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뭄 모니터(US Drought Monitor)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오레곤 주의 70% 지역이 여전히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오레곤의 기후학자 래리 오닐은 “가뭄을 벗어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오레곤은 최근 저수량이 평균치보다 훨씬 낫으며 일부 지역의 저수지는 바닥을 보이고 있다.”며 “우기에 들어섰지만 가뭄에서 회복 되기 까지는 최소 1-2개월 정도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레곤에서는 작년부터 극심한
기록적인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오레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