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주 소방국에 따르면 더글러스 카운티의 글라이드 동쪽에서 발생한 잭 화재로 인해 2만 4천 에이커 이상이 불탔으며 화재원인은 사람에 의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 다시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예보되면서 오레곤의 각 화재 지역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현재 소방 당국은 긴장하고 있다. 잭 화재를 담당하고 있는 소방본부 노스웨스트 13 IMT의 사령관 브라이언 겔즈에
잭 화재(Jack Fire) 피해 면적 2만4천 에이커로 늘어나 … 화재원인은 ‘부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