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산업안전보건국(OSHA)이 주의 고등학교 졸업생 7명에게 ‘2021년 근로자 기념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금 수혜자들은 직장에서 치명적인 부상, 영구적인 장애 혹은 사망한 근로자들의 자녀 혹은 가족의 일원이다. OSHA 행정관인 마이클 우드 씨는 “장학금 수혜자 학생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미래를 위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며 “그들이 계속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은 7명의
오레곤 산업안전보건국(OSHA), ‘2021년 근로자 기념 장학금’ 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