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주 환경 품질부, 7월 환경 위반 관련 13건에 대해 벌금 부과

오레곤 환경 품질부(DEQ)가 다양한 환경 위반에 대해 7월에 13건에 대해 총 111,157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벌금은 850달러에서 39,800달러로 반 혐의로는 면허 없이 하수 처리 서비스를 수행한 회사, 오염 물질에 대한 폐수 모니터링에 실패한 해산물 회사, 허가 없이 폐타이어 저장 장소를 설치 및 운영한 개인 등이 포함된다. DEQ가 부과한 세부적인 벌금 내용을 살펴보면 총 13건 중에 수질

포틀랜드, 9월 1일 학생들 개학 맞아

포틀랜드시 공립학군(Portland Public Schools 이하 PPS) 학생들이 9월 1일 수요일 개학을 맞았다. 이로써 팬더믹 현상 이후 지역의 모든 학교들이 셧다운 한 이후 16개월만에 다시 교실로 돌아갔다. 학교로 되될아간 학생들은 팬더믹 이전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등교를 했다. 학교 건물과 버스 그리고 학교 밖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학생들은 백신 접종을 반드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교사

나이키, 직원들에게 1주일 유급 휴가 제공

세계적인 스포츠 의류 업체인 나이키가 본사 복귀를 앞두고 직원들에게 1주일간 휴가를 제공했다. 나이키의 글로벌 마케팅 과학 수석 매니저인 매트 마라조(Matt Marrazzo)는 지난 금요일 링크드인에 “오레곤 비버튼에 있는 나이키 본사가 일주일 동안 직원들에게 휴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휴식과 회복을 위한 시간을 갖는 것이 업무를 더욱 잘 수행하고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열쇠”라고 설명했다. 나이키 대변인은 “직원들이 휴식을 취하고

오레곤, 코로나 바이러스 전체 현황 (8월/31일자 기준)

최근 오레곤 지역에서도 팬더믹 현상 시작 이후 새로운 증가세가 시작되어 관련 당국들이 긴장하고 있다. 오레곤의 코로나 전체 상황을 살펴 볼 수 있는 주 보건국 대시보드에도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코로나 변이종이였던 델타 바이러스가 이젠 우세종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의 경우 대부분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확인되고 있다. 델타

포틀랜드시, 직원들에게 백신 접종 요구하고 나서

포틀랜드 시 의회에 따르면 “시의 모든 직원은 코로나-19에 대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완전 예방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오레곤 전역에서 크게 확산 되면서 멀티노마 카운티 지역에서도 확진 및 입원률이 증가함에 따라 취해진 조치이다. 백신 접종 요구에 대해 당국자들은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의학적 또는 종교적 이유로 면제가 허용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9월 10일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휴람 의료정보]“네비게이션 임플란트”스캐너를 이용한 3D 구강영상과 CT촬영을 통해 얻은 정밀 영상을 동시에 이용해 정밀 구강구조를 파악한다.  “감각에 의해서 식립해야 했던 기존 임플란스 시술과 달리, 가이드를 제작 후 식립 전 CT를 찍어 100%에 가깝도록 정확하게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다”  “환자의 케이스, 선호도에 따라 식립 방식은 달리질 수 있지만,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를 사용할 때가 의료진 입장에서 “위턱 상악동,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 주 전역 야외에서 마스크 착용 요구하고 나서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8월 27일 금요일부터 물리적 거리두기가 불가능한 대규모 야외 행사를 포함해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대부분의 공공 야외 행사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지사는 “델타 변종은 빠르고 광범위하게 확산되어 아직까지 경험하지 못한 위기 수준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마스크 착용은 우리 자신과 가족을 보호하고 코로나바이러스의 추가 확산을 신속하게 막기 위해 즉시 배포할 수 있는 빠르고

주 정부, 의료 인력 회사와 계약해서 위기 대응팀 중앙 및 남부 지역 병원 등에 파견

주지사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최근 사망자와 입원 환자가 주 내에서 급증하자 주 전역의 의료 시설중, 특히 피해를 입은 중부 및 남부 오레곤의 의료 시설에 간호사, 구급대원 및 기타 의료 전문가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주정부는 의료 인력 회사인 Jogan Health Solutions와 계약을 체결하여 최대 500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팀을 오레곤 중부 및 남부 오레건과 주 전역의

오레곤 주 국무부, 복지부 내 발달 장애 서비스국에 대한 감사 실시

주 국무부의 감사국에서는 주 복지부 내 발달 장애 서비스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고 관련 자료를 발표했다. 감사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오레곤 복지부 내 발달 장애 서비스국(ODDS)이 지적 및 발달 장애를 가진 오레곤 주의 주민들을 위한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했다고 보고 했다. 이번에 실시된 감사는 장애 서비스국의 전략적 계획, 불만 처리 프로세스 및 이해 관계자 지원을

