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지역 살인 및 총격 사건 급증에 FBI 보상금 지급 밝혀

2021년 현재까지 포틀랜드에서는 최소 69건의 살인이 발생했으며 이는 지난 1987년 70건의 살인 사건 기록에 근접할 만큼 높은 수치이다.

FBI 포틀랜드 사무소가 “최근 포틀랜드에서 발생한 살인 및 총격 사건 수사와 관련된 결정적 제보를 하는 시민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FBI는 살인과 총격 수사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았으나 보도 자료에서 “총기 폭력이 역사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4월에 결성된 메트로 안전 거리 테스크 포스 (Metro Safe Streets Task Force)를 통해 보상금이 마련되어 제공된다.”고 밝혔다.