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첫 전기차 스쿨버스 비버튼 교육구에 지원

교육구는 포틀랜드 제너럴 일렉트릭(PGE)과의 파트너십으로 두 대의 새로운 전기 스쿨버스를 공개했다. 비버튼 교육구 운송 관리자 크레그 비버 씨는 “우리 아이들은 더 깨끗한 공기, 훨씬 더 조용한 분위기, 스트레스가 훨씬 적은 환경에서 스쿨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전했다.PGE는 차량, 충전 인프라 및 기술 지원에 사용되는 e- 버스에 대한 자금을 5 개 학군에 지원했다. Beaverton 교육 구는

오레곤 실업국(OED), 지연된 실업 급여 신청 에 관한 소송에 합의

오레곤 고용국(Oregon Employment Department-OED)이 코로나 팬더믹 현상으로 실업 청구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가운데 관련 처리가 늦어져 집단 소송을 당한 후 이에 합의했다. 소송 합의의 일부로 OED는 실업수당 청구 신청 처리를 기한내에 처리하며 이미 신청이된 약 9천건에 대해서 한달 이내로 신청 과정을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또한 OED는 언어 장벽으로 인해 작년에 혜택을 신청 할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

오레곤, 코로나 팬더믹 현상에 비교적 안전한 지역으로 평가돼

재정 전문 웹사이트 ‘월렛 허브(WalletHub)’에 따르면 오레곤 주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 기간 동안 미 전역에서 안전한 지역 중에 하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레곤은 코로나 확산에 따른 통제 및 예방 접종에 관한 조사에 전 미주 50개 주에서 6위를 차지했다. 코로나 대유행 중에도 비교적 안전한 지역으로는 알래스카, 노스 다코타, 하와이, 콜로라도, 버몬트가 선정되었으며 그다음으로 오레곤이 차지했다. 월렛 허브는

주 법무장관 비영리단체에 대한 지원 발표

엘런 로젠블럼 주 법무장관은 “LGBTQ +, 라틴계 및 가정 폭력 생존자와 같은 불평등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비영리 단체에게 500백만 달러를 지원한다.”라고 발표했다. 노스웨스트 패밀리 서비스(FSNW) 포틀랜드의 재키 버가스는 “주 정부 차원에서 우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라고 전했다. 버가스에 따르면 노스웨스트 패밀리는 지난 3년간 라틴계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가정 폭력 보호소에 30만 달러를 지원했다. ”이번에

“갑상선 치료의 탑클래스를 향하여”

[휴람 의료정보]“갑상선 치료의 탑클래스를 향하여”내분비내과는 사람의 몸에서 호르몬을 생성, 분비하는 장기의 기능 이상을 다룬다. 갑상선질환이나 당뇨, 골대사 질환인 골다공증 등이 주요 진료 분야다. 내분비내과 중에서도 정윤재 교수는 국내에서 몇 안되는 갑상선 분야 전문의다. 갑상선암, 갑상선 기능 이상 환자들을 만나며, 끊임없는 연구로 갑상선질환의 더 나은 치료 방법을 모색하는 정윤재 교수는 중앙대병원 갑상선암클리닉의 경쟁력을 공고히 하는데 앞장서고

WES(Westside Express Service) 통근 열차, 승객수 줄어 운영에 큰 차질

오레곤 대중교통 시스템 TriMet의 WES(Westside Express Service) 통근 열차가 팬더믹 현상 이후 승객 수가 대폭 감소하면서 운영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TriMet의 2019 년 보고서는 2020 년까지 WES를 이용하는 승객수가 매일 4천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가장 최근의 데이터에 따르면 WES승객 수는 2020년 12월 전년 동기 대비 약 75 %가 감소했다. CPA(Cascade Policy Institute)의 사장

오레곤, 교사와 교직원들 백신 접종 시작

오레곤 유진에서는 교사들에게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지난 주 토요일 레인 카운트와 캐스케이드 헬스는 파트너십을 통해 스피링 필드에 마련된 팝업 백신 접종 센터에서 400여명의 지역 교사들에게 백신 접종을 했다.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백신 접종 순위 지정에 있어서 고연령자보다 교사들에게 먼저 접종 우선 순위를 결정 했었다. 이로써 오레곤은 미국에서 교사들에게 백신 접종을 1단계에서 실행하는 첫번째 주가 되었다.

