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브라운 오레곤 주지사가 9월 7일을 2020년 산불 추모의 날로 선포했다. 이는 2020년 노동절 오레곤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한 재산 및 인명 피해를 기억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지정했다. 브라운 주지사는 “2020년 9월 7일 오레곤 지역 사회를 휩쓴 대규모 산불로 오레곤 지역에서는 역사적 파괴와 수천 가구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더 많은 산불에 직면했고 재건과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 ‘2020년 산불 1주년 추모의 날’ 선포 및 성명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