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국, 펜들턴 위스키 뮤직 페스티벌로 코로나 확산되어 조사중

오레곤 펜들턴 지역에서 7월 10일 개최된 ‘펜들턴 위스키 뮤직 페스티벌’ 이후 참가자들중 코로나 확진자가 크게 증가하자 보건국이 조사에 나섰다. 지역의 한 보건 관계자는 “지난 7월10일 열린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한 후 코로나 확진을 받았다는 사람이 늘면서 자세한 사항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우마틸라 카운티 공중 보건 국장 조셉 피우마라는 “페스티벌 참가자중 현재까지 약 66건의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며 “이중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 결과… 미국은 다양화 되고 백인 인구는 감소

미 인구조사국의 발표에 따르면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에서 미국의 거주자 인구는 총 331,449,281명이라고 밝혔다.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는 당초 3월 말까지 세부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지연으로 8월에 발표하게 되었다. 인구조사에서 미국 거주자 인구는 50개 주 (state) 및 컬럼비아 특별구(워싱턴 D.C.)에 거주하는 총인구를 나타낸다. 거주자 인구는 2010년 308,745,538명에서 22,703,743 명으로 7.4% 증가했다. 10년마다 실시되는 인구

주지사, 오레곤 실내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발표

케이트 브라운 오레곤 주지사가 “최근 전염성이 강한 델타 변종 바이러스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며 “주 전체에 실내 공공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해야한다.”고 발표했다. 주지사는 “델타 변종으로 인해 8월 10일 하루에 2,300건 이상의 COVID-19 사례가 보고되었다.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오레곤에 처음 상륙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로 주 보건국 및 오레곤 보건 대학과의 논의에서도 새로운 안전 조치가 없으면

‘오레곤 헬스 보험 마켓 플레이스’ 특별 가입 기간 8월15일 마감

오레곤 주에서 시행하는 ‘오레곤 헬스 보험 마켓플레이스(Oregon Health Insurance Marketplace) 특별 가입 기간이 오는 8월15일에 마감된다. 이번 특별 등록 기간이 시작된 이후로 16,500명 이상의 주민들이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건강 보험에 등록했다. 현재 건강 보험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8월 15일 이전에 신청하고 등록하여 2021년 남은 기간 동안건강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 정부에서 운영하는 ‘오레곤

화제의 한국영화 모가디슈…. 포틀랜드에서도 절찬 상영중

Escape from Mogadishu 최근 절찬리에 상영중인 한국 영화 화제작 모가디슈가 포틀랜드 센트리 16 이스트포트 플라자 (Century 16 Eastport Plaza, 4040 SE 82nd Ave, Portland, OR 97266)에서 8월 6일 개봉되어 절찬리에 상영중이다. 이 영화는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등 한국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들이 약 4개월에 걸처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촬영했다. 대한민국이 UN가입을 위해 동분서주하던 시기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모든 임신부 및 모유수유 여성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 권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가 19일 모든 임신부 및 모유 수유중인 여성들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할 것을 권고했다. 이번 CDC의 지침은 최근 전염성이 매우 높은 델타 변종으로 인해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및 입원과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CDC 자료에 따르면 임신부들의 백신 접종률은 낮은 편으로 약 23%만이 최소 1회 접종한 것으로

캐시 호쿨 부지사, 233년만에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뉴욕 주지사에

성추행 의혹으로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결국 사퇴하면서 그의 39년 정치인생이 몰락할 위기에 처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10일 TV 생중계 연설에서 “나는 뉴욕을 사랑하고, 뉴욕에 방해되고 싶지 않다.”며 “업무에서 물러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대표적인 2세 정치인으로 그의 아버지 마리오 쿠오모의 뒤를 이어 20대 시절부터 아버지의 주지사 선거 캠프를 도왔다. 이후 1982년 로스쿨 졸업 직후 아버지가 뉴요주지사에 취임한

오레곤 ‘OR-Alert’ 알림 시스템 통해 비상사태에 대한 대비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오레곤 주민들에게 비상경보 알림 시스템 ‘OR-Alert’을 통해 비상사태에 대한 대비를 촉구하고 나섰다. 주지사는 “작년의 극심한 화재 시즌을 겪으면서 빠른 비상사태에 대한 대비가 삶과 죽음의 차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으며 오레곤에서는 심각한 기상 현상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등 비상사태에 대한 발빠른 대비가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해졌다.”며 “모든 오레곤 주민들이 OR-Alert를 통해 지역

포틀랜드 태국 요리전문점 – Eempdx?

