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오레곤의 주택 구매자가 판매자에게 보내는 ‘개인 편지’를 금지하는 법안 ‘House Bill 2550’에 서명했다. 이로써 오레곤의 주택 구매자는 더 이상 판매자에게 제안을 수락하도록 하는 편지를 보낼 수 없게 되었다. 지금까지 부동산 시장에서는 구매자가 종종 판매자에게 개인적인 마음을 편지에 담아 자신이 구매자의 집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판매자의 심정이 동요될 수 있는 내용을 담아 편지를 보내는
오레곤, 주택 구매자가 판매자에게 보내는 ‘편지’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