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사, 8월20일까지 폭염 비상사태 선포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폭염으로 인한 오레곤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브라운 주지사는 “오레곤은 또 다른 극심한 폭염에 직면해 있습니다. 주 정부는 오레곤 주민들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고자 노력하며 저는 오레곤 주민들이 충분한 수분 섭취하고 냉각 센터 이용하여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여러가지 사전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라고 밝혔다.

주지사는 오레곤의 긴급 관리국 (OEM)에 주의 긴급 조정 센터를 활성화하여 필수 보호 조치를 조정하도록 지시했으며 주의 모든 기관들이 긴급 관리국이 요청한 모든 지원을 제공하도록 지시했다.

오레곤 각 지역별 냉각센터에 관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s://www.211info.org/coolingcenters 에서 살펴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