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해외 한식당 한국적 이미지 물품지원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는 해외 한식당의 한국적 이미지 제고 및 한식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해외 한식당 한국적 이미지 물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의 지원 목적은 한국 문화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대표 이미지·물품 보급을 통한 해외 한식당 차별화 및 경쟁력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재)한식 진흥원에서 시행하는 물품 지원 사업의 대상은 ▲ 외식업 관련 업종의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사업자 ▲ 메인

포틀랜트 한식맛집 – 소공동 순두부 ?

 로컬들 사이에서 유명한 포틀랜드 한식 맛집 소공동 순두부를 소개합니다!?여러 가지 순두부 종류와 다양한 반찬, 술까지!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간 사람은 없다는 한식집! ?포틀랜드 다운타운과 가까운 거리! 이번에 한식 ㄱㄱ? 모든 사진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KCR MEDIA GROUP, INC 에 있습니다. 모든 컨텐츠와 사진의 무단 도용및 재배포 사용을 금지합니다.Copyright © 2021 KCR Media Group,

개학을 하는 학생들을 위해 어떤 마스크를 구입해야 할까 ?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크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오레곤 주정부와 교육부에서는 대면 수업을 받는 학생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고 나섰다. 이에 학생들이 어떤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학부모들은 궁금해 하고 있다. 스탠포드 아동 병원 애니 류 박사는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마스크는 얼굴에 가장 딱 잘 맞는 마스크”라고 언급하며 “KN95 천 혹은 수술용 마스크가 가장 적합하다.”고

오레곤 실업률 5.2%로 낮아지고 레저 및 서비스 분야 일자리 크게 늘어

오레곤 주의 실업률은 지난 15개월간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약 5.2%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 고용부(OED)에 따르면 오레곤 주의 실업률은 팬데믹 이전보다 여전히 약간 높다고 밝혔다. 2017년 1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오레곤 주의 실업률은 평균 3.9%였다. 7월 오레곤에서 일자리가 가장 많아진 분야는 정부 관련, 레저 및 일반 서비스 분야로 특히 레저 및 일반 서비스

여성형 유방증

[휴람 의료정보]여유증수술로 콤플렉스 극복하자. 여유증은 여성형 유방증의 준말이며 남성임에도 유선조직이 발달을 하여 피하지방이 쌓인 질환을 말한다. 여유증을 없앨 때는 판판한 가슴을 추구하기보다 자연스러운 가슴 형태를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결과를 얻기 위해 미용목적으로 피하지방만을 제거하기보다는 원인이 되는 유선조직을 제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자신의 몸을 드러냈을 때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함이다. 따라서

프로비던스 파크, 백신 접종 혹은 음성 테스트 증명 요구

오는 8월 25일부터 프로비던스 파크(Providence Park)에 입장하려면 12세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백신 접종 카드 혹은 음성 테스트 증명서를 제시해야 한다. 프로비던스 파크 (1844 SW Morrison St, Portland, OR 97205)는 현재 메이저 리그에 속한 포틀랜드의 남자 프로 축구단 팀버스 (Portland Timbers)와 포틀랜드 여자 프로 축구단 손스 FC (Portland Thorns FC)의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경기장에 입장

오레곤 주 환경품질부(DEQ), ‘GreenState’ 팟캐스트로 정보 제공

오레곤 주 환경품질부(이하 DEQ)가 그린스테이트 (GreenState)라는 팟캐스트 운영을 시작했다. 팟캐스트는 시청을 원하는 사용자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자동으로 구독할 수 있도록 하는 인터넷 방송이다. DEQ가 운영하는 팟캐스트 GreenState는 최근 주 전체의 대기질과 연기가 번지는 상황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현재 두 개의 에피소드가 팟캐스트 SoundCloud, Appke Podcasts, Spotify, Sitcher를 통해 제공되며 세 번째 에피소드는 9월 중순에

주거용 모기지 압류 유예 기간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

주 정부가 오레곤의 주거용 모기지 압류 유예 기간을 2021년 12월 31일까지 연장 했다. 이 모라토리엄은 집을 소유한 오레곤 주민들이 소득을 잃고 모기지론을 지불할 수 없는 경우 주택을 압류당하는 것을 방지한다. 2019년 하원 법안은 주지사가 모기지 압류 유예 기간을 6월 30일 이후 3개월 연속 2회 연장할 수 있도록 승인했으며 이번에 행정 명령을 발행 하여 2021년 9월

