사고관리팀 사고 사령관은 “소방대원들은 성공 확률이 높을때와 장소에 따라 전술을 혼합해 활용하면서 불길을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소방관들은

짙은 연기로 포틀랜드 대기질은 세계 최악

포틀랜드와 밴쿠버 주민들은 인근 산불로 인해 온통 하는 잿빛으로 바뀐 경험을 하고 있다.공기 관련 전문업체 아이큐에어(IQAir)에 따르면 현재 포틀랜드의 대기질은 주요 도시 가운데최악이라고 밝혔다. 지역 방송 KATU 기상학자 론다 셸비는 “현재 포틀랜드로 돌아오는 공기의 흐름이 너무 약해서연기가 유입되고 있고 포틀랜드 지역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이번 주도 크게 변화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오레곤 주와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 화재 비상사태 선포

주지사는 산불의 급속한 확산으로 인해 화재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화재, 비상 관리, 공중 보건 공무원등이 참여한 기자 회견에서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주 전역에 걸쳐 발생한 많은 화재는 한 세기에 한번 발생할만한 사건”이라고 밝혔다. 산티암 화재는 13만 1천 에이커의 면적을 태우고 살렘 지역을 향해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레인 카운티에서발생한 홀리데이 팜 화재로 스프링필드와 벤드 사이의 126번 고속도로를

화재로 인한 정전으로 온라인 학교 개학 못해

지난 주말 오레곤에서는 강한 바람으로 인한 화재가 여러 곳에서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정전 사태가 발생해서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있는 학군에서는 불가피하게 개학을 연기했다. 오레곤 교육부는 “정전과 화재 위험 때문에 오레곤 지역 여러 학교들이 온라인 학습 수업을 취소했다.”라고 밝혔다.오레곤의 여러 학군의 학교들은 “네트워크와 전력 불안정으로 인해 온라인 학교 개학을 연기했다.”라고 전했다. 학군마다 약간 차이가 있으나 제르 바이,

산티암 캐년 산불, 긴급 대피 명령

마리온 카운티 보안관실은 산불로 인해 산티암 협곡에 있는 주민들에게 즉각 대피하라는대피령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소방 관계자들은 현재 상황이 극도로 위험해졌으며 아직 대피하지 않은 모든 주민들은 즉시대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대피 명령은 게이츠, 밀 시티, 디트로이트, 노스 포크 회랑 등 빅 클리프 댐 동쪽의 메하마공동체에 내려졌으나 추가로 캐스케이드 고속도로 남동쪽 그리고 북쪽 214번 도로 인근까지확장됐다. 모든 피난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