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10월 21일을 ‘Great Oregon ShakeOut Day’로 선포하고 오레곤 주민들이 산불, 가뭄, 홍수, 얼음 폭풍 등과 같은 자연재해가 발생 했을때 활용 할 수 있는 안전 대피 방법등에 대해 알렸다. 오레곤은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단층인 캐스캐디아 섭입대(Cascadia subduction zone)로 인해 미 북서부 지역에서 지진 가능성이 가장 큰 지역의 한 곳으로 규모 9.0 이상의 지진과
주지사, 10월 21일을 ‘Great Oregon ShakeOut day’로 선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