오레곤 포틀랜드 순회영사 (2021. 9월 15일 (수) ~ 9월 17일(금)

주 시애틀 총영사관은 관할 원거리 지역 동포에 대한 민원업무 편의 도모를 위하여 오레곤주 포틀랜드 순회영사를 진행한다. 주시애틀총영사관의 모든 원거리 순회영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주정부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전일정 예약제로만 실시된다. 예약은 전화로만 가능하며, 오레곤 한인회로 연락하여 예약하면 된다. (총영사관 예약 불가) 순회영사 업무는 여권, 사증, 위임장, 영사확인, 재외국민등록, 가족관계, 국적상실, 병역, 공인인증서, 범죄 경력증명서 등

[주시애틀 총영사관] 전자여행허가제 시행 안내 (9월 본격 시행)

미 시민권자는 ‘사전전자여행허가’ 받아야 한국행 비행기 발권 가능 한국 법무부는 5월부터 무사증 입국 외국인을 대상으로 전자여행허가(ETA, 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제도의 시범 운영을 거쳐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ETA 제도는 외국인(미국, 캐나다 시민권자 포함)이 사증 없이 입국하고자 할 때 사전에 방문국 홈페이지에 개인 및 여행 관련 정보 등을 입력하고 해당국가의 여행허가를 받는 제도이다. 다만,

2021년 오레곤 한인회 오픈 골프 대회

오레곤 한인회 주최로 ‘오레곤 한인회 오픈 골프대회’가 오는 9월 8일 개최된다. 일시 :2021년 9월 8일(수) 오후 12:00 대회접수마감 : 2021년 8월 31일 장소 : The Reserve Vineyard & Golf Club (503)649-81914805 S.W. 229th Ave. Aloha, OR 97007 참가대상 : 일반부(남,여), 시니어부 (만70세 이상), 챔피언부(핸디캡 적용없이 그로스 스코어 적용) 참가비 : $100 (그린피, 파우워 카트, 점심,

주시애틀총영사관 안현상 신임 부총영사 부임

주시애틀총영사관 안현상 신임 부총영사가 지난주 가족과 함께 시애틀에 부임하였으며 내주초부터 공식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신임 안 부총영사는 2002년 외무고시에 합격하고 같은 해 외교부에 입부한 후, 2006년 청와대 안보실장실 파견, 2013년 주오스트리아대사관 겸 주빈 국제기구대표부 1등서기관, 2016년 주 이라크대사 관 1등서기관/참사관, 2017년 외교부 영토해양과장, 2020년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대외협력 선임전문관으로 근무한 바 있다. 안 부총영사는 2000년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하와이 주지사 “하와이로 여행 오지 마세요” 강력히 촉구하고 나서

세계적인 관광지 중 하나인 하와이의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가 하와이 여행 자제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주지사는 사업상의 필수 방문을 제외한 일반 관광 목적으로 하와이를 방문하지 말아 달라고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주지사는 “관광객들이 하와이를 방문할 때가 아니며 여행을 하기에는 너무 위험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코로나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최소 10월 말까지는 하와이 여행을 자제해 달라”라고 촉구했다. 현재 하와이에서는 코로나

“지방흡입술”

[휴람 의료정보]“지방흡입술” 신체의 과하게 축적된 피부 밑 지방을 음압이나 초음파, 레이저를 이용해 제거하여 몸매를 교정하는 수술입니다. 캐뉼라를 이용해 지방층에 지방 세포를 흡입할 터널을 만들어 진행 합니다. 이 과정에서 흡입된 지방은 체외로 배출되어 지방 흡입 수술 후 지방을 제거한 부위가 이전 모습으로 되돌아가는 경우는 흔하지가 않습니다. 체중감량 효과가 있나요?지방흡입은 체중 감량보다는 바다라인을 가다듬는 수술, 즉 몸매를

포틀랜드 6살 소년 납치 하려던 여성 붙잡혀

엘리자베스 우드는 한 소년을 납치 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우드(37세)는 2급 납치, 2급 편향 범죄, 무기 불법 사용, 2급 무질서한 행위 및 협박 혐의로 체포되어 기소 되었다. 포틀랜드 경찰에 따르면 8월22일 사우스 웨스트 3번가와 번사이트 거리에서 납치 미수 사건을 신고 받고 출동했다. 소년의 가족에 따르면 우드는 피자 레스토랑 밖에서 소년을 납치하려는 시도를 했다고 밝혔다. 우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