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비치 해안가 파도에 휩쓸려 초등생 사망

지난 월요일 포틀랜드 공립학교 한 관계자는 “학군의 한 학생이 캐논 비치에서 바다로 휩쓸려 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사망한 초등생은 액세스 아카데미 대안 프로그램에 재학중인 5학년 릴리 마크웰로 밝혀졌다. 릴리는 6 월 17 일 목요일에 가족과 함께 캐논 비치에 물놀이를 즐기던 중 파도에 휩쓸렸다. 구조 대원들이 출동해서 소녀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사망했다. 최근 오레곤 지역에서는 건조하고

오레곤 적십자사, 산불 피해지역에 도움의 손길

오레곤에서는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 탓에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소방관들은 화재 진압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적십자사와 같은 봉사 단체들은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적십자사 자원 봉사자 대럴 풀러는 “작년의 큰 산불 시즌은 우리의 자원을 고갈시켰다.”며 “미 전역과 지역 주민들이 도움을 주고 있으나 올해 산불 시즌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기부와 도움의 손길이

LPGA 포틀랜드 캠비아 클래식, 웨스트 린 오레곤 골프클럽으로 장소 변경

2021년 LPGA 포틀랜드 캠비아 클래식(Cambia Portland Classic)이 원래 개최되기로 했던 콜롬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2220 NE Marine Dr, Portland, OR 97211)에서 웨스트 린에 위치한 오레곤 골프 클럽(25700 SW Petes Mountain Rd, West Linn, OR 97068)으로 장소를 변경 개최한다. 오레곤 토너먼트 골프 재단 회장은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개최를 위한 포틀랜드시의 안전과 보안 대응 방침에 대한 우려가 있다.”며 장소

포틀랜드 지역, 수영장들 6월22일 일제히 개장

포틀랜드 지역에 위치한 야외 수영장 7곳이 6월22일 일제히 개장했다. 실내 수영장 4곳도 문을 열었다. 그러나 코로나 안전 지침에 따라 수영장의 실내 수용 가능 인원은 제한된다. 수영장의 실내외에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지는 않으나 공원과 레크레이션 시설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해야한다. 또한 샤워 및 락커룸은 개방되지 않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에서 참고하면 된다. <포틀랜드 지역 야외 수영장들 > Creston

와스코 카운티 웜 스프링스 산불 화재

와스코 카운티의 웜스프링스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해서 현재 6200 에이커를 태웠으나 불길은 계속 번지고 있다. 산불은 지난주 금요일 하이웨이 26번에서 약 3마일 거리의 지점에서 처음 발생했다. 산불화재 진화팀(CTWS)에 따르면 “현재 불길은 잡히지 않고 있으며 급격히 번지고 있다.”고 밝혔다. 산불이 계속 번지고 있어 켈리 스피링스의 서쪽 지역과 블랙 워터스 지역민들에게는 레벨 3과 2에 해당하는 경보가 내려졌다. 이번주

오레곤, 가뭄과 때이른 더위로 포도 생산에 영향 끼칠것으로 보여

오레곤주의 가뭄과 높은 이상 기온으로 인해 지역의 포도 생산량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던디 지역의 한 포도 농장주는 “오레곤 주는 역사적으로 건조한 봄철을 맞고 있으며 건조한 봄으로 인해 포도가 꽃을 피웠고 작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히며 “2009년과 2016년에 굉장히 건조한 날씨를 보였고 2021년에 이어 올해도 너무 따뜻하고 건조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올해

오레곤주의 한 남성, 코로나-19 기금 수백만 달러 횡령

오레곤주 변호사 스콧 에릭 아스포그에 따르면, 51세의 레바논 거주자인 앤드류 애런 로이드가 은행 사기, 돈세탁, 신분 도용 가중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 로이드는 미 재난 구호법(CARES ACT) 법으로 알려진 코로나바이러스 원조, 구제 및 경제 보안법을 이용해 약 350만 달러를 가로챈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포그는 성명에서 “의료법 구제 프로그램은 미국 중소기업들이 역사적으로 어려운 경제적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물 살균에 이용되는 클로린 부족….그러나 식수 공급은 이상 없다.

포틀랜드 당국은 “올 여름 클로린(chlorine 염소) 부족 사태가 일어날 염려가 있으나 식수 공급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오레곤 소방국은 “이번 클로린 부족사태의 원인은 제조시설인 웨스트 레이크 케미칼의 전기 고장으로 인한 생산량 변동으로 인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포틀랜드 비상 관리 사무소, 워싱턴 카운티의 공동 물 위원회 및 포틀랜드 수도국은 “앞으로 몇 주간 지속할 수 있는 충분한

‘리얼 ID’ 발급 기간 2023년 5월까지로 연장되었으나 ….