포틀랜드의 작은 태국, Eempdx! ??태국 감성 물씬 풍기는 칵테일부터 고기 요리, 커리요리가 유명해요! ??태국 사람도 인정한 진정한 포틀랜드 맛집!현재 투고 및 다이닝 가능! ? 모든 사진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KCR MEDIA GROUP, INC 에 있습니다. 모든 컨텐츠와 사진의 무단 도용및 재배포 사용을 금지합니다.Copyright © 2021 KCR Media Group, Inc. All rights Reserved.

멀티노마 카운티 실내 공공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해야

오레곤에서는 처음으로 멀티노마 카운티가 “실내 공공 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고하고 나섰다. 이는 최근 전염성이 높은 델타 변종으로 인해 지난 한달 동안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과 입원 사례가 급증 하면서 취해진 조치이다. 카운티 데보라 카푸리 의장은 “멀티노마 카운티에서는 8월13일부터 카운티내 5세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이 명령은 최소 연말까지 유효하다.”고 밝혔다. 실내 공공

한인금연센터, “니코틴 패치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미주 한인들의 금연을 돕는 ‘한인금연센터(Asian Smokers’ Quitline)’에서는 미주 50개주 한인들의 금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니코틴 패치, 전화상담, 금연자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금연을 위한 활동을 지원한다. 한인 금연센터에서는 ▲ 1:1 무료 전화상담(1-800-556-5564)을 통해 개개인에게 맞는 금연 계획 수립을 돕고 ▲ 무료 금연 보조약품 니코틴 패치를 집으로 배송 ▲ Text 서비스 66819로 금연 또는 베이프 금연 문자를

주지사, 8월20일까지 폭염 비상사태 선포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폭염으로 인한 오레곤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브라운 주지사는 “오레곤은 또 다른 극심한 폭염에 직면해 있습니다. 주 정부는 오레곤 주민들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고자 노력하며 저는 오레곤 주민들이 충분한 수분 섭취하고 냉각 센터 이용하여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여러가지 사전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라고 밝혔다.

‘알츠하이머’

[휴람 의료정보]미국인들이 사랑했던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도 피해갈 수 없었던 ‘알츠하이머’ 치매는 하나의 질병명이 아니고 증상들의 모임을 일컫는 말로써, 치매를 일으키는 질병에는 알츠하이머병과 뇌혈관질환에 의한 치매가 있다. 이 중 ‘혈관성 치매’는 예방이 가능하며 또한 초기에 발견만 하면 더 진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치료도 가능하다. ‘알츠하이머병’ 치매는 65세 이상의 노인 100명 중 5~10명 정도에서 발병하는 심각한

잭 화재(Jack Fire) 피해 면적 2만4천 에이커로 늘어나 … 화재원인은 ‘부주의’

오레곤 주 소방국에 따르면 더글러스 카운티의 글라이드 동쪽에서 발생한 잭 화재로 인해 2만 4천 에이커 이상이 불탔으며 화재원인은 사람에 의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 다시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예보되면서 오레곤의 각 화재 지역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현재 소방 당국은 긴장하고 있다. 잭 화재를 담당하고 있는 소방본부 노스웨스트 13 IMT의 사령관 브라이언 겔즈에

바이든 행정부, 오레곤에 재해 완화 기금 4,340만 달러 지원

지난 8월 5일, 바이든 행정부가 “오레곤 지역의 기후 변화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연방 재해 완화 기금 4,343만 달러를 지원한다.”라고 발표했다.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기후 변화가 점점 더 심해지고 숲은 불타고 호수는 메마르고 그로 인해 인명피해는 증가하고 있다.”며 “오레곤의 기후 변화 및 재난에 대비한 연방의 지원과 협력은 큰 도움이 된다.”라고 강조하며 “미 연방 재난관리청(FEMA) 파트너들에게도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