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주 국무장관 셰미아 페이건은 “주 선거구 재조정에 대해 조언할 인민위원회(People’s Commission) 가입 신청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760명이 인민위원회 가입 신청서를 제출했다. 인민위원회는 선거구 재조정 과정에서 오레곤 주 국무장관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조언할 수 있는 자원봉사 공공 서비스 기회이다. 페이건 국무장관은 “오레곤 주민들이 나서서 목소리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을 보니 정말 놀랍다.
오레곤 국무장관, “인민위원회(People’s Commission)에 수백 건의 신청서 받았다.”고 밝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