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진압중 사망한 소방관 프루멘시오 루이즈 카라피아 추모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지난 8월 23일 사망한 미 산림청 계약 소방관 프루멘시오 루이즈 가라피아를 기리기 위해 9월 9일 목요일 일출부터 일몰까지 오레곤 주 공공 기관의 모든 깃발을 반게양하도록 명령했다. 그는 레인 카운티에서 세일즈 화재를 진압하는 중에 사망했다.

주지사는 “지역사회를 대신하여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산불 진화 작업은 어렵고 위험한 일이며, 이런 작업에 나서는 소방관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나선다. 우리는 루이즈 카라피아 씨를 기리고 그의 희생을 기억할 것”이라고 애도했다.

전국 산불 진압 협회에서도 9일 목요일 정오에 잭슨 카운티 엑스포 센터에서 루이즈 카라피아를 소방관을 기리는 행사를 개최했다. 그의 시신은 그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살고 있는 멕시코 케레타로로 보내진다. 그의 사망 관련 비용과 가족을 돕기 위해 GoFundMe 페이지가 그의 이웃에 의해 개설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