미 의회는 지난 2005년, 9.11 위원회 권고에 따라 주 정부에서 발급하는 운전 면허증과 신분증에 대한 최소 보안 표준을 제정하기 위해 리얼 ID 법을 통과시켰으며 예정대로라면 2020년 10월 1일까지 리얼 ID 법이 시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각 주의 기관들이 운영에 제한이 가해지면서 리얼 ID 발급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자 미 국토안보부(The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는

오레곤, ‘인간 퇴비화 (Human Composting)’ 법안 최종 통과

케이트 브라운 오레곤 주지사는 매장하거나 화장하는 것만 허용됐던 시신을 퇴비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인간 퇴비화(Human Composting)’ 관련 법안에 최종 서명했다. 이 법안은 주민들에게 ‘자연유기농 감소’ 과정을 이용할 수 있는 옵션을 허용한다. 이 과정은 인간의 유골을 4주에서 6주 동안 큰 그릇에서 가열함으로써 흙으로 변환한다. 이 법안을 개발한 민주당 하원 의원 팸 마쉬는 주민들에게 보낸

“척추전방전위증 주의”

[휴람 의료정보]“척추전방전위증 주의” 척추전방전위증은 맞물려 있는 척추 뼈가 서로 어긋나면서 신경을 눌러 통증을 발생시키는 질환이다. 위쪽에 있는 척추 뼈가 아래쪽에 있는 척추 뼈보다 복부 쪽으로 미끄러져 나가면서 척추가 불안정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디스크 퇴행과 척추 관절에 트러블이 생겨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앉아있다 일어설 때나 허리를 앞뒤로 젖혔을 때 통증이 더 심하게 나타나는 특징과 오랜 시간

오레곤맛집 – 아빠랑 가고 싶은 식당

?Happy Father’s Day? 여러분!? 곧 다가올 Father’s Day에 계획이 어떻게 되시나요??오늘은 가족과 함께 즐길수있는 포틀랜드 식당을 추천합니다!? 사랑하는 아빠를 위해 이번주 이런 식당들은 어떠신가요??더 자세한 정보는 oregonk 인스타그램에서!✅@oregonk_ *모든 사진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KCR MEDIA GROUP, INC 에 있습니다. 모든 컨텐츠와 사진의 무단 도용및 재배포 사용을 금지합니다.Copyright © 2021 KCR Media Group, Inc. All rights

채식 냉동식품 ‘Amy’s Kitchen’ 포틀랜드에 드라이브 스루 레스토랑 연다

통조림 수프와 채식 냉동식품으로 유명한 캘리포니아 회사 Amy’s Kitchen이 포틀랜드에 드라이브 스루 레스토랑을 열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이미 캘리포니아에 맥 앤 치즈, 피자, 부리토, 버거 및 수프를 제공하는 패스트푸드 채식 전문 드라이브 스루 레스토랑을 두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Amy’s Kitchen은 지난 1987년 채식주의자 레이철과 앤디 부부가 딸 에이미를 위해 직접 유아식을 만들면서 시작된 가족

오레곤의 러닝화 브랜드 ‘스피드랜드’ 첫 제품 선보여

오레곤에서 새롭게 설립된 러닝화 전문 브랜드 스피드랜드(SpeedLand)가 첫 제품 ‘스피드랜드 SL:PDX’를 출시하고 선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스피드랜드 측은 “6월 15일부터 선주문을 받아 8월 15일 배송을 위한 첫 제품을 출시한다.”며 “신소재 트레일 러닝화로 판매가는 375달러로 모든 단계에서 최고급 소재를 사용했고 공정 과정 모두 최고의 기술력을 통해 가장 최상급의 러닝화를 출시했다.”고 강조했다. 스피드랜드의 공동 창업자 데이브 돈브로우는 “모든

17일부터, 2022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티켓 판매 개시

2022년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가 오레곤 유진의 헤이필드에서 개최된다. 2022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를 주관하는 지역 조직 위원회 Oregon22, LLC는 “6월 17일부터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티켓을 판매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 대회는 미국에서 열리는 첫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이다. Oregon22, LLC의 최고 경영자 사라 매세는 “2022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를 미국에서 개최하게

권원직 시애틀 총영사 초청, 한인단체장 간담회 및 이준성 장학금 및 김승리 장학금 전달식 개최

권원직 시애틀 총영사 초청, 한인단체장 간담회 및 이준성 장학금과 김승리 장학금 전달식이 지난 6월1일 오후 3시 오레곤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오레곤 한인회(회장 김헌수·이사장 음호영)가 주최한 이 행사에는 오레곤 한국명예영사인 그렉 콜드웰과 수잔(순금)콕스를 포함한 오레곤-밴쿠버 한인교회 연합회(회장 김대성 목사)와 오레곤 한국재단(OKF·이사장 유형진) 등 한인단체장을 포함한 한인사회 주요인사 60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바람직한 한미관계의 방향과 한미동맹의 중요성 △해외동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