주지사, ‘Patton Meadow’ 화재 대응을 위한 긴급 화재법 발동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레이크 카운티의 레이크뷰 외부에서 발생한 패튼 메도우 화재에 대한 대응으로 긴급 화재 방지법을 발동했다. 현재 화재 규모는 2천 에이커로 추정되며 대피명령 3단계가 발효되어 인근 지역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화재 관리는 주 소방대장 블루 사건 관리 팀과 오레곤 산림국의 3팀이 통합 지휘를 맡고 있다. 주지사는 “주 전역에 걸쳐 많은 화재가 계속 번지고 있으며

주 정부, 2020년 9월 산불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해 관리 프로그램 계약

오레곤 주 휴먼 서비스국(Department of Human Services, ODHS)이 작년 9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재해 관리 서비스 회사 소사이어티 세인트 빈센트사 (Disaster Services Corporation – Society of St. Vincent de Paul USA)와 재해 관리 프로그램 계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그램은 작년 9월에 발생한 산불 생존자들의 완전한 복구를 위한 서비스 지원 및 자금을 제공한다. 재해

보건국, 펜들턴 위스키 뮤직 페스티벌로 코로나 확산되어 조사중

오레곤 펜들턴 지역에서 7월 10일 개최된 ‘펜들턴 위스키 뮤직 페스티벌’ 이후 참가자들중 코로나 확진자가 크게 증가하자 보건국이 조사에 나섰다. 지역의 한 보건 관계자는 “지난 7월10일 열린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한 후 코로나 확진을 받았다는 사람이 늘면서 자세한 사항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우마틸라 카운티 공중 보건 국장 조셉 피우마라는 “페스티벌 참가자중 현재까지 약 66건의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며 “이중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 결과… 미국은 다양화 되고 백인 인구는 감소

미 인구조사국의 발표에 따르면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에서 미국의 거주자 인구는 총 331,449,281명이라고 밝혔다.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는 당초 3월 말까지 세부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지연으로 8월에 발표하게 되었다. 인구조사에서 미국 거주자 인구는 50개 주 (state) 및 컬럼비아 특별구(워싱턴 D.C.)에 거주하는 총인구를 나타낸다. 거주자 인구는 2010년 308,745,538명에서 22,703,743 명으로 7.4% 증가했다. 10년마다 실시되는 인구

주지사, 오레곤 실내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표

케이트 브라운 오레곤 주지사가 “최근 전염성이 강한 델타 변종 바이러스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며 “주 전체에 실내 공공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해야한다.”고 발표했다. 주지사는 “델타 변종으로 인해 8월 10일 하루에 2,300건 이상의 COVID-19 사례가 보고되었다.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오레곤에 처음 상륙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로 주 보건국 및 오레곤 보건 대학과의 논의에서도 새로운 안전 조치가 없으면

‘오레곤 헬스 보험 마켓 플레이스’ 특별 가입 기간 8월15일 마감

오레곤 주에서 시행하는 ‘오레곤 헬스 보험 마켓플레이스(Oregon Health Insurance Marketplace) 특별 가입 기간이 오는 8월15일에 마감된다. 이번 특별 등록 기간이 시작된 이후로 16,500명 이상의 주민들이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건강 보험에 등록했다. 현재 건강 보험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8월 15일 이전에 신청하고 등록하여 2021년 남은 기간 동안건강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 정부에서 운영하는 ‘오레곤

화제의 한국영화 모가디슈…. 포틀랜드에서도 절찬 상영중

Escape from Mogadishu 최근 절찬리에 상영중인 한국 영화 화제작 모가디슈가 포틀랜드 센트리 16 이스트포트 플라자 (Century 16 Eastport Plaza, 4040 SE 82nd Ave, Portland, OR 97266)에서 8월 6일 개봉되어 절찬리에 상영중이다. 이 영화는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등 한국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들이 약 4개월에 걸처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촬영했다. 대한민국이 UN가입을 위해 동분서주하던 시기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