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샤 스키플이라는 여성은 오레곤 콜튼 출신으로 지난 1993년 실종된 후 살해 당했다. 사망 당시 피해자는 45세였으며 29년 만에 정확한 신원이 밝혀졌다. 스키플은 1993년 6월 3일 샌프란시스코 질로리 지역에 있는 152번 도로 옆에서 발견되었다. 그러나 당시 피해자의 신원을 확인할 수 없어 신원 미확인 상태로 남겨져 있었다. 산타클라라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피해자의 신원은 유전적 족보 검사를 통해
29년 만에 ‘해피 페이스 킬러’의 피해자로 밝혀진 오레곤 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