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과 ‘끼’로 뭉친 공연꾼 악단광칠(ADG7)이 ‘힙’한 국악(國樂)의 흥을 몰고 북미 투어에 올랐다. LA 한국문화원 (원장 박위진)은 한국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북미 공연 에이젼시인 소리 아티스트와 함께 한국 크로스오버 국악 열풍의 대표주자인 악단광칠을 초청하여 LA 공연을 시작으로 시애틀과 포틀랜드에서 공연을 펼친다. 악단광칠은 굿과 민요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곡을 만들고 연주하며,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황해도 지방의 서도민요의 발굴과
11월 7일, 포틀랜드 아트센터에서 한국의 ‘악단광칠’ 초청 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