2021년 오레곤 교차로 ‘블루북’ 배포

교차로에서 매년 발간하는 한인 업소록 ‘블루북(BlueBook)’이 현재 배포 중이다. 오레곤 교차로 블루북은 오레곤 주의 대표적인 한인 업소록으로 오레곤의 최신 업소 안내 및 생활 정보를 가득 담아 발간됐다. 2021년 블루북은 코로나 팬더믹 현상으로 물류 수송이 원활하지 않아 예년과 다르게 1월에 배포하게 되었다. 교차로 블루북은 오레곤주 한인 커뮤니티 성장의 단면을 보여주는 책자로 한인 비즈니스 업체와 내용이 더욱

메가박스 복권에 당첨되자 함께 나눈 두 친구

에릭 마키와 브라이언 크라머 씨는 오랜 친구이자 함께 일해온 동료이다. 그런 그들에게 기적 같은 일이 생겼다. 크라머 씨는 “처음에는 믿을 수가 없었다.”라고 당첨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40년 이상을 함께 해온 친구이자 25년을 함께 일했다. 그런 그들이 메가박스 복권을 구매하기 시작한 것은 약 6개월 전부터이다. 그들은 번갈아 가면서 매주 복권을 구매해 오고 있었고 각 아내들은

틸라묵과 커리 카운티 코로나 위험 낮은 단계로 이동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26일 오레곤 지역의 코로나-19 위험 단계에 관한 내용을 발표했다. 최근 오레곤 주는 약 4단계로 지역 코로나 위험 단계를 지정해서 관리하고 있다. 특히 틸라묵과 카레 카운티는 이번에 가장 낮은 위험 단계 카테고리로 이동해서 지역의 레스토랑에서 실내 식사가 가능해졌다. 이밖에도 그랜트 카운티는 위험도가 완화되고 있다. 반면에 멀티 노마, 워싱턴 그리고 클락 카마스 카운티를 포함한

일부 보건 전문가, 이중 마스크 착용 권장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이 일반화되면서 일부 보건 전문가는 이중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공중 보건 전문가들도 마스크를 한 개만 착용하는 것보다는 이중으로 착용하는 것이 효과가 더 높다라는 의견을 밝히고 있다. 오레곤 주립대학 (Oregon State University) 국제 보건 담당자 춘헤이 추 씨도 “마스크를 두 개 착용한 경우 더 도움이 된다.”라고 조언한다. KATU는 포틀랜드

[대한민국 외교부] 온라인 영사민원 서비스 「영사민원 24 앱」안내

「영사민원24 앱」 홍보 동영상 https://youtu.be/kF1ZWJGbOkc 대한민국 외교부는 언제 어디서나 영사민원업무 서비스를 휴대폰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영사민원 24 앱」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사민원 24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 재외국민을 위한 온라인 영사민원 서비스 내용> △ 민원업무 신청 : 재외국민 등록 신청, 재외국민 등록 변경․이동 신고, 재외국민 등록부등본

[교육] SAT 준비해야 하나?

보건 당국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이 미국에서 얼마나 오래 지속 될지 여전히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에 전국의 학생들은 언제 수업에 돌아올 지에 대한 대답을 유보하고 있다. 얼마전 컬리지보드는 학교가 가을까지 재개되지 않으면 학생들은 집에서 SAT를 치를 수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 은 이번 봄에 학생들이 AP (Advanced Placement) 시험도 디지털 방식으로 치르게 될 것이라는이전 발표에 따른 것입니다.

오레곤, 홈리스 수용에 필요한 모텔 매입 계획

오레곤 주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홈리스와 산불 피해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들의 거주공간 마련을 위해 6천 5백만 달러의 예산을 작년에 의회로 부터 책정 받았다. 이 예산은 오레곤 주 14개 카운티의 비영리 단체와 정부 기관의 주도로 홈리스, 산불 피해자 들을 지원하기 위해 모텔을 구입해 장기 거주 공간으로 리모델링을 하게되며 현재는 각 지역 해당 비영리

오레곤 교사와 교육자들 백신 접종 단계 , 그러나 실제 접종은 다소 지연될 듯

지난주 오레곤 주정부는 교사와 교육자들도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으나 실제 접종을 받기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프로비던스의 대변인은 “중증 장애인, 발달 장애인, 노인 및 응급 요원 등 병원 관련 업무 종사자 이외에 교사와 교육자들도 접종을 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주에서 가장 큰 교육구인 포틀랜드 공립학교의 교사들도 아직 접종을 받지 못했으나 포틀랜드

포틀랜드 다운타운, 계속되는 시위에 보행자 수 크게 줄어

포틀랜드 비즈니스 협회 (Portland Business Alliance-PBA)와 다운타운 포틀랜드 청결 & 안전 (Downtown Portland Clean & Safe – DPCS) 협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연말 포틀랜드 다운타운에서는 보행자 수가 크게 줄었다고 발표했다. DPCS에 따르면 매년 6월과 12월에 다운타운 보행자 수를 측정하는데 2019년에는 평균 11,621명이었으나 2020년 12월에는 1,738명으로 집계되어 전년 대비 82% 감소했다. PBA 전략 커뮤니케이션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