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창설해 올해 50주년을 맞은 LPGA 투어 감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한국의 고진영 선수가 우승했다. 20일 오레곤 웨스트 린의 오레곤 골프클럽에서 열림 최종 라운드에서 노 보기 플레이로 3타 줄이며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종합계 11 언더파 205타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2위를 차지한 이정은, 오수현 (호주)등을 4차 타로 따돌렸다. 고진영 선수는 지난 7월 블런티어스 오프 아메리카
LPGA 투어, 감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고진영